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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시는 분들, 구독, 마음, 댓글, 후원 모두 감사합니다! 주 1회 연재인데도 가슴이 쫄리네요...이번주도 무사히 해냈다ㅎㅎ 비축분이 떨어질까봐 무서운...ㅜ 어쨌든 다음 챕터도 잘 부탁드립니다! 야호 :D “미쳤어, 미쳤다고!” 한유진이 앞으로 푹 엎어졌다. 그걸로 모자라 이불 속으로 들어가 갓 잡은 생선처럼 펄떡댔다. 아악! 밖에 있는 성현제에게 들...
마검(魔劍)이야기 - The Tales of The Evil Sword - 난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다. 난 아무 것도 고뇌치 않는다. 난 그저 검일 뿐이다. 난 검(劍)이다. 인간들은 날 저주받은 마검(魔劍)이라 부르며 두려워한다. 그러면서 나를 든다. 인간들의 기준으로 정확히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난 꽤 오래 전에 만들어 졌다. 마법사가 자신의 모든 힘과...
먼저 포맷 스트링 공격에 대한 역사적 흐름에 대해서는 아래의 글 참고. 1. 개요 포맷 스트링 취약점은 C 언어로 작성된 프로그램에서 사용자의 입력을 적절히 필터링하지 않은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보안 문제로, 해당 입력을 통해 임의 위치의 데이터를 읽거나 쓸 수 있고 이는 곧 프로그램 충돌 현상, 임의 명령 수행 및 루트 권한 확득 등을 수행할 수 있다. ...
색과 무색의 메타모르포제 Neutral World by Sálvame 2020 12 17 창민도 오랜만에 온 부산이 꼭 처음처럼 느껴졌다. 처음이라는 주연 옆에 있어서 그런 걸지도. 주연은 코트 주머니에 들어 있던 것 외에는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았고 창민도 결국 아무렇게나 챙긴 옷 몇 가지와 핸드폰과 충전기 지갑… 만 가져왔으니 분명 무언가를 빼먹고 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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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재생 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A Scarred Protagonist 15 [호우] : __HoranG_ 일이 마친 후 마주한 제 연인의 얼굴은 전과 달리 살이 빠져 있었다. 뽀얀 볼살이 귀엽던 이였는데. 제 품을 파고드는 이를 가만히 끌어안았다. 아마, 한규원도 집에 보안카메라를 달았다는 걸 알 거예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그의 입에서 흘러나...
상태를 보아하니 내년 10월에 살아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여 그냥 올립니다... 양 웬리는 흔치 않은 낯선 냄새에 잠을 깼다. 율리안이 그를 깨우기 전까지는 정신이 돌아올 일이 ‘거의’ 없는 그에게는 낯선 일이었다. 그래도 이 냄새를 무시하고 다시 잠이 들기엔 이게 전에 맡아본 적 없는 새로운 향이었다. 양은 꿈지럭거리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카페에서나 맡던 ...
그러니까, 이런 날은 흔치 않았다. 무려 초 절정 인기 프로그램인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야마모토와 고쿠데라가 같이 유튜브 스트리밍을 켠 것이다. 길고 길었던 바리아전 방영이 끝난 기념으로 회식을 했는데, 그대로 고쿠데라가 평소에도 가끔 진행했던 개인방송에 야마모토를 초대한 것이다. SNS를 잘 하지 않는 야마모토의 팬들까지 몰려들어 방송 스트리밍이 원활하...
수많은 임시저장글 중에 지름병으로 쓰다가 만, 그리고 더 이상 뒤이어 쓸 일이 없는 아이들만 모아놨습니다. 다 지름병 때문입니다...하하... 구성은 쟁여두었던 초안(소설체, 썰체)을 먼저 보여드리고 각 아랫부분에 쓰고싶었던 내용을 짤막하게 써봤습니다. 글꼴이 내용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ㅅ; 또한 오타, 비문 이런 거 하나도 검수 안해서 어색한 부분이...
피피에게 얼굴을 묻었다. 침대 옆에는 아직 풀지 않은 짐이 쌓여있었다. 마리나는 그 짐들을 풀어도 되는지도 의문이었다. 돌아오는 기차에서 느꼈던 설렘과 그리움은 진작에 바다를 떠돌아다니는 플라스틱 봉투가 되었다. 쓸모없고, 위험하고, 마리나의 기분을 더럽히는. 저의 소중한 고양이 인형을 품에 안아도 달라지는 점이 없었다. 동생들을 위해 카드에서 사 왔던 간...
작은 화면에서 보이는 윤오는 빛이 났다. 나 같은 건 생각이 나기라도 할까 싶을 정도로 윤오는 화면속에서 빛났다. 그래서 더 윤오를 붙잡을 수가 없었던 거 같다. 이기적인 생각 당연히 해봤다. 주말이 끝나면 떠나는 윤오를 붙잡고 하루만 더 있으라고 매달리고 싶었던 적이 수없이도 많았다. 당연히 윤오가 유명해지면 좋은 일이지만 조바심이 났다 저렇게 빛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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