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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스포 주의~
세타 카오루는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세타'라는 이름 하나로 그는 권력을 얻을 수 있었고, 부를 가질 수 있었으며, 그 외에 많은 것을 원해도 그에게 감히 반기를 드는 자는 손쉽게 눈앞에서 치워버릴 수 있는 힘도 가질 수 있었다. 세타 카오루는 태어나자마자 축복받았고 평생 동안 그에게 굽신거릴 사람들이 말그대로 지천에 널려있었다. 그러나 세타 카오루는 ...
"기장, 기장님!" 온통 하얀 조종실 내부의 호출기가 빨갛게 빛나고 있는 것이, 내 시신경 세포를 두드린다. 그 다음은, "기장님!" 부기장…? 안그래도 하얀 얼굴이 더 하얗게 질린 것 같은데. 아니, 잠깐만. 내 고막이 진동하는 진폭이 좀 이상하다. 김석진 씨가 나를 깨울 때 저렇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걸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헉!" "기장...
우진은 지금 제가 밟고 있는게 땅인지 하늘인지 구분이 가지않았다. 눈 앞이 어질어질했고, 옷을 잔뜩 껴입어야하는 추운날씨임에도 관자놀이에는 흐르다만 식은땀이 송글송글맺혀있었다. "우진이 죽은거 아니지?" ".. 아 몰라요.. 속 아파죽겠어요 형.." "아핫, 진짜 반전이다 박우진! 아 웃겨 흐하핳" 도대체 뭐가웃기다고하는건지 허리까지 숙여가며 웃는 성운을 ...
[코가안즈] 꽃집의 그 아가씨 + 꽃집 주인 안즈와 꽃집 건너 사는 대학생 코가 @트위터 #연성업로드계정 (https://twitter.com/RURI_Stars) * * 향긋한 봄내음이 날리는 어느 날의 오오가미 코가에게는 청전벽력 같은 일이 일어났다. 우선 시간을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본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기 전 전쟁 같은 수강신청을 무사히 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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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 양반댁은 조선 팔도에서 꽤 이름을 날리는 사대부 집안이었다. 대대로 왕의 측근으로 높은 관직을 꿰어차고 있던 가문이었으며, 한양에 사는 사람들 중 아무나를 붙잡고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이 한양에 유씨 댁을 모르는 치가 어디 있겠냐고 비웃을 만한 이름 높은 댁이었다. 그 유명한 양반댁의 하나뿐인 규수, 유연은 달빛이 은은히 비치는 숲 속에서 하늘을 멍하...
누가 얼굴이 예쁘면 살맛난다고 했던가? 사춘기 시절의 지훈은 죽을 맛이었다. 그 또래 여자애들이 아이돌에 열광하듯, 지훈도 잘생긴 남자를 보면 설렜다. 유독 그의 말갛게 생긴 얼굴은 표정에서 티가 났다. 동네 잘생긴 놈들은 그를 한번만 마주쳐도 아련한 눈망울을 상기해냈다. 급기야 엄마 친구 아들이 호적에서 파일뻔 하자, 지훈은 현실을 깨달았다. 독한 면이 ...
모퉁이를 돌기 전, 숨을 한 번 들이키며 오른손을 주억거렸다, 일주일 만에 익숙해진 길이었지만, 그 길마저 오늘의 보쿠토에게는 낯설게만 느껴졌다,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도 이렇게까지 긴장되진 않았던 것 같은데. 착잡한 마음은 낮은 한숨에 섞어 몸 밖으로 내보내곤 마음을 가라앉혔다. 보쿠토가 좀체 마음을 다잡질 못하는 데엔 특별한 원흉이랄 것은 없었지만, 굳이...
“요원번호 3945-46, 호출명, 메르시.” “이 녹취를 관계자 외의 타인에게 공표하지 않으며, 재직 중은 물론이고 퇴직 후에도 누설하지 않는 의무를 수용함과 동시에 절대로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임을 맹세합니까?” 맹세. 맹세라. 그 마지막 단어에 잠시 옛 기억이 덧씌워지기라도 한 듯 앙겔라는 두엇 번 도륵 눈을 굴리더니, 이내 내리깔았다. 성인이 된 ...
· <히메미야의 노예> 엔딩 이후 시점. · 본 작품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모든 내용과 고유명사들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유메노사키 학원은 노을이 지고 있었다. 주홍으로 느즈막한 저물녘은 아직껏 겨울의 가지만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조경수들의 끄트머리를 잠시간의 단풍 색으로 물들였고, 그조차 곁눈질을 거듭할 때마다 빠르게 사그라들어...
#에이유즈토리 #수위 #로맨스 #시리어스 #불륜 #NTR소재 ※'히메미야의 노예' 엔딩 시점에서 약 1년 반 후의 이야기입니다. 스토리 자체는 별개의 작품이 되겠으나, 전작의 상황과 배경을 이어받는 시퀄이므로 참고하여 주세요. ※메인 커플링에서 짐작하실 수 있듯 대놓고 NTR전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려우신 분들께서는 부디 신중히. ※전작보다는 가벼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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