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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안녕, 메이. 편지 고마워! 그나저나 그건... (무수한 고민의 흔적...) 보여주긴... 했거든? 별 말 안 했으니까 괜찮으려나? 아무튼, 정말 해피니스하다고 생각해. 메이가 만든 달달한 선물. 비비안한테도 급하게 주고 오느라 반응을 잘 못 봤는데, 아마 맛있게 먹었을 걸? 해피니스했을 거야. 응, 그럴 거야. 메이가 만든 거니까. 나는 언제나 해피니스해...
#학교 물 범규 연준 쌍둥이 하교종이 친 시각, 수빈은 또 연준을 찾으러 연준 교실에 뛰어왔지 수빈은 두리번거리더니 미리 사 온 빵을 가지고 연준에게 와서 말했지 " 빵 먹어 연주나 배고프다며 " 연준이는 눈은 거의 감겨있으면서도 웃으며 수빈의 손을 스쳐 빵을 가져왔지 . " 고맙다 쑤비나 .. " 살짝 웃으며 연준의 어깨를 흔들며 토끼입으로 말을 했지 "...
- 이봐, 너무 적은 거 아니야? 그래도 내 이야기도 궁금했나봐? '받는 거'라니! 좋아좋아, 사양 않고 지불해주지! 이쪽 또한, 신분상 유스티티아 거주 중인 평범한 평민. 그런데 너도 이미 알지 모르겠지만... 키벨레에서 이주해 온 거야. 비스트메어는 성이 아니고, 그것도 내 이름이다. 대충 기억에 남았던 거 끼워맞춰서 지은 거라 난잡하지만... 여기까지...
로빈은 감기로 사흘째 앓고 있다. 첫 날은 아파서 정신이 없었고, 둘째 날에는 생각났지만 옮을까 부르지 않았다. 사흘이 되니 심심해졌다. 결국 셔먼에게 전화를 건다. 터져나오는 기침만 주체했더라면 셔먼이 집으로 오는 일은 없었을 텐데. 여보세요? 하자마자 기침 세례를 해버린 것이다. 셔먼이 아프냐고 물었을 때 로빈은 아무 생각 없이 얼굴 보면 나을 것 같은...
● 다른 글과 비슷하다면 알려주세요. ● 빙의글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맞춤법, 비문 등은 흐린 눈으로 넘어가 주세요☆ ● 소재 추천 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1. 커플로 오해받는 태용 "여주야! 이여주!" "엉~ 왜??" "너 태용이 오빠랑 사귀어?" "겠냐고....ㅡㅡ" ...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스포주의> -2부 내용은 들어가 있지 않으나 1부 완결 기준으로 쓴 글입니다! -1부를 다 읽지 않으신 분들은 스포에 주의해주세요. -이 글은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2차 창작 글입니다. --------------------------------------------- [케일이 어려졌다 1편] “히히 축제다! 닭꼬치 10개 먹을...
미완성 그날 앵커가 나가지말라고 말했을 때 멈췄어야 했다. . . . . 평소보다 들뜨는 기분에 이때다 싶어 나갈 채비를 하고 있었던 때 꺼놓은 줄 알았던 티비에서 앵커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긴급 속보입니다." "2주전에 3일동안 거리에 원인을 알수 없는 미세먼지가 지속되었는데-" 며칠전부터 들려오는 소식이다. 저 이야기로 한동안 떠들썩했지만 그 뿐. ...
⚠️ 님들의 최애캐가 욕먹을 수도 있음;;; 세이죠 1학년 매니저 여주. 순딩순딩 하고 선배들 말도 잘 들음. 그 미친개 쿄타니도 여주 보면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사탕 쑥 내밀고 “먹어라. 쓰레기장에서 주웠다.“ ㅇㅈㄹ 함ㅋㅋ 암튼... 세이죠에서 귀여움 담당 여주는 사실 쿄타니보다 더 미친개였음. 아니 걍 개미친임. 운 좋게도 여주를 빡치게 하는 일이 ...
아마도 아플 것이다. 끊어내기 어려울 것이다. 사랑은 마치 사계 같아서, 봄처럼 꽃 피우고, 여름처럼 무르익고, 가을처럼 저물어간 뒤 겨울처럼 무뎌진다. 시작은 정말 달콤하고 설레곤 했다. 여느 연인들이 그러하듯 우리도 수많은 사람 중 하나일 뿐인걸. 처음 손끝이 맞닿을 때 느껴지던 간지러움, 고장난 로봇같이 멈춰 있었던 첫 포옹의 기억. 그 모든 것들이 ...
옛 성인들은 그렇게 말씀하셨다. 남의 연애에는 참견하는 게 아니라고. 어른들 말씀 들어서 잘못될 거 하나 없다고, 현우는 생각했다. 어쩐지 종아리가 쑤시는 것 같았다. 송태섭이 왔다 가고, 이틀이 지나고서야 어딘가 어기적거리며 등장한 정대만이 저를 발견하자마자 냅다 깠던 곳이다. 야! 너 송태섭한테 뭐라고 한 거야 대체! 잔뜩 성난 얼굴로 소리부터 지르기에...
金暑夏. 여름에 태어난 아이.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그래서 그러는 거야. 우리 딸, 우리가 널 얼마나 아끼는지 알잖아. 우리 착한 딸, 너는 우리를 이해하지? 전부 다 네가 잘 되길 바라서 하는 건데, 왜 넌 항상 이해를 하지 못하는 거야. 분명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잖니, 처음부터 다시 하렴. 서하야, 서하야, 서하야. 착하지, 내 딸. 그 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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