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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진짜 섭섭하다!” 나왔다. 이동혁 전매특허. 이제는 귀에 박힐 것 같은 칭얼거림에 이마를 짚었다. 이동혁이 배신감에 찬 얼굴로 투덜거렸다. 사실 뭐가 마음에 들지 않아 저러는 건지 감이 왔지만, 일부러 모르는 척하고 있었다. 하지만 모르는 척 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금방 풀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예상이 틀렸다. 그래서 뭐가 문제냐고? “나는...
이 시나리오를 나의 겨울 S에게 바칩니다. 개요 봄이 오기 전 열 아홉의 마지막 겨울, 올해의 끝눈이 눈 앞에서 내립니다. 코 끝에서 전해져 오는 시린 이 계절의 끝에 선 KPC가 말합니다. "탐사자, 너는 나를 위해 어디까지 해줄 수 있어?" 당신은 지금 내리는 눈과 같이 어느날 나에게 눈처럼 내렸고 나는 속절없이 그 눈을 맞았습니다. 기본정보 및 주의사...
오늘, 벼르고 벼르던 영화 ⟪너에게 가는 길⟫을 관람하며 듣던 대로 눈물을 한껏 짜내고 왔다. 부모가 자식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의 무게가 신파적 연출 없이 쿵, 하고 닿는데 어떻게 안 울어. 죽 보면서, 이제는 내 정체성에 대해 가타부타 말도 하지 않는 엄마 생각도 참 많이 났다. 벌써 5년도 넘었다. 학교 동아리 문집에 실을 예정이었던 첫사랑에 대한 글...
* 요 며칠간 청정봉에 들어온 문서들이 많아 이제서야 사존께 향하는 붓을 듭니다. 사존이라면 이해해주실 것이라고 믿어요. 명범사형은 아직 슬픔에 잠겨 방 안에서 잘 나오지도 않아요. 누구 하나 그러지 않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사형은 누구보다 사존을 존경했으니 그 충격이 이루 말할 수 없겠지요. 해서 당분간 사존께서 하시던 일은 제가 맡기로 했습니다. 청정봉...
이름: 강해영 생년월일: 1991년 10월 14일 직업: 한국대학교 법학대학원 형법 조교수 외관 가슴까지 내려오는 붉은끼 도는 갈색의 머리칼, 흰 피부, 밝은 갈색의 눈동자, 시원한 인상, 언제나 희미하게웃음을 띄고 있는 입. 큰 키와 길쭉길쭉한 기럭지 탓에 더욱 쾌활하고 쿨한 이미지가 돋보인다. (외관 참고, 러블리즈 미주님) 성격 활발한, 쿨한, 사교적...
내 친구 남친이 아이돌이었는데 _ [익명] 믿거나 말거나긴 한데 내 친구중에 아이돌이랑 사귀던 애 있었거든. 나도 그 여자애랑 안지 몇년이 지나서야 남자친구 얘기 겨우 들은거라 아마 이 글 쓰면 걘 내가 누군지 단번에 알 것 같긴 한데 일단 끄적여볼게. 연예계 종사 하는 애는 아니었고 그 남친이라는 아이돌이랑 어릴때 부터 아는 사이였나봐. 어쩌다 사귀게 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11119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 - 강태오 편집본 https://attach.mail.daum.net/bigfile/v1/urls/d/QvyjOf4QnpnlMtaYd834OKKxw-M/Aoq02r88dwd1H41d8tt01A ~ 2021.12.20 (30일 보관, 100회 다운로드 가능) https://attac...
사랑은 담배보다 해롭다 끝에 대한 만약은 없는 거야.그런 여지 따위 주지 않을 거니까. 콰직. 플라스틱병이 앳된 티를 완전히 벗은 큰 손아귀에 찌그러졌다. 낡은 주점의 소란스러운 소리가 멀리서 들려오는 것처럼 뭉개져 웅웅거리고, 하얀 막걸리가 잔에서 넘쳐 유찬의 손에 줄기가 되어 흘러 묻었다. 당황한 것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아... 죄송합니다." "아냐...
인물: 지연, 지은 장소: 자취방 S#1. 화장실(밤) 물이 가득 찬 욕조. 지연이 교복을 입은 채로 욕조에 앉아 있다. 지연의 손목에 상처가 있다. 넘치는 물. 지연은 욕조에 눕는다. 잠수하는 지연. 물이 넘쳐 흐른다. S#2. 지연의 방(밤) 지은은 바닥에 앉아서 문자를 보고 있다. 문자에는 ‘**고등학교 동창회’ 모임에 관한 이야기가 써져 있다. 지연...
널 처음 만났을 때, 그때의 그 아찔했던 감정에 대한 정의. - 아, 진짜 집에 가고 싶다.... 신입생 오티는 처음인데 다시는 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다들 친화력도 좋은지 벌써부터 다 섞여서 술 마시는 모습을 보고 혀를 내둘렀다. 선배들도 불편하고, 동기들도 불편하고.... 혼자 홀짝홀짝 술을 마실 때였나, 귀엽게 생긴 남자애가 말을 걸었...
MY LITTLE 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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