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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건망입니다. (❁´◡`❁) 오늘은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방법과 유용한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집중이 어렵거나, 내 시간의 효율이
• 가벼운 썰체 나나미 성격상 클럽처럼 사람 많고 시끄러운 곳은 자진해서 갈 것 같진 않은데, 친구들 생일 같은 날에는 생일 주인공한테 끌려가서 합석도 하고 그러면 어떡함? 하필이면 합석 상대가 놀 줄 모르는, 세상 보수적인 줄 알았던 자기 팀 입사 3개월 차 신입 드림주랑 그 친구들이면 어떡함? 드림주, 생일 기념으로 친구들과 파티할 겸 클럽에 왔다가 식...
구름은 하늘을 가리고 하늘은 그 구름을 하얗게 태웁니다. 하얀 하늘의 재가 제 눈으로 떨어집니다. 하얀 하늘에 눈은 데입니다. 구름이 타는 매연에 폐는 숨을 게워내고 뇌수는 아래로 떨구어집니다. 끝없는 부정과 노출된 긍정, 검은 눈이 하얀 눈들로 보일 때 나의 부정은 긍정됩니다. 구름은 하늘을 가리고 자욱한 백야의 황혼이 하늘을 불태웁니다.
• 가벼운 썰체 나나미⋯산타걸 복장 입어달라고 하면 처음에는 단호하게 거절하지만 결국엔 입어줄 거 같아서 미치겠다⋯. 이브날부터 제 눈앞에 산타걸 옷 흔들어 보이면서 기대에 찬 눈으로 바라보는 드림주⋯. 하지만 나나미는 절대 그 눈빛에 넘어가지 않고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까지 버틸 듯. 크리스마스가 다 끝나가는데도 정말로 안 입어주는 나나미에 드림주가 입술 ...
• 가벼운 썰체 산타 할아버지 올 준비 완벽하게 갖춰놓은 2세 방에서 뜨밤 보내는 나나미 부부 보고 싶다⋯. 거실에 설치해 놓은 크리스마스 트리 사이사이에 서툰 솜씨로 만든 종이 편지와 본인의 양말들. “아부지, 엄머니. 오늘 쩌에게 싼따 할라버지가 오실까여?!” 라며 두 눈을 밝히며 묻는 2세. “당연하지! 우리 공주님이 양말을 이만큼이나 달았는데 설마 ...
• 가벼운 썰체 공주님 액세서리 세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나나미 켄토. 나나미는 딸 생기면 십중팔구 정시 퇴근할 것 같지. 각 쟀을 때 정시 퇴근 못할 거 같다? 그럼 있는 몸, 없는 몸 다 갈아서 정시 퇴근하고 지체 없이 바로 귀가할 듯. 도착하자마자 세상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흔들의자에 두 눈 말똥말똥 뜨고 누워있는 딸랑구 앞에 쪼그려 앉아서 ‘아르르르...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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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협덕규 대협덕규 저번부터 계속 보고싶었던거.. 능남 애들 졸업하고 동창회 덕규네 가게에서 함. 다른애들 다 오고나서 한참 뒤에 윤대협이 술자리에 끼는데 이미 윤대협 제외하고 제정신을 가지고있는 놈들이 없는거임ㅋㅋ 그나마 덕규가 아직.. 아슬아슬한 상태 대협이 덕규형, 여기 콜택시 번호 뭐에요? 하면 덕규가 카운터로 향해 비틀대며 전번목록 찾아다가 알딸딸한...
“나 너 좋아했다.” 빈 캔이 팅 소리를 내며 쓰레기통에 들어갔다. 호열은 충격 고백을 내뱉은 사람 주제에 맥주 한 캔을 더 마실지 말지를 고민하며 비닐봉지를 뒤적였고, 강백호는 마시던 캔을 떨어트려 바짓자락을 죄 적시고 말았다. “아, 씁, 아깝게. 너 취했냐?” “취한 건 너겠지!” “맥주로 취할 리가 있나.” “그럼 너, 너, 너… 방금 그건 뭐야!”...
혼자 주절거리고 끝내려했는데 포타에도 썰 올리면 좋다길래...과연 누가 볼까하지만 일단 백업합니다 완결은 나중에 쓰면 (2)로 올릴 듯 소재는 명태 스페&톡방에서 나온 키워드로 혼자 좀 먹어봤습니당.. 센가버스를 잘 안봐서 많이 얼버무림 일단 2023.03.12 트윗썰 복붙하는 거라 불시 수정할 수 있음 명태스페때 어떤 천재분이 던져주신 키워드에 너...
채형원 공강 때마다 술 퍼마시는 이민혁. 채형원 평소에 차 안 끌고 다니는데 공강 날 이민혁 술 마시면 항상 차로 데리러 옴. 이민혁은 그거 믿고 평소보다 더 많이 마시지. 오늘도 오지게 마시고 채형원한테 전화해서 '형원아.' 한마디 하면 30분도 안 돼서 도착함. "왜 이렇게 많이 마셨쓰어." "너 믿고 마셨지. 야. 형원아." "엉." "니 왜 공강 때...
참 뭐라 말할 수 없는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았다. 어찌나 자신감 없어 보이는지 축 처진 어깨나 꼼지락거리는 손가락에 자꾸만 시선이 갔다. 나도 나지만 너도 참 너다. 종인은 한숨을 푹 내쉬곤 “계속 그러고 있을 거예요?” 라 물었다. 축 처져 있던 어깨가 흠칫 떨려 튀어 오른다. 태용은 슬그머니 눈치를 봤다. 아무래도 페어인 가이드를 ‘빌렸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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