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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포스트입니다. 수업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시중 작법서에 들어가지 않을 법한 내용이라 생각하여) 가격을 조금 높게 책정하였습니다. 끝까지 읽은 뒤에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편히
ES가 설립된 후, 재학생들은 학업과 아이돌 활동을 병행하느라, 졸업생들은 전업이나 겸업으로 아이돌을 비롯한 각종 활동을 소화해 내느라, 이전처럼 얼굴을 마주하는 것도 어려워졌다. 덕분에 생일파티로 말할 것 같으면 장소와 장식 만큼은 여느 때보다 화려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인원수는 줄어 좀 더 단촐한 느낌이 났다. 기본적으로 생일파티는 사무소의 이벤트로 되어...
영원을 믿지 않는데 너는 믿고 싶어. 너의 이름을 속삭일 때 무슨 비밀 이야기를 하는 마냥 너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 어릴 적 사탕이 가장 소중하다며 자신의 사랑을 사탕과 함께 고백하는 순수함은 없지만, 이미 빛이 바랜 사랑을 겪어봤기에 가능한 사랑이야. 우리가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갈지 몰라도 오늘은 널 사랑하니까, 너를 찾고 있으니까, 네가...
그레이스, 이름부터 은총이 가득한 사람. 목사님 아들이었기 때문에, 그 이름이 가지는 신앙적 의미를 퍽 잘 알았다. 당장 피터의 이름만 해도 그랬으니까. 하지만 자기와 다르게 정말 그 이름대로 '홀리'한 생활을 하는 사람은 피터의 눈에 신기해 보였다. 이상할 건 없다. 피터는 당장 자신의 아빠조차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으므로. 피터의 관심사는 조금 달...
시스템 Q1. 본 커뮤니티가 한국 기준 리얼 타임제인지 알고 싶습니다! A1. 커뮤니티 내의 시간 및 배경 설정에 대해서는 커뮤니티 스토리 진행 중 공개 될 예정입니다. 한국 기준 리얼타임과 커뮤니티 내의 시간대는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Q2. 흑막 캐릭터는 언제나 개인조사만 가능한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21시부터 탑 안을 돌아다닐 수 ...
시간은 오후 열 두시, 밖은 조금 쌀쌀하지만 안은 제법 따뜻한 연습실이였습니다. 올 가을중에서도 제일 따뜻한 날이라던 캐스터 언니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마냥 쌀쌀하긴 했지만 중간중간 비추는 햇님은 포근하면서도 따뜻했어요, 이런 날에 도시락을 싸들고 사랑하는 사람과 단 둘이 피크닉을 나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로 말이지요. 뿐만이랴, 오늘은 ...
"흐에취!" 원진이 형이 아침부터 하루 종일 재채기를 하고 있었다. 보다 못한 다른 형들이 연습하거나 쉴 때도 마스크를 쓰고 있으라고 했기 때문에 바이러스 같은 게 옮진 않을 것 같았지만, 이제 막 숙소 생활을 시작한 상황에서 괜히 멤버 전부 병원 신세라도 질까봐 걱정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형, 병원 가요. 감기 같은데." "아, 흐아니히, 킁,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이기스, 전쟁의 신 아테네의 방패. 너무나도 견고하게 만들어진 아테네의 방패는 어느 공격에도 부서지지 않고 모두를 지켜냈다. 단지, 아테네는 모두의 앞을 지켜내며 누군가의 최후를 놓치고 아이기스만이 그들의 마지막을 지켜봤을 뿐이다. 그럼에도 아이기스는 부서지지 않고 다시금 모두를 지켜내기 위해 그 몸을 휘둘러냈다. 깊게 긁히는 상처에도 부서지지 않고, 끊...
“종려 씨, 나는 고래를 좋아해. 일각 고래나... 그런 고래 말이야.” “자네 답지 않군. 꽤 동심적이야.” “아하하! 그렇게 생각해, 종려 씨? 하긴... 나랑 우인단은 이상하게 맞지 않는 것 같다니까...” 타르탈리아가 술잔을 기울였다. 그 일이 있기 전, 3일. 타르탈리아는 대뜸 종려에게 찾아와 이야기했다. 종려 씨는 만약 누군가가 종려 씨의 심장을...
325화를 읽고 난 후 쓴 글로 야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325화까지 읽은 후 보기를 권장드립니다. [명급리] 다정함의 치사량에 대하여 다정함에 목이 막혀 숨쉬기 어려웠던 적이 있나요? - 조의신과 천성헌 둘의 관계성에 대하여 조의신이 암 선고를 받은 후 점점 줄어가는 인간관계 속에서 마지막까지 남은 천성헌 조의신은 본인이 다정함과 거리가 멀다...
율제 귀신. 이거 누가 지었다고 그랬더라. 맞아, 용석민. 내일 가서 보면 별명 바꾸라고 그래야지. 이름 따라간다더니 진짜 못 자고 있잖아.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 앉은 채 눈 감고 있는 송화가 듣는 사람 없는 허공에 대고 중얼거렸다. 물론 자신이 지금 잠들지 못하는 이유가 절대 석민이 지어준 별명 때문이 아니란 것은 이미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지금은 원망...
규혁은 그날 이후로 잠들지 못했다. 도윤이 떠난 지 벌써 한 달째였다. 겨우 눈을 붙이고 잠드는 게 길면 한 시간쯤일까. 오히려 그에겐 잘된 일이었다. 자는 시간을 전부 투자해 일을 처리하면 밀려오는 허함을 느낄 새도 없이 하루가 지나갈 뿐이었다. 바쁜 게 도움이 되어 도윤을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 보이는 규혁의 일상은 이미 망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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