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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히치하이킹 03. ACE를 두고 떠나며 가장 먼저 한 생각은 더 이상 상부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가서 다 엎어버릴까도 생각했지만 절대로 그가 홀로 조직을 상대할 수 있을 리는 없었다. 우선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있자. 물론 방금 만나고 온 어린 ACE가 전부 보고했겠지만, 최소한 그들이 먼저 나서기 전까지는 얌전히 있기로 했다. 결...
* 센티넬버스, 오메가버스, 네임버스를 사용하였습니다. * 매명埋名(https://posty.pe/afw0ts)에서 이어집니다. - 매명埋名 에 달린 🍊 님의 댓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명명命名 센티넬X가이드, 알파X오메가 그리고 네임 전원우 이찬 숨길 수는 없는 일이었다. 억지로 그 자리에 반창고 따위를 붙여보아야 원우의 걱정을 살 것...
김민규는 아직 홍지수와의 처음을 모두 기억했다. 첫 만남, 첫 포옹, 첫 키스, 첫 섹스까지. 홍지수와 처음 배를 맞닿았을 때의 기분을 아직도 잊을 수 없었다. 아마 민규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황홀을 경험한 순간이었을 것이다. 서로 웃으며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둘 사이에 한 줌의 공기가 있다는 것도 아까운 듯 다시 서로의 입술을 쫓아 혀를 섞었다....
[전화 왜 이제 받아?] "...무슨 일이야?" [학교 앞으로 와] "회의 중이야" [10분 안에 오라고] "...10분...하아...회사 위치 몰라?" [당장 와. 안오면 너 후회할 걸. 여기 기자들 나 따라 같이 움직이겠네] 늘 평온하고 냉정한 지민의 표정이 무너질듯 구겨졌음. 지민은 잠시 양해를 구하고, 자리에서 나왔음. 이 망할 천둥 벌거숭이 같은 ...
[규겸] 러브 포션 -上 w.율 "너 그러다 또 재판 들어가서 실수할라." "뭐?" "회식이다. 좀 웃지 그래?" "넌 왜 남의 재판부 회식에 따라와서 참견이야!" "얼씨구. 김 검사랑 오붓하게 동기간 화합의 장을 열어보시게?" "씨발, 뭐?" "어휴, 무서워라. 뭘 째려보냐? 감정 조절 좀 해, 미친놈아." "······" 얄미워 죽겠는데 옆에서 쫑알거리...
6화 지루하던 수업이 끝이 났다. 주열은 수업을 듣지 않고 팔을 베개 삼아 책상에 엎드려 잠을 청하다 모든 수업이 다 끝난 뒤에 재우가 그의 어깨를 살짝 흔들면 그제서야 눈을 뜨며 멍하니 재우를 올려다 보았다. "수업... 끝났고 모두 집에 갔어." "아, 시간 정말 빨리도 가네..." 주열은 아버지께 또 매를 맞더라도 이른 시간에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 트리거 요소: 물리적인 폭력의 구체적인 묘사(방통위 수위는 준수하였습니다), 사망 묘사 * 이 글은 NCP 글입니다. 글 안에서 사랑이란 단어가 나오나, 에로스적 사랑이 아닌, 사제師弟간 또는 보호자와 피보호자간의 사랑입니다. * 이 글을 CP 성향의 글로 보지 말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새드 엔딩, 그러나 희망은 존재하는 이제 어쩌면 좋지. ...
【 까칠한 오죠ㅡ사마. 】 ` 감히 날 번거롭게 시키다니.. `이름 플로렌스 에리카 / Florence Erica성별 XX 나이 33세키 / 몸무게 170.9cm / 61kg성격 [거만한] 태생이 아가씨인 만큼 신중하기도 하지만 누구보다도 자신감이 높고 남을 깔보는 것이 일상다반사입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의 불만, 미움을 받는 것은 아무래도 당연하다 해도 문...
꽃샘추위가 가고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 캠퍼스에는 봄의 기운에 한껏 취한 학생들도 있었지만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말이 있듯 저마다 각자의 과제, 시험으로 찌든 학생들도 가득했다. 채훈이 하는 여행동아리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아 진짜 죽겠다 누가 나 잠 좀 자게 해줬으면" 동아리방 문을 열고 들어가자 성훈이 앓는 소리를 내고 있었...
'표지만 봐도 개꿀잼각 섰고요.' 재판이 시작되기 전, 주니어 변호사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승준을 보며 명석은 자신의 예상이 적중했음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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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배, 윶배 / 차유진X배세진 * 「127 Section」, 초능력자(실험체)+박사 기반에 무수히 많은 날조가 섞여 있습니다. * 「127 Section」 기반, 아포칼립스 배경으로 우울하고 눅눅한 소재가 있습니다. * 언젠가 같은 시기의 '배세진' 시점 글이나, 이 이후의 이야기도 적어보고 싶네요. 힘내겠습니다... 화이팅.. * 진단을 돌려 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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