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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작문 작법에 대한 이야기보다 근본적인 단계, 글 쓰기의 시작점부터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서술하기보다는 직접 건네고 싶은 내용이기 때문에 이 글은 대화체로 쓸 예정입니다.
* 사망주의
먼지투성이가 되어 창고에서 기어 나왔다. 손에 남은 것은 우치코와, 작은 장난감 쥐, 그리고 열쇠 하나. 열쇠는 토끼모양으로, 이것에 맞아떨어지는 스티커가 붙어있다면 이 열쇠는 그곳에 들어갈 것이다. 앙증맞은 토끼가 이렇게 밉쌀 맞아 보이는 적은 처음이라, 열쇠만 쥔 왼손에 부러 힘을 줬다 뺐다하며 얼굴을 찡그렸다. "어라, 당신 여기서 뭐하는 거야?" 옷...
꽤 넓군. 얼마 움직이지 못한 것에 머리를 굴리며 바닥에 엎어졌다. 여기는 어떻게 생겨먹은건지, 움직이기만해도 영력이 쭉쭉 빨려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러했다. 걷는것부터의 사소한 움직임, 정화, 수리. 모든것이 체력을 대신해 영력을 두배로 빨아가고있었다. 안그러면 이렇게 단시간에 지칠리가 없을것이다. 곧이어, 함께 나갔던 자들, 그리고 ...
[쇼쿤바] 당신과 나와 그리고... W. 노로카 *주의*현대AU원작•캐릭터 파괴나이조작인피니트의 추격자를 들으며... **** 그의 눈에서 눈물이 맺혀있었다. 이 말을 하면 그가 울 것이라는 걸을 알았기에 나는 하고 싶은 말을 삼키고 다른 속에도 없는 말을 입에서 내뱉었다. "응. 그래도 괜찮아. 그걸로 당신이 좋다면."고마워. 역시 너는 상냥하구나. 아니...
찌뿌드드한 몸에 저도 모르게 기지개를 폈다. 자신은 무관이지 문관이 아닌 탓에, 이러한 책상 일은 어색하다. 어째서 나한테 이런 일을 맡긴 건지. 분명 궁에 들어간 것도, 혼자 있어야 할 누님이 외로워하는 게 싫어서였다. 이계에서 시간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집에 돌아가고 싶지만 돌아갈 수 없어 원망스런 마음 반, 이미 정 들어버린 이들을 두고 ...
#.Lilium Japonicum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어린 시절, 이즈미다는 여름 방학 무렵 가족들과 함께 시골의 할머니 댁에 갔었다. 어린 이즈미다는 시골에 가는 것이 즐겁지 않았다. 친구도 없고, 게임기도 없다. 지루하고 따분하기만 할 것이 뻔했다. 하지만 막상 도착한 이곳은 그가 생각한 것과 달랐다. 확실히 그곳에는 제 또래의 아이들을 보기...
· 반려가 그 반려가 아닐텐데 -1 · Guardians of Galaxy(2014) & the Antman(2015) · Peter Quill/Scott Lang · AU · Series · PG-13 · YOHEI/YH_Kun(yhk_lab@naver.com/@LabYhk) · DATE20160207SUN · MEMO 연재 안될 수도 있다고 공고...
*한 문단 해시태그 4번째입니다. *미제사건전담반 au. 사일님의 썰에 기반하여 썼읍니다... “너는 그게 그렇게 좋은가보지?” 간혹 밤중에 매장소는 거실로 나와 누운 8자를 그리며 걷는다. 무수하게 그 행동을 반복한 후에는 부엌에 들어가 애써 끓인 인스턴트 커피가 식을때까지 ‘방치’해둔다. 너는 더 고약해. 밑도 끝도 없이 한 말을 용케 알아듣고는 어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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