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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아이비 그린우드 귀하주님의 은총이 세상에 가득하길! 성탄절을 앞두고 온 영국에 눈이 내리는군요.복잡한 미사여구와 인사치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귀하를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헤르미온느와 함께 다이애건 앨리를 방문한 레인은 먼저 그린고츠에서 머글 돈을 갈레온으로 환전했다. 그레인저 부부는 레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한 돈의 2배 가까이 되는 머글 돈을 헤르미온느의 지갑에 넣어 보냈는데, 그들의 딸이 용돈을 넉넉히 챙겨 주더라도 허튼 데 돈을 낭비할 성격이 아니라는 사실을 굳게 믿는 것 같았다. 실제로 헤르미온느도 레이나도 잡동사니에...
어젯밤 사건아닌 사건으로 밤을 지새운 왕이보는 새벽이 되서야 잠에 들 수 있었다. 일어나보니 샤오잔은 이미 일어난 듯 침구가 정리되어 있었다. 밖으로 나가 거실과 주방을 살펴보았지만 샤오잔은 어디에도 없었다. 다시 방으로 들어간 왕이보는 핸드폰을 열어 샤오잔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샤오잔씨 어딥니까? -어..카페에 나왔어요. 무슨일 있어요? -어제...
그 소식 들었어? 꽤나 시끄러운 식당에 밥을 먹던 정국이 미간을 좁히며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했다. 하지만 그에게 다가와 그의 어깨를 눌러 다시 자리에 앉히는 호석에 정국은 미간을 좁힌 채로 다시 자리에 앉았다. 정국을 제자리에 앉히고 자연스럽게 정국의 앞으로 돌아가서 식판을 놓아 자리에 앉고 나서 자신을 뚱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정국을 향해 입을 열었다...
욱신거리는 옆구리를 세게 눌러 잡았다. 손에 힘이 들어가면서 질척하고 뜨거운 피가 손을 감싸고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과 함께 심장이 옆구리에 있는 것만 같은 심장 박동이 느껴졌다. 입안의 여린 살을 깨물어 버티고 비틀 거리며 일어나 뿌연 눈앞에 몇 번이나 눈을 깜박이다가 힘들게 한 발 한 발 걸음을 옮겼다. 몇 번이나 쓰러질 뻔한 정신을 바로잡으려 고개를...
"릴리,내 백합 공주님. 오늘도 사랑해!"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 연회에 제임스의 외침과 함께 `사랑해 릴리` 라는 글자로 이루어진 폭죽이 터졌다. 평소 같았으면 제임스를 한대 때리고 당장 폭죽을 없앴을 릴리지만 어느 때 부터 릴리는 얼굴을 붉히며 아무 말도,행동도 하지 않았다. 릴리가 수업 시간에 제임스를 빤히 처다보고 있는 걸 목격한 학생도 한 둘이 아니...
It's hard to live a good life... It seems like the Devil don't ever let up. 십자가에 묶여 썩어가던 동료를 총살할 수밖에 없던 윌라드와, 동생을 성적으로 착취하고 죽음을 방조한 목사를 죽여야만 했던 어빈. 우리 대부분은 선한 삶을 꿈꾸지만, 나와 소중한 사람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악마가 되어야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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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 & 그리피오스 TS 소재입니다. * A부터 Z까지 모조리 상상과 날조입니다. 개연성이요? 몰라요. 하하하. * 게코님의 작품 : https://gecko1235.postype.com/post/7979105 오리님의 작품 : https://neoguri2700.postype.com/post/7956335 의 이후 시점입니다. * ts드래곤이...
호그와트의 작은 탑 꼭대기층에는 오래된 검은 표지의 책과 기다란 깃펜, 비어 있는 은색 잉크병이 놓여 있었다. 사료에 따르면 이는 위대한 네 창립자, 고드릭 그리핀도르, 헬가 후플푸프, 로웨나 래번클로, 살라자르 슬리데린의 유산으로 천 년째 강력한 마법으로 보호되며 그들의 임무를 단 한 번도 멈추지 않은 채 이어 왔다. 모든 잉크를 튕겨내는 어거레이의 깃털...
* 범봉* 봉른합작에 제출한 작품입니다 그러니까, 그날은 아주 덥고 습하고 매미들이 시끄럽게 울어대는 여름의 중간이었다. 동네 아저씨들과 놀러 가겠다는 말만 남기고 간 아버지 때문에 가게 관리는 고스란히 자신에게로 넘어왔고 요즘 같은 시대에 수기로 정리된 장부는 누가 얼만큼 연체했느냐도 애매할 정도였다. 아, 진짜 아부지 글씨나 똑바로 쫌 쓰지. 이래서 ...
드레이코는 전신이 쓰라려 오는 것을 느끼며 눈을 떴다. 아직 어둠에 잠긴 시야가 해가 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모양이라, 지금이 그날의 새벽인지 아니면 하루가 넘도록 잠들었을지를 고민해야 했다. 여기저기 욱신거리지 않는 구석이 없었다. 드레이코는 입술 사이로 앓는 소리를 내며 아무리 피곤하다 한들 약을 바르고 잠들지 않은 지난 밤을 후회했다. 예상보다...
아르데센 메디아노스(Ardesen Medianus) 28세 / 남성 / 188 메디아노스 가주(공작) 외모 날개뼈 아래를 웃도는 긴 은 장발의 머리. 왼눈은 진한 보라색의 홍채를 가졌지만, 오른쪽 눈은 실명 상태. 탁한 회색을 띄고 있다. 세로로 길게 찢어 잡아 뜯은듯한 흉터가 오른쪽 눈을 가로질러있다. 왼쪽으로 가르마를 타 넘긴듯한 앞머리. 애매하게 흉터...
미미한 페로몬과 약하게 지나가 버리는 히트와 러트. 두 열성은 여느 알파와 오메가처럼 발정기에 관계를 한다고해서 임신이 되기가 어려웠다. 그렇기에 결정한 방법이 누구보다 더 자주, 더 많이 관계를 하는 것이었다. 속궁합도 좋고 서로는 더 좋은 두 사람이었기에 누구 하나 꺼리는 일 없이 이루어져 큰 문제는 없었지만 독자의 몸이 생각보다 약해 중혁은 조금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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