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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3화. 방안은 찾았지만, 그것이 위험부담이 큰데, 괜찮겠어요? 괜찮다고요? 왜요? 소연화는 좌포도청 신입 종사관 서도현의 손목을 대뜸 잡았다. 손목이 잡힌 순간 도현의 몸이 얼어붙는 게 느껴졌다. “아버지,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낭자?” “순순히 따라 나오세요, 나리.” 순순히 끌려오면서도 연화를 향해 도현은 남녀칠세부동석, 남녀가 유별하거늘, 뭐...
2화. 생각해보니 내가 나서서 역모자가 되었네? * 비정기 연재물 * HL * 시대상, 배경은 양란 이후 가상 조선의 왕 시대. 한양, 제일 기방 낙양루 한구석에서 사내는 도발적인 여인의 행동 때문인지, 시선을 피해 버렸다. “나리??” 도발인지, 대범인지, 모를 행동을 한 여인, 소연화는 두 눈을 끔뻑거렸다. 피해버리는 서도현을 한 번 더 불렀다. ...
1화. 공주, 역모자가 되어 버리다. * 비정기 연재물 * 여성서사물 * HL 사또, 억울하옵니다. 제 원한을 풀어주시옵소서. 어미가 절 죽였습니다. 이야기는 절정으로 치닫고, 전기수의 목소리도 덩달아 커진다. 그때, 공조판서댁 아씨의 여종이 문을 열고 상체를 들이밀었다. “나으리, 좌포청이 들이닥쳤습니다!” 아씨가 전기수를 다급하게 불렀다. “이보...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내며 정말 간만에 집에서 뒹굴거리며 아무 생각없이 살았다. 참 그 와인은 엄마가 화내며 버리려다가 상표를 보더니 멈칫했고 숙성된 년도를 보더니 다소곳이 내려 놓고 대신 포장지나마 박박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게 얼마나 대단한 술이냐 물으니 경매에 내놓으면 부르는게 값이라는 소릴 들었다. 음... 그건 버릴 수 없지. 정말 상당히 비...
(19화~20화 사이의 시점입니다!) #과로 체육대회 후 닷새 정도가 지났지만, 그 날도 여전히 칼로와 제레민은 학생회실에서 바쁘게 일하고 있었다. 큰 행사가 끝나고 드디어 좀 쉬게 되나 싶었지만, 체육대회 당일에 참석했던 귀빈들에게 보낼 편지와 선물을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것은 여전했다. 자신과 제레민은 워낙 완벽주의 성향이 강했고, 다른 학생회 녀석...
‘꼴에 멋있는 척 하기는.’ 안나는 과자를 베어 물었다. 바삭거리는 소리와 함께 초콜렛 코팅이 쌉싸름하게 녹아 혀에 번지는 것이 느껴졌다. 이윽고 그러나 안나가 이곳에 온 목적은 과자가 아니었다. 안나는 쉴 새 없이 카메라 셔터가 터지고 있는 강당 안을 바라보았다. 마른 장미색으로 바닥을 한 무대가 보였고, 그 위에는 처음 만났을 때와는 다르게 정갈하게 ...
친애하는 아이비 그린우드 귀하주님의 은총이 세상에 가득하길! 성탄절을 앞두고 온 영국에 눈이 내리는군요.복잡한 미사여구와 인사치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귀하를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사관원 일기 중. <첫 번째. 익조 5년> 효영왕후께서 공주를 낳으시니, 왕께서 기뻐하셨다. 이에 살인과 같은 중범죄를 저지른 죄인들을 제한 죄인들을 죄를 사하고, 풀어주라 명을 내리셨다. <두 번째, 익조 5년> 죄인 윤수이 사주받은 무뢰배 무리가 아들이었던 상(왕)과 내금위 4명을 살해하고, 강녕전에 화재를 일으켰다. 뒤이어 ...
“내가 존재하는 시간에 네가 존재 했다면 떨어지는 이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바꿀 수 있을까” 이 생각을 하루에 몇십번씩 한다. 일어난 후 밥을 먹고 세수를 하고 준비를 할때 네 사진을 보고 기억을 곱씹을때…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인가 싶지만 오늘은 너가 제일 좋아했던 장소에 찾아가 네가 제일 좋아하던 파스타를 먹을 예정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보면 어느 순...
나이아가 알린 내전은 점점 끝나가고 있네요. 로먼 나이아양은 좋은 곳으로 갔습니다. "딸랑" 어머 벌써 손님이 왔네요. "어서 오세..." "뭐야 왜 이렇게 어려?""안녕하세요." 끽해봐야 초등학생인 아이가 왔네요. 복장도 초등학생이네요. 빨간 뿔태 안경과 양갈래 머리... 그런게 얼굴이 꽤나 피곤해 보이네요? "어서 오세요 저희 이야기 전당포에서는..."...
(출간 예정 삭제) - 이번 화를 쓰면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두 사람과 함께 하고 계신 분들의 이상형은 어떤 사람인가요? 로맨스 소설 독자분들이시니, 일단 로맨스 장르 쪽으로 한정하자면요. 요즘 작품을 홍보할 때는 키워드도 꽤나 중요한 것 같은데 저는 리처드를 어느 분류에 넣어야 좋을지,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읽고 계신 분들이 느끼는 리처드에 ...
작가 : 천의얼 서비스 플랫폼 : 리디 / e북 발행 완료 출판사 : 필연매니지먼트 *19금 간혹가다 그런 작가들이 있다. 데뷔작에서부터 작가가 가진 장점이 뚜렷해서 차기작이 기대되는 작가들이. 물론 이런 작가는 드물다. 그런 의미에서 눈에 띄었던 전적이 있던 천의얼 작가다. 외에도 우드아트 작가, 몰포 작가, 사월생 작가, 당시엔 칼퇴병자란 필명을 쓰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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