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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어쩌다보니 동네에 놀러간 당신, 주변을 돌아다니다 신기한 건강원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됩니다! “우리 동네 건강원에는 특별한 약이 있어!” 기본 공지 │ 링크 시스템 │ CoC 7판에 기초한 시나리오입니다. 1인 이상 플레이가 가능한 속칭 쿠소 시나리오이며 짧은 시간 내에 진행하기 좋습니다. 본 시나리오는 그냥 막 던지는 것이 목적이기에 그러려니 해주시면 됩...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글로 옮겼습니다. > https://twitter.com/pildam_haha/status/1011950666405646337 * 토니피터 + 약플래시. 플래시 깨부수는 피터 이야기 " 우리 애가 괴롭힘을 당하는 것 같아요. " 한달 반만에 여섯번째 가방이라구요. 여섯번째.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어떻게 가방을 여섯번이나 잃...
소문은 말로 타고타고 전해져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부풀려지는 것이 소문이다 라고 조심스럽게 정의를 내려본다. 여기 그런 소문의 주인공이 있다. 그 주인공에 대한 소문은 이러했다. 키스만 하면 사귄다고. 남자 여자 가릴 거 없이 그냥 키스만 하면 다 사겨버린다고. 그렇다면 소문의 주인공은 누굴까, 바로 옹성우란 이름을 가진 남자였다. 성우는 자...
실종되었던 버키 반스 병장이 돌아왔다. 연락이 끊긴 지 14일 만이었다. 복잡하지 않은 정찰 임무였다. 적진은 가까웠지만, 그는 실력이 있었고 적이 밖으로 움직이는 동향도 없었다. 진지에 틀어박힌 놈들 얼굴만 구경만 하고 오면 된다고 말하고 떠난 버키는 중간에 교신이 끊기고 그대로 사라졌다. 그렇게 14일이었다. 한참 떨어진 민가에서 그의 교신이 오기 전까...
동인설정에 의한 캐릭터 왜곡 및 1부 이야기, 실내페스 래빗챗 스포 있습니다.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동안에도 시간은 끊임없이 흐른다. 오전이 오후로 바뀌고 일력의 날짜가 찢겨 나가며, 날과 달과 해가 차례대로 교체되는 일련의 과정은 마치 숨 쉬는 것과도 같아 특별히 의식하지 않는 한 자연스럽게 지나가 버리게 마련이다. 예를 들면 정신 없이 달리고 있던 사람이...
"졸라 담탱이, 씨발 내가 그렇게 발이되도록 빌었는데, 날 개무시하고 우릴 떨어트려 놔?" "랜덤으로 편성하는건데 선생님 사심이 들어있으면 안되지, 선생님이 일부러 그러신건 아니잖아" "그래도 씨발, 졸라 너무하잖아. 내가 진짜 제대로 사고 치..." "기만 해. 내가 너 가만안둬" 나는 3학년 3반, 미친개는 3학년 4반. 결국 우리는 같은 반 이 되지 ...
안녕하세요, 여러분! 건망입니다. (❁´◡`❁) 오늘은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시간 관리 방법과 유용한 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집중이 어렵거나, 내 시간의 효율이
*2019.08.19 무료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구매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_^ 2017년 5월 서울코믹월드에서 발행했던 명탐정 코난 아카이X아무로의 할로윈 AU 2차창작 책이었습니다. 전연령 / 16p 늑대인간X뱀파이어 이며 슈퍼달링 아카이와 멋진 아무로는 없습니다. 흡혈요소는 없으며, 아카이가 내용의 일부 늑대로 등장합니다. 동물화에 거부감 있는 분은 ...
"ㅅ면? ㄴ포동 가면 안 돼?""ㄴ포동은 왜?""그냥... ㄱ대 갈까?""어어... ㄱ대에 구경할 곳 있나?""없나? 아니, 나는 깡통시장 가서 뭐 많이 사먹으려고 했지. 많잖아 거기.""으음- 그것도 좋네."깡통시장..."아님 ㅅ텀? ㅂ대?""거기도 좋지.""뭐야. 하나만 해.""니가 계속 말하는 거면서!""그냥 ㅅ면 가, ㅅ면.""깡통 시장 가자면서."...
#" 지훈님 "" 그래 후손아 " 저 후손소리 증말! 지훈은 나에게 언제나 후손아라고 불렀다. 아~주 가끔 대휘야라고 부를 때도 있었지만 저 입에서 내 이름이 나오는 일은 손에 꼽는 일이었다. 난 지훈을 기분 내키는 대로 부른다. 밖에선 지훈이형이라고 부르고 짜증 날 땐 박지훈. 주로 박지훈 이나 지훈아라고 부르는데 어른들 있을 때 박지훈이라고 부르면 혼나...
꿈을 꿨다. 한참 운동을 하고 땀범벅된 몸으로 집으로 돌아와 다녀왔습니다. 크게 인사를 했지만 잘 다녀왔냐는 인사는 돌아오지 않았다. 아무도 없나? 방이랑 거실엔 없고 부엌으로 가니 가족들이 모두 식탁에 앉아있었다. 식탁 위에는 물병이 놓여 있었다. 조금 이상한 건 서로 아무 말도 없이 앉아만 있었다. 다들 뭐해요? " 목마르지? 마셔 " 뭐하냐는 물음에 ...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감기는 눈을 억지로 떠가며 밍그적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패턴은 항상 비슷했다. 일어나 씻으면서 마저 정신 차리고 나와서 머리를 말리고 교복을 갈아입으면 딱! " 대휘야, 준비 다 했으면 내려와서 밥 먹어! "" 네에! " 밖에서 날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대답을 하고 밑으로 내려가니 벌써 가족들이 식탁 의자에 둘러앉아 있었다...
- 이 글은 '매미'에 나온 두 사람의 관계를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안 읽어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눅눅한 이불 위에 누워있었다. 우울한 기분이 들었다. 방 안의 공기가 습했다. 오래된 선풍기는 요란한 소리를 내며 돌아갔다. 추운 것 같아서 손을 뻗으면 닿지 않았다. 그것은 내 팔보다 먼 곳에 있었다. 비가 끊이지 않고 내렸다. 얕게 내렸다가 세차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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