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남은 산소를 체크한 남준이 눈을 깜빡였다. 낙하하는 것도, 멈춘 것도 아닌 애매한 제 상태를 온 몸으로 느꼈다. 빛나는, 이론적으로는 타오르고 있는, 별들을 가만히 보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러 애써 고개를 두리번거렸다. “구조요청, 우주선 수리 중 ...” 까맣고 빈 공간에, 둥둥 떠다닌다. 우주에, 홀로 남겨진다....
다이치가 살짝 정신을 차렸을 때는 쿠로오의 등에 업혀 있었다. 어느 새 둘이 살고 있던 집앞이었다. 쿠로오가 문을 열고 들어가며 다이치를 보았다. “다이치, 깼어?” 평소보다 낮은 목소리에 간지러운 듯 다이치가 쿠로오의 어깨에 얼굴을 부비다가 이내 축 처졌다. 그리고 쿠로오의 등이 젖어 들어가기 시작했다. “개새끼” “응..” “나쁜놈” “응...” “내가...
만약에 내가 머얼리 발령나면-… “그럼 어떡할거야?” “임부장님한테 말해야지.“ ”뭐를?“ ”나도 너 따라 옮긴다고.“ ”…안될 수도 있잖아.“ ”안돼면 내가 일을 관두던지.“ ”…………“ ”내가 관두는 게 싫으면 여주가 관두던지.“ ”에이. 주말에 보면 될텐데?“ ”반나절 못보는 것도 싫은데 5일을 어떻게 버텨 내가.“ 그리고 혼자는 못두지. 어떤 늑대새...
※ 2018년 기출간작입니다. ※ 리디북스,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 등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 박 대감의 집안에서 밖까지 낭자들로 가득 찼다. 아들을 위해 이런 제안을 하긴 했지만, 아들에게 장가올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던 가. 뿌듯함을 느꼈다. "여기인가? 대박! 진짜 많이 왔네?" "와. 진짜 왔네? 네가 올 곳이 아닌데?" 또 그녀가 다가와 설화에 비아냥거렸지만, 그녀는 굴하지 않았다. 그녀에게 뭐라고 따지려 하다가 집중 시키는 대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어느 날 아침, 선우가 집에 가고 싶다고 했다. 재현이 아무리 물어도 이유는 말하지 않고 막무가내였다. 본 적 없는 굳은 얼굴을 하고서는 계속 집에 가고 싶다는 말만 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선우를 데리고 영훈의 집에 가서도 현관문 앞에서 한참을 망설이던 재현이 결국 비밀번호를 눌렀다. 영훈은 출근한 뒤여서 집은 비어있었다. 신발을 아무렇게나 팽...
❤️💜💗
220827 배포전 '당신 갤러리의 주인은 누구인가요?' by 랄라 유일하게 읽을 ‘작가’님께 미리 주의(?) 알림 ‘지금’과 저의 '마음'을 투영했습니다. ㅎㅎ -------------------------------------------------- step 0 : 처음 이 세계에 입문했을 옛날옛적에.. 댓글도 하트도 잘 모르던(?) 시절이 있었다.. ...
딸깍 딸깍 마우스 버튼 소리가 간간히 들려온다. 사방에 영상을 띄워 만든 인위적인 하늘에서 구름이 흘러간다. 눈 앞의 화면에 고개를 고정한 채 한참을 들여다보던 아이는 원하는 것을 찾았는지 그 부분을 쭈욱 확대했다. 네모난 사람. 키는 땅딸막 하면서 옆으로 넓은 특이한 사람이다. 썬글라스를 쓰고 이쑤시개를 질겅거리는 그는 우습게 생긴 의자에 앉아 폼을 잡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