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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스타즈에 들어오기 전 둘다 군에 있었다는 설정에서 기인한 날조........ 원래 둘로 나눌 생각 없었는데 너무 길기도 하고 노트에서 쓰고 옮겨오니 줄바꿈 설정이 하나도 적용이 안되어서요............ 열심히 줄바꿈 적용하고.. 딱 절반씩 나누어서 천천히 상 하편으로 나누어 올리려고 합니다ㅜㅜ 하편은 성인인증이 필요합니다! 공간이 흔들릴 정도로 시...
마베트포배경 종전 후 두 수장님들 이번에는 다른 쪽의 이야기를 보고싶었습니다. https://eunpayaanote.postype.com/post/14911006 후편 입니다. 오늘도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적폐, 날조, 설정, 캐붕 주의 *음악과 같이 감상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노동요 : 적당히 좀 하지. 블레이드를 꺼내 저를 향해 달려오는 옵...
그 실험체가 처음으로 건네었던 건 私、 が見たい 단순한 소망의 문장이었다 © xxxxgom - 보게 해줄 수 있어요? 와타리는 늘 버려진 실험체를 거둔다. 이번에 거둔 실험체의 코드네임은 에이프릴. 21xx년 4월 1일에 시작된 실험이 실패로 돌아갔고 당연하게도 실험체는 방치되었다. 인공적으로 완전한 인간을 만들겠다는 허튼 욕망의 실패가 벌써 네 번이다. ...
자관 / 기숙학교 AU 매월 마지막 주 주말에는 기숙사가 비었다. 태어나 평생 서울 살던 새끼들이 산 속에 처박힌 고등학교를 기꺼워할리가 없었다. 귀찮다고 집에 가지 않는 새끼들은 없었다. 오월이니까. 주말 간 바짝 과외도 받고 서울 냄새도 맡을테다. 나는 마지막 주 주말마다 홀로 남았다. 기숙사는 새끼들이 모두 빠지고서야 퀘퀘한 냄새가 조금 옅어진다...
글 본인이 신청할 것과 맨 밑 필독글만 읽으셔도 돼요! https://posty.pe/atisf1 <- 자리 여부 확인하는 곳 <부리더(부방장)> 총 5명 나이/성별/틱톡 아이디/지원하게 된 이유/한 마디 •성우, 그림 작가, 편집자를 리더와 함께 의논하며 모집 할 예정이라 최대한 빨리 구합니다 •거의 한마디만 보고 뽑는거라 길게 쓰시는거 ...
명멸하는 가로등 빛이 유독 밝다 헛것을 보는구나, 흩날리는 눈을 다 피하지 않고 맞은 탓이다 각막이 얼어붙어 기어코 제 기능을 상실한 모양이었다 억지로 눈꺼풀을 붙였다 떼니 여전히 한밤, 밝은 건 달빛도 아니다 그날따라 흐렸다, 구원형은 주저앉은 몸을 일으킨다 발끝에 뭐가 툭, 채인다, 눈밭에 파묻힌 시체는 금방 체온을 잃었다 시체인가, 그렇다면 죽은 지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부상 묘사 주의 - 아마도 노티오 어딘가의 해안가 — 애시당초 환각이니, 지역을 콕 집어 알아낼 필요는 없지만. 아무튼간에 수평선을 응시하고 한참을 거닐다 보면. 이 역시 남들과 같은 환상 속 훈련일 뿐인지라 얼마 가지 않아 희미한 형체 하나를 마주한다. 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하얀, 더는 인간이라 부르기 어려운 일그러진 사람의 형상. 아니, 아니야. 쓰...
Teaer #002-6 타임 투 고백 탐다&맨투 *샘플 페이지는 추후 수정 될 수 있습니다.*
Teaer #002-5 첫사랑의 종말 탐다 *샘플 페이지는 추후 수정 될 수 있습니다.*
Notice 현재 귀하가 계신 곳은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에 설립된 샛빛극장입니다. 샛빛극장은 현재 지도에서 찾아볼 수 없으며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입니다. 귀하다 어쩌다 이곳으로 흘러오시게 되셨는지 저희 해군1함대사령부 특수실종 대응 TF팀에서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샛빛극장은 27년 전 부실 공사와 지진으로 인해 붕괴한 건물입...
☆Stellaron in Stelle's heart, may beating sound like a clock in this story. ☆It may have grammer error in this story. ☆Read in original(Kor): https://posty.pe/bebz4f <Tic. Toc. Tic. Toc.> Sound ...
*청게 AU입니다. 정리하자면 세진의 불만은 바로 이것이었다. 류청우가 너무 친절하다는 것. - 오후 한창때의 햇살은 너무나도 뜨거웠다. 세진은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을 만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운동장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신나게 축구하는 같은 반 학생들을 보며 세진은 속으로 혀를 내두르고 있었다. 쟤들은 덥지도 않나……. 보기만 해도 더워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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