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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4학년 말 천문학 시간, 첫 낙제. 이전에도 점수가 안 좋은 적은 더러 있었다지만 아예 낙제는 처음이었다. 녹턴은 성적을 받아들고 한참동안 교실의 습도를 올리는 데 일조했다. 시험도 아니고 늘 있는 수업이니 긴장하지도 않았는데 뭘 어떻게 했길래. 이유는 간단했다. 오늘 적은 답안이 처음부터 틀린 탓이었다. 화성의 역행¹에 대해 설명했어야 하는데, 무심코 화...
Give Me Back ! "……." 나는 끊임 없이 울리고 있는 휴대폰을 가만 바라봤다. 그 이후로, 나는 민윤기에게서 오는 전화를 받지 않고 있었다. 그냥, 민윤기를 피하고 있다는 말이 맞았다. "하, 진짜…." 내가 알던 민윤기가 전부다 가짜라고 하니까, 그냥 좀 이상했다 기분이. 사실 이렇게까지 할일이 아니라는 걸 안다.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다시, 뉴 아스가르드 토르가 자신을 끌어안고 엉엉 울었기에, 로키는 이곳의 자신이 죽고 없다는 걸 눈치챌 수 있었다. 그래서 테서렉트가 자신을 이곳으로 이끈 걸까. 로키는 일어난 일들을 이해하려 애써보았지만, 사실 토르의 입에서 나온 모든 이야기들이 이해하기 힘들었다. 제인, 에테르, 죽은 척 하기, 아버지인 척 하기, 숨겨진 누나, 죽은 척 하기, 라그...
235. Make You Remember (38000W) A5 · 신국판 size 느낌은 전혀 다르지만 ~,~동명의 노래 들으며 작업했다네용~ 분양 문의 @ul_sae
*범봉 수시 원서를 쓰는 시점부터 재현은 자신과 다른 공간에서 야자시간을 보냈다. 사실, 봉재현만 특별하다기보다는 학교에서 대충 전교 순위권 위쪽에 드는 애들을 모아두는 공간을 만들었기 때문이기는 했다.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과외선생님이 되어버린 봉재현은 주말이면 꼭 자신의 집으로 들렀다. 자고 가라고 해도 꼬박꼬박 돌아가는 재현이 못내 아쉽기는 했지만...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범봉 132회 금동고등학교 체육대회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을 알리는 교장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자마자 자그마한 폭죽들이 여기저기서 터져나가고 첫 순서가 발표되었다. 체육대회는 원래 준비하는 기간이 제일 재밌는데. 머리에 흰색의 헤어밴드를 두른 재현이 기지개를 쭉 폈다. 각 학년의 1반과 2반은 청팀, 3반과 4반은 백팀이었다. 운동에 소질이 없는 ...
“경위님, 집에 놀러 가도 돼요?” 살짝 기대에 찬 듯한 목소리가 수화기 너머로 들려왔을 때 행크는 저도 모르게 이마를 짚었다. 그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 수가 없었다. 어색하게 글쎄, 하고 대꾸한 그는 시계를 들여다보며 말했다. “아직 일하고 있어서 어렵겠는데.” 상대방은 잠시 말이 없었다. 하지만 행크는 그가 작은 입을 비죽이며 골똘히 생각...
歌手 : The Cat’s Whiskers(ザ・キャッツウィスカーズ)アルバム : Paradox Live Stage Battle "PRIDE" 発売日 : 2020.07.29作詞: SIMON作曲 : LOWEND ORDER 사이몬 나오아키라 西門 直明 (CV.竹内 良太)칸바야시 요헤이 神林 匋平 (CV.林 勇)나츠메 류 棗 リュウ (CV.花江 夏樹 )안도 시키 闇...
눈꺼풀에 스며들어오는 열기마저 뜨거워 경수는 그 위를 손등으로 덮고 있었다. 아직 핏자국이 남은 흙바닥에 누워 밀려오는 파도 소리를 가만히 듣는다. 소리가 밀려왔다가 이내 멀어진다. 흩어졌던 경수의 기억들도 조금씩 의식의 근처로 떠밀려오기 시작했다.눅눅하지 않은 공기도,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온도도 너무 오래 잊고 있었다. 경수는 안개 낀 바다를 지나듯 희...
♬ 나비야 나,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남자의 가는 목소리가 위태롭게 울려 퍼졌다. 남자는 그 소리만큼이나 아슬아슬하게 평행대 위를 건너고 있었다. 남자의 긴 팔과 다리가 허공을 젓는 것을 보고 있던 여자의 곁에 닿은 남자는 여자의 보랏빛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 주었다. 그리고는 민소매 아래로 툭 불거진 날개뼈를 어루만지며 여자의 귓가에 다시 한 번...
언제나 부족한 제 글을 구독해주시고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매달 2,000원씩 지불하면서 구독해주시는 멤버십 분들께는 조금 더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제 글을 읽으러 꾸준히 와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멤버십에도 참여해주시니 조금 더 눈길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멤버십에 등록한 글은 기존의 게시물이 유료화된 것들이라서, 소소하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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