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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걍 낙서입니다....
나른하게 늘어져 있던 몸을 일으켰다. 시간은 얼마 지나지 않은 듯 했다. 이제야 밖이 어둑어둑 해지던 참이었으니. 뼈 마디 마디에서 부서지겠다고, 아프다고 아우성을 쳤지만 그저 주먹을 꼬옥 쥐고는 허리를 통통 두드리며 일어날 뿐이었다. 네 온기가 느껴지고, 네 향이 느껴지던 방이 아니라 여느 고용인이 쓰는 방 같은 곳에 누워있던 저를 발견했을 땐 제 신세에...
이겨낸다는 말로 아파도 버티는 민호를 보면 기범은 가만히 있지 못 했다. 상처가 굳은 살로 변하기 전에 연고와 반창고를 내밀며 제발 치료하라고 짜증을 내면 민호는 버티다가 양말을 벗어 그 자리에서 약을 바르고 반창고를 붙였다. 민호가 눈앞에서 투덜거려도 기범은 신경도 안 썼다. 이 고집을 꺽어야 기범은 속이 시원했다. 어차피 내 말 들을 거면서 최민호 너는...
※ 교가적아녀의 설정과 인생 대사 설정을 쓰까 쓰까 해서 엉터리 주의 열아홉, 이청의 하루는 매우 일찍, 아주 분주하게 시작된다. 오빠! 내 블라우스 어딨어? 작은방 서랍 오른쪽 봐봐. 형! 내 운동화는? 마루에 널어 뒀는데 안 말랐어? 오빠 블라우스 안 보이는데? 잠깐만, 기다려봐. 어? 오빠! 국 넘친다! 어어! 아, 뜨거! 등등. 비몽사몽 일어나 간신...
암격리적비밀 OST (음량 작게 아주 잔잔하게 틀어놓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첫사랑 시트콤 기다리기엔 네가 안 올 것 같고 다가가기엔 네가 싫어할 것 같고 포기하기엔 네가 너무 좋더라 괜히 이동혁의 반응이 거슬렸다. 내가 먼저 이동혁한테 선을 그은 건데도 이동혁이 답이 없으니까 불안해졌다. 다른 친구들이 뭐라고 떠드는지 귀에 안 들어왔고 심지어는 숟가락을 ...
사랑은 그렇게 간단하다. 간단하지 않은 것 같아도 간단하다. 내가 얼마나 미친 짓을 할 수 있냐의 정도이다. 세상에 정도를 벗어나 길게 내려앉는 적막 속에서 얼마나 소리칠 수 있냐를 물어보는 일이다. - 밤은 무섭게 공간들을 먹어치워간다. 게걸스럽게 희고 맑은 공간을 야금야금 먹어치운다. 그렇게 밤은 다가온다. 소리 없이 크게 발소리를 내면서. 찬찬히 가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p.s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거 처음 받아봐서... 예..!! 제가 어떻게든!! 힘내서 뭐라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사랑하는 나의 이자나에게. 안녕 이자나, 날이 좋다 ( ... 날짜를 써야하나? ) 오늘은 해가 떠있어 바람도 적당히 불고 사람은 역시 햇빛을 보고있으면 좋은거같아 ...
6월 22일 꽃:가막살나무 꽃말: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히나타와 시라부는 남쪽 끝 작은 마을에 사는 천생연분 부부였다 히나타랑 시라부를 다른 사람이 외모나 성격만 보면 하나도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지만 그 집에 30분만 있어도 '아, 얘네 엄청 천생연분이다'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하늘에서 내려준 인연이라고 했다 히나타는 활발하여 밖으로 자주 돌아다녔고 여행을...
당신은 제게 사랑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단 이야기를 속삭인다.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경멸해도, 어떠한 존재들이 사랑을 줘도 그것을 돌려주지 않고 당신을 상처 입힌다 할지라도 그들을 계속 사랑할 것을 맹세한다. 같은 뱀파이어게 품는 사랑도 괴롭지만 인간에게 품는 사랑은 죄악이었다. 그것을 알면서도 지금 자신의 눈앞에 있는 뱀파이어, 타냐는 가시밭길로 나아갈 ...
헤어질 걸 알면서 한 연애였다. 너는 공부를 잘했고, 나는 공부를 못했다. 그런데도 관심이 있었던 건 그저 네가 공부를 잘해서, 네가 안경을 쓴 모습이 찌질해 보여서, 내 눈에 띄어서, 그저 그뿐이었다. 내 사랑에 눈을 뜬 건 네가 나에게 말을 걸었을 적이었을까 그건 아주 우연이었을까 필연이었을까 “고죠, 선생님께서 네 공부를 책임지라고 하셨어.” “뭐? ...
새해의 카운트다운은 여느 해와 같이 요란하게 기념되고 빠르게 잊혀졌다. 원우는 서른 한 살이 되었다. 전방 어딘가에서 근엄한 헌병의 복장으로 서서 몰래 코를 훌쩍이고 있을 민규는 스물 하나가 되었다. 새해가 되는 순간에 두 사람은 약속한 것처럼 서로를 떠올렸다. 원우는 민규의 푸릇한 청춘이 위계질서와 부조리로 가득한 곳에서 한 해를 넘기는 것이 안되었다고 ...
< jen_o AM 3:34 잘 들어갔어? 응 오늘 고마워 진짜.. 나중에 밥 살게 ㅋㅋㅋㅋㅋ 됐어 너 전화번호 물어보느라 애들도 알게 됐거든 애들? 누구..? 뭐 지성이나 너 아는 애들은 별로 없으니까 걱정마 ㅋㅋㅋ 아.. 애들이 되게 걱정 많이 했어 특히 지성이 ㅋㅋㅋㅋ 혹시 몰라서 너 만났고 잘 들여보냈다고도 얘기해놨어 아 응ㅋㅋ 잘했어 피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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