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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시트는 언약 컨택 시트가 아닙니다!! 👻 자기소개 - 톤베리 서버 성인 여성 유저 - 섭이 계획은 없지만 지인들 보러 타섭엔 자주 넘어갑니다. 부르시면 가요~ - 백수라서 시간 널널합니다... 거의 매일 풀접인 것 같아요(자랑 아님;) 특별히 뭐 하는 중 아니면 연락하시면 다 봅니다. - 성인 여성이긴 한데 사람 대 사람으로 잘 맞으면 나이 성별 크...
창조주 여러분, 잘 살고 있습니까?대뜸 첫마디부터 창조주라니, 뜬금없다고요?하나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여러분이시죠?그것이 재미있든, 없든, 힘들든, 힘들지 않든, 악인이든, 그렇지 않든...삶이란 욕망을 베이스로 두고 선택을 이어나가는 하나의 이야기입니다.당신은 하나의 이야기를 써내고 있기에 이야기 하나의 창조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다만, 기록되지 않았기에...
요즘 화귀를 읽고 있어서 그런지 웹소 크옵연성들 위주로 하게 되네요^ㅡ^ 주인공들의 해결법 주인공들의 치트키 청명이만 못 하는...... 치트키 Q. 일행 / 멤버 중 애기가 있나요? 너무 밝은 그들~ 주변인에게 제일 많이 듣는 말들 어느정도 채워져서 이후 백업은 (2) 포스트로 가져올게용^^9
※ 버그 변이가 이루어지지 못한 채 계속 버텼다는 설정, -가능 여부는 보드카데모만이 알겠죠.- 으로 진행됩니다. 시노콤으로 작성하였으나 특별하게 성인 요소가 첨가되지 않아 어떻게 봐주셔도 무관할 것 같습니다. ※ 캐붕 있을 수 있음. 시노는 죽어가는 몸을 이끌고 바닥을 기었다. 벌레처럼 살더라도, 살아 있는 것이 좋았다. 죽고 싶지 않았다. 죽더라도 이렇...
우연과 절박함이 겹쳐 과거로 이동한 순간부터 여자의 존재는 이방인이었다. 멈춰버린 시간, 절반으로 축소된 힘,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져가는 체력. 아무래도 과거에 머무르는 시간만큼 지불해야 될 대가가 능력자의 체력인지, 가뜩이나 바닥을 기는 체력이 이제는 뛰는 것조차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니 체력을 대가로 사용하는 힐이 그림에 떡이 되어버린 거지....
그에게 있어 여자를 설명할 수 있는 언어는 많았다. 동료, 선생님, 어머니, 누이. 하지만 딱 하나만 선택해서 설명하라면 그는 이렇게 답하지 않았을까? 나를 존재하게 만들어준 사람, 이라고. 같은 배를 탄 동료이자 선생이라 불리는 여자의 존재는 남자에게 있어 때론 어머니였고, 때론 누이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자에게 샹크스란 이름을 줬지. 남자...
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추천 음악: '유우리(Yuuri優里) - 베텔기우스(Betelgeuseベテルギウス)' 부제: 라일락 *** 인정하자면, 얕봤던 게 사실이었다. 아직도 얼얼한 머리를 부여잡은 레일리가 성깔 있는 할망구가 손은 더럽게 맵다며 씩씩거렸다. 그럼 그저 하하 웃기 바쁜 로저는 무엇이 그리도 즐거운지 옆에서 혼자 싱글벙글이다. 훔친 배에서 병나발이나 불던 그의...
과거로 처음 왔을 당시 만난 로저는 일곱 살이었고, 다시 만난 로저는 열일곱 살이 되었다. 그런데 아버지와 아들의 첫 출항 나이가 같다는 사실에 묘한 기분을 느낄 틈도 없었다. 이제부터 바다로 나갈 거란 로저에게 질문했다. "항해술 할 줄 아는 사람?" 그에 로저는 해맑은 낯으로 모른다고 했고 레일리는 뒷머리를 긁으며 어떻게든 될 거라 답하더라. 하...
익숙한 푸름에 눈이 적응하는 것보다 무언가 우다다다 달려와 내 몸을 들이받는 게 먼저였다. "누나!" 다음으로 시야 끝에 걸린 건 붉은 띠였고. 느리게 눈꺼풀을 깜빡거리며 밀짚모자를 멍하게 응시하자 반응이 없는 나에 로저가 고개를 갸우뚱했다. 허공에서 시선이 부딪쳤다. 돌연 머리에 예고 없이 밀짚모자가 씌워진다. 이건 갑자기 왜? 그런 영문을 담...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방아쇠를 당긴 것까진 좋았다. "천사님...?" 근데 이번엔 쿠잔이다. 원 플러스 원인가? 왜 자꾸 아는 얼굴의 어린 시절로 이동하는 거지? 이마를 탁 짚고 한숨을 내쉬는데 눈이 심하게 반짝거리는 쿠잔이 삿대질하며 다시 한 번 소리쳤다. 천사님이다! 일단, 오해부터 정정해줬다. "천사님 아니고 유진. 자, 따라해...
인생은 실전이다. 필요할 때마다 그때그때 바뀌는 좌우명이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누나!!" 상념에 잠겨있게 할 틈을 주지 않는 목소리가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현실로 돌아오게 만들었다.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따라간 시선 끝엔 내 밀짚모자를 꽉 잡고 우다다다 뛰어오는 아이가 보였다. 말갛게 웃는 낯에 어쩔 수 없이 입매가 허물어지면 이를 ...
*육아물 주의 엄마야. 이게 무슨 소리야. 고개가 거의 90도 각도로 꺾여버리려던 순간 눈이 번쩍 뜨였다. 무의식중에 침 후릅 스읍 삼키며 고개 제자리로 다시 들려는데 잔뜩 담이 왔는지 목덜미가 줄기따라 찌릿거린다. 아 잠깐만. 제발요. 목이 안 움직여. 옆으로 모가지 푹 꺾인채로 미간이 있는대로 좁아졌다. 씨발 잘못 졸았나봐. 사람 살려. 아니 그나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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