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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바로 먼저번 올린 그림의 인공생물체를 거의 최대한 생명과 안전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제압한 직 후,,,
정세에 눈이 밝고, 꾀가 많은 국왕 채경현은 성공적으로 외교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많은 발전을 이뤘다. 또한 강대국 사이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국방력을 유지해, 국민들의 칭송을 받았다. 그래서 현재 대한민국의 왕실은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한 권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그런 국왕에게도 한가지 걱정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이제 갓 스무 살이 된 세자였다. 늦은 나이에...
근 10년을 교회에서 생활한 덕에, 메르세데스에게 일찍 일어나는 것은 새가 동트기 직전부터 일어나 우는 것처럼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그 습관은 더 이상 교회에서 살지 않게 되어서도 계속되어 페르디아의 마도학원을 다닐 때도 학생들 중에서 가장 먼저 일어났고, 가르그 마크 사관학교를 다니는 지금도 여전히 새벽에 일어나 꼬박꼬박 대성당까지 기도하러 가곤 ...
낙서같은 글이라네요..월잴크오학교 배경.(학원물이라는뜻) 1. 레이는 서슬퍼런 칼을 들고 숲으로 걸어 들어온다 피투성이 셔츠를 입고 세련되게 끝이 뾰족한 구두를 신고 주위를 두리번거린다 숲의 나무들 사이로 얼굴없는 인간들이 배회하고 있다 그도 그것을 알아차린다 그는 빠른 걸음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서있는 얼굴없는 인간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망설임없이 얼굴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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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신체 상해에 대한 묘사가 나옵니다. "카르에고군, 세르펜스군이 그저께부터 출근을 않는데 한 번만 알아봐 줄 수 있을까?" 니베리우스 카르에고는 출근하자마자 이런 시답잖은 이유로 이사장실로 불려가야 했다. "오늘 수업이라면 걱정하지마. 대신 수업해주겠다는 선생도 있고, 오늘 하루는 세르펜스군이 어디있는지만 찾으면 유급 휴가라 생각해도 좋으니까 말이야." 카르...
다시 봐도 놀라웠다. 아까 헵토나에 방문해서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쳐준다고 부를 때는 또 발동을 안 했었는데. 도통 이 일이 발생하는 원리나 규칙의 감이 잡히지 않았다. 뭔가 노래를 불러 줄 대상이 있어야 되는 거라 생각했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다. 지금은 덕구 저 혼자 있는 상황이었으니. 또, 그저 흥얼거리기만 했는데도 발동한 건 가사가 딱히 없어도 ...
#01 히토야 편의점 오뎅은 참을 수 있을까...? 가볍게 맥주안주로는 오케이인 편이라면 쟈쿠라이한테 올때 오뎅사오라고 메세지 보내는거 보고싶어. 근데 한참을 지나도 애가 안와서(알겠다고 답장이 왔으니 메세지를 못본건 아님) 뭐지 뭔일있나??? 싶어서 너 지금 어디야? 하고 재차 연락하니까 오뎅 사서 가고있다며 15분 정도 걸린다는 답이와서 '아니 집앞이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84- 이해는 개뿔이, 뭔 놈의 이해냐 이 미친 또라이랑! 나도 모르게 로브 루치에게 달려들어 멱...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83- 그 말에 동의하듯, 사보가 고개를 끄덕였다. “맞아, 근데 그런 성격의 놈들이 모이고 모...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82- 쥐 죽은 듯 적막한 응접실 안에서 채찍이 내려치는 소리만이 선명했다. 다른 요원들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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