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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엘 2p 색,능력(등급),진영,성격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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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가 날아들었다. 그러니까… 정말 사전적인 의미로 치이의 창문을 통해 ‘날아들었다’.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밤. 그날 밤 자정에 호그와트에서 보낸 양피지가 그녀의 방으로 날아들었다. 익히 들어 알고 있긴 했지만 실제로 보는 것과는 꽤 다르고 신기한 풍경이었다. 치이는 그 광경을 신기해하며 깊은 밤 아래에서 편지를 펼쳤다. 친애하는 츠키카와 치이 ...
01. 노을이 생텀 타워 42층, 선생을 위한 직원 숙직실에 드리워졌을 때, 그의 머릿속은 복잡하기 그지없었다. 그의 손에는 벙커에서 발견된 그의 소지품이 들어있는 파란 두랄루민 케이스, 그리고 옆에는 지잉지잉 걸으며 주인의 명령을 기다리는 4족 보행 로봇견이 있었다. "아무래도 정신과 약을 진짜로 먹어야겠어." [주인님! 정말로 약을 드실 건가요?] "거...
요즘 타장르 버닝중이긴 한데 백업 안한 게 꽤 있길래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올립니다 연성 꾸준히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D 인형뽑기 ㅇㅋ 오네쇼타 노래방 극악무도한 토껴 모에화 좀아포 에유 장발남 (뇨타 아님) 현대물 수강신청 그림체 재활 감자머리남 키못방 냅다 뽀뽀 시키기 현대물 2 펑펑 터져라 후~ 단발남 동거 에유 우승소원 란마루 역하렘 내가 치도인 깔...
웬 돈주머니람.. 내가 오늘 사파 새끼들 대가리를 깼었나? 에잉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술이나 먹을까, 이럴 때면 어느샌가 당연하다는 듯이 나타나 실실 웃으며 거리를 좁히는 멍청한 당고머리를 보니 그날의 시체 산들이 다 거짓부렁 같다. 하지만 그래, 머리카락으로 애써 가린 저놈의 빛바랜 눈 한 짝이며 비어버린 한쪽의 소매를 묶어 고정한 제 모습을 보면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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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차, 총독의 섹슈얼 텐션은 종종 일언반구 하나 없이 묘한 긴장감과 함께 인적드문곳에서 진행될 거 같다 예를 들면 풀숲 같은 곳에서 특히 전쟁으로 누적된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극심할땐 짐승마냥 관계를 가질 거 같다.
만남도 이별도 갑작스럽다고 하잖아. 힘들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아직까지도 손에 끼워진 반지를 빼지 못하는 미련을 두고 무어라 말할 수 있을까. 떠난 사람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살아 있는 사람은 여전히 잔재해 남아 있다. 살아 있는 사람이 꼭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건 아니잖아, 가끔은 멈춰있어도 되는거잖아. 그런 미련에 윤지우는 과거를 떨치지 못했다....
-캐논 AU(스텔라/블룸 연인관계), 앵스트-(나름)해피엔딩, 약간의 도메스틱 플러프(Domestic Fluff) -스텔라 중심 이야기, 시즌1 막화 후반부 블룸의 집에 놀러갔을 때의 시점, 과거 스텔라/리키 살짝 있음, 그 외에도 약간의 스토리 날조 있음, 간접 프러포즈 있음 - 집안의 모두가 잠든 고요한 밤, 스텔라는 아무리 눈을 감고 있어도 잠이 오지...
마피아가 총 버리는 소리 w. 시이나 많은 일을 함께 겪고 지내온 세 사람은 3학년이 되어서도 같은 반이 되었다. 기뻐하는 츠나요시를 보며 야마모토도 고쿠데라도 같이 웃었던 것이 벌써 며칠 전. 사건사고들 덕분이라 해야할지, 티격태격 하면서도 가까이 지내는 두 사람을 보며 츠나요시는 얼마 전에 들었던 소문을 떠올렸다. ‘두 사람이 사귄댔나…?’ 에이, 역시...
" ..알고는 있었어요. " 상대가 특정 되지 못한 말이 흘렀다. 제대로 믿지 못한 신에게 말한 기도인지, 이 자리에 서 있지 않은 빛에게 말하는 건지, 알 수 없이 신부는 고해 한다. 제대로 두 손조차 올리지 않고 선언하는 목소리는 형태가 되지 못한 풀이였다. 검은 색으로 둘러싸인 옷은 곧 가벼워선 안된단 증명이고, 침묵 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기에 윤지...
종교적인 활동을 하는 이는 과연 확신하여 신을 섬기고 있는가. 아이러니 하게도 윤지우는 신을 완전히 믿는다고 보기 어려웠다. 맹목적인 선망과는 조금 다른 감정이었으니까. 얕은 결핍에 가까웠을까, 혹은 신은 존재하니 섬길 뿐이라는 순응성에 가까웠을까, 알 수 없이 시간은 흐른다. 소매와 목끝을 덮는 검은 색의 천이 익숙해졌을 때쯤 하루마다 기도를 올리고 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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