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49. Ellie Miller’s Side “저까지 초대해주시고, 고마워요. 여기 선물이에요.” 엘리는 멀리서 보면 마일스와 헷갈릴 정도로 닮은 청년을 현관에서 맞았다. 사촌이라더니, 사촌보다는 형제 같았다. 선물을 사러 들릴 곳이 있어 조금 늦는다고 했었다. 마일스보다는 더 차분해보이는 사람이었다. “로비라고 했죠? 고마워요, 그리고 사람이 많을 수록 저...
48. Robbie Ross’s Side 로비는 택시를 타고 저택 앞에 내렸다. 큰 대문 옆에는 알렉과 마일스의 이름이 붙어있지 않았지만 마일스의 취향이 드러난 대문만으로도 그게 둘의 집이란 것을 알아챌 수 있었다. 덩굴무늬가 돋을새김으로 새겨진 대문의 금속 틀과 깊고 진하지만 동시에 투명해보이기도 하는 고동색 원목으로 만들어진 대문. 초인종을 누르자 마일...
재민은 처음 지성을 본 순간 사실은 첫눈에 반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그 아이는 너무 귀여웠고 이름까지도 기억에 박혔으며 수줍어서 처음 본 순간도 벚꽃나무 벤치에서의 대화도 그 후의 재민의 이야기에 따라붙는 지성의 잦은 웃음도 모두 좋았다. 처음에 혼란스러웠던 마음도 벚꽃나무의 벚꽃이 피고 지고 푸른 잎이 나고 그 잎이 다시 낙엽이 되어 떨어져 나무가 민숭민...
이 해시태그를 기억하십니까 그래서 그려왔습니다 야하지도 않군요 이제 밥이나 먹으러 가렵니다...
-SLEEIN TO DREAM- -GOOD OMENS /DRAMA OFFICIAL -Ineffable Husbands FAN BOOK (Crowley x Aziraphale) -Post armageddon, Aziraphale started to fall asleep againtst his will often. Through dreaming, he star...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2. 2월 말. 시끄럽지도 조용하지도 않은 최신곡이 흘러나오는 카페이다. 인테리어며, 크고 작은 소품들이 깔끔하고 트렌디하다. 카페의 컨셉에 맞춰 깔끔한 셔츠의 갈색 앞치마를 두른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카페를 찾은 평화로이 자신의 지인들과 수다를 나누고 있다. '쨍그랑--‘ 평화로움을 깨는 유일한 소리. “아 또..” 소년은 좌절했다. 왜 저 컵...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퇴마단에 있어서 안심은 사치였다. 지성, 성운, 대휘가 신중해보이는 것은 비교대상이 재환, 다니엘, 영민이었기 때문일 뿐이었다. 즉, 어디까지나 상대적이라는 얘기!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셋 다 굳이 할 필요가 없는 행동을 취했다. 지성은 대현스님을 향해 빙그레 웃으면서 '전에는 왜 그렇게 괴롭히셨어요.. 저랑 니엘이랑 얼마나 힘들었다...
온 땅 중에 가장 빛이 덜 드는 곳이었고, 가장 어둠이 짙은 곳이었다. 사람들은 해를 꺼리고 낮을 두려워했다. 마을에는 해를 쏘아 죽인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대로 내려왔다. 영웅은 언제나 한 가문 출신으로, 모두 같은 직위를 지니고 있었다. 그들은 하나같이 땅에 제사를 지내던 자, 어둠을 기리고 밤을 칭송하여 그 덕을 누리는 자들이었다. 그들에게는 카게야마라...
사실은 어제 많이 울었다. 그 울음이 무슨 의미였을까. 많이 아팠다. 울어도 또 울어도 눈물은 마를 생각이 없었다. 내 안에 파도가 생겼다고 생각했다.
모든 스크립트의 저작권은 제작자 JinX에게 있습니다. 대부분의 스크립트는 영문 연연 위키(Len'en Shout wiki)에서 가져왔으며, 번역은 배포된 유저 한글패치를 일부 참고하였습니다. 게임 본문 스크립트의 번역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STAGE 1 긴 참뱃길ーー약속의 토지 그 땅을 사...
이봐요. 내가 읊는 건 사랑이라고 부르시던 사람아. 그래서 그 사랑 받고 행복은 하셨냐 묻고 싶습니다. 그 사랑이 무슨 꽃이 되던가요. 이제 와 생각합니다. 그게 곰팡이로 자라지만 않았다면 참 다행일 것 같다고요. 더 제가 했던 말에 기대하며 물을 끼얹지 마세요. 그거 이미 썩었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