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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춘추복을 입은 정휘인은 아빠 옷을 훔쳐 입은 꼬맹이 같았다. 주워 입어도 하필 저런 교복을 주워 입어서는. 근데 그게 또 정휘인이랑 은근 잘 어울려서 문제였다. 손 끝 언저리를 다 덮는 큰 블라우스를 입고 종잇장 마냥 걸어 다니는 정휘인은 진짜 찐따 같기만 한데 가만 보면 또 은근 야했다. 그래서 일부러 블라우스만 입혀놓고 섹스를 한 적도 있었다. 지금 정...
본 게시물은 해리 포터 시리즈 기반 진영 대립 커뮤니티 [Re: 어느 투쟁의 기록] 추가 합격 캐릭터 '에이프릴 아르얀로드 메이서스'의 러닝 설명을 위해 작성합니다. 4학년 시기부터 러닝하였기에, 1~3학년은 커뮤니티 해당 기간 스토리를 참고한 러닝 IF로 대체합니다. 본 게시물의 구성 요소는 공개 프로필(링크), 카드 로그(상세 설명), 게시물 로그(링크...
홀로 여행을 떠나는 너에게 많은 일이 있었지, 많은 일이 있겠지 그래도 너라면 분명 잘 해낼 수 있을 거야 너를 사랑해줄, 네가 사랑하게 될 새로운 거리에서 시나리오 스펙 PC 인원: 3~5명플레이어 레벨: 1타겟: 유키무라 미나미DP: PC 인원 x30 안녕하세요, somesing(썸씽)입니다. 본 포스트는 모험기획국의 <청춘 밴드 TRPG 스트라토...
*** 인도의 오후는 끈질기게 더웠다. 해가 저물어가는 서쪽 하늘에서는 푸른빛이 옅어져간 자리에 누르스름한 기운이 물감을 풀어놓은 양 퍼져 나오고 있었다. 저 해가 완전히 지평선 아래로 숨어버려도 습기를 충분히 머금은 공기는 밤새 피부에 들러붙어 한숨 제대로 잠을 청하지도 못하게 만들 날씨였다. 나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잠을 청하지 못하게 될 밤이었다. 말...
걔는 답잖게 Summer를 발음했다. 계절은 흘러 눈이 쌓이는 나날을 맞이하고 있는데도 낙경의 옆자락으론 여름의 기운이 고여 흘렀다. 조용하고, 말이 없고, 학교에 오면 운 좋게 걸린 창가 옆 뒷자리에서 책을 쌓아놓고 엎드려 잠을 청했다. 시력이 바닥을 쳤으나 자리를 바꿔달라 하고 싶은 맘도 의지도 더하여 말을 걸 깡도 없어 입 다문지 거진 한 달을 채웠다...
안녕하세요~ 이번 테마는 쫀득한 약과 테마에요! 약과 스티커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카톡테마로도 만들어보았어요! 테마와 어울리는 배경화면도 추가했어요! 이번엔 2가지 버전으로
림의 몸에는 신이 점지해 준 운명의 상대라며 써진 이름이 없었다. 노네임. 그것이 림과 같은 부류를 일컫는 별칭이었다. 온 세계가 네임에 열광했고 아이들은 학교에서 제 은밀한 비밀의 상대를 공유하며 키득거렸다. 그런 세계가 멸망한 시점에서 탈의실을 쓰는 것이 의미가 있나 싶었지만 림은 최소한의 문명적인 행위라며 백화점 여기저기에 걸려 있는 옷들 중 하나를 ...
4학년 말 천문학 시간, 첫 낙제. 이전에도 점수가 안 좋은 적은 더러 있었다지만 아예 낙제는 처음이었다. 녹턴은 성적을 받아들고 한참동안 교실의 습도를 올리는 데 일조했다. 시험도 아니고 늘 있는 수업이니 긴장하지도 않았는데 뭘 어떻게 했길래. 이유는 간단했다. 오늘 적은 답안이 처음부터 틀린 탓이었다. 화성의 역행¹에 대해 설명했어야 하는데, 무심코 화...
Give Me Back ! "……." 나는 끊임 없이 울리고 있는 휴대폰을 가만 바라봤다. 그 이후로, 나는 민윤기에게서 오는 전화를 받지 않고 있었다. 그냥, 민윤기를 피하고 있다는 말이 맞았다. "하, 진짜…." 내가 알던 민윤기가 전부다 가짜라고 하니까, 그냥 좀 이상했다 기분이. 사실 이렇게까지 할일이 아니라는 걸 안다.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다시, 뉴 아스가르드 토르가 자신을 끌어안고 엉엉 울었기에, 로키는 이곳의 자신이 죽고 없다는 걸 눈치챌 수 있었다. 그래서 테서렉트가 자신을 이곳으로 이끈 걸까. 로키는 일어난 일들을 이해하려 애써보았지만, 사실 토르의 입에서 나온 모든 이야기들이 이해하기 힘들었다. 제인, 에테르, 죽은 척 하기, 아버지인 척 하기, 숨겨진 누나, 죽은 척 하기, 라그...
235. Make You Remember (38000W) A5 · 신국판 size 느낌은 전혀 다르지만 ~,~동명의 노래 들으며 작업했다네용~ 분양 문의 @ul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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