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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다. 정주원에게도 숨기고 싶은 것이 있고, 나도 타인의 비밀을 억지로 캐내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정주원은 이미 행동으로 많은 것을 드러냈다.
※ 씨피 : 쿱정/석순/솔부 ※ 캐해 이상할 수도 있음 ※ 좀아포(잔인함/아마 무서움) ※ 가끔씩 수정 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훈이 정한을 불러낸 이후 정한은 승철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원우와 승철을 같이 두는 경우는 있어도 지훈과 승철이 단둘이서만 있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지 않았다. 그런 정한의...
탄젠트 씀. 겨울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잔을 들고 창밖을 내다보았다.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었다. 웅웅 울리는 핸드폰의 알림음에 커피를 한 모금 삼킨 겨울은 그대로 머그잔을 내려놓을 수 밖에 없었다. 안전안내문자 [서울시청] 19:10 폭설주의보 발효, 퇴근길 안전주의, 미끄럼 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콜이 울리기 전에 미리 ...
남자와 곰인형과 잘려나간 머리통 ※ 약간의 유혈묘사 주의 요함 붉은 피가 분수처럼 솟구쳤다. 테디는 불행한 자신의 미래를 직감했다. '아, 이번 목숨은 여기서 끝장이구나. 소감을 굳이 남길 필요도 없을 만큼 갑작스럽고 확실한 운명이었다. 조명을 등지고 서 있는 청년이 손에 쥔 칼이 그가 만들어주었던 풍선으로 된 어설프기 짝이 없는 장난감 칼이 아닌, 서늘한...
일련의 소동이 끝나고 나자 달이 얼추 지기 시작했다. 멍커스트랩이 내일을 기약하며 잠이나 자러 가자고 말하려던 참이었다. 창가에서 익숙한 고양이의 실루엣 둘을 볼 수 있었다. 멍커스트랩이 귀를 쫑긋 세우고는 창가를 응시했다. 코리코팟과 탄토마일이었다. “쌍둥이?” 멍커스트랩이 수염을 앞으로 세우고 어깨를 높게 곧추세웠을 때였다. ““멍커스트랩.”” 쌍둥이는...
[Fiasco :: Event Horizon]은 불리 펄핏 게임스의 피아스코와 함께 쓰는 액세서리입니다. 이 플레이세트는 ©[도토리대왕]입니다. 영문판 Fiasco는 ©2009 제이슨 모닝스타입니다. 한국어판 피아스코는 허락 하에 제작된 영문판 Fiasco의 번역으로, ©2015 도서출판 초여명입니다. 전권 유보. 피아스코 플레이세트 템플릿 링크 간단히 말...
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기묘한 마법 상점! 갈레온을 내면 그에 걸맞은 상품을 얻을 수 있다. 양식은 상점 계정 태그 후 [ 구매 - 구매할 물품 ] 이며, 타인에게 양도할 시에는 [ 양도할 사람 - 양도할 물품 ] 으로, 양식에 맞추지 않을 시에는 반응하지 않는다. 통금 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다. 일반 물품 리멤브럴 - 손에 쥐고 있으면 잊은 것을 떠올리게 해 준다. 5 갈레온....
동경을 혐오로 감추는 건 너와 나의 주특기였어. 흰 종이 위에 물방울이 뚝뚝 떨어진다. 영훈이 손가락으로 동경이라는 글자를 문질렀다. 동경이라는, 아니, 사랑을 동경으로 감추는 건 너와 나의 주특기였어. 맞지, 찬희야. 네 반짝이는 웃음을 볼 때마다 나는 명치 아래서 뜨겁게 끓어오르는 감각을 삼켰다. 너는 내가 모르는 사이 굳어 버린 표정을 예민하게 알아차...
* 독중 온리전 '#연애 시나리오 구독중'에 참가하여 판매될 책의 샘플입니다. 삶은 희극과 비극의 연속이라고 했다. 탄생과 죽음 사이의 무수한 선택을 통해, 인간의 일생이 완성되는 거라고 사람들은 말했다. 신은 늘 감당할 수 있는 시련만을 주십니다! 신께 의탁하세요! 신을 믿으세요! 와글와글 외치는 틈에서, 김독자는 꾸역꾸역 앞만 보고 걸어갔다. 그렇게 하...
[푸른 바다 위 정의로운 상어 해적!] “ 빌런들 다 부숴버리겠어!! ” [이름] 선우 아지 [나이] 23 [성별] 여성 [키/몸무게] 165 / 62 [외관] *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정확한 유니첨은 추후 수정하겠습니다! [능력] 인어의 저주 바다나 물 속에 들어가면 하반신과 팔이 상어로 변하며 물 속에서 숨을 쉬고 일반 상어만큼 빠르게 헤엄칠 수 있다....
조사가 끝나고 나서 그를 조사실 바깥으로 배웅했다. 환한 웃음은 아니더라도, 기억 속에 있는 그의 예뻤던 미소를 화면 밖 현실에서 단 1초라도 보고 싶었다. 한, 두 마디의 짧은 대답을 빼고는 변호사에게 모든 걸 일임하고 그림같이 앉아 있던 그의 모습에 애가 탔다. 그의 따뜻한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 다시는 그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복...
* 바쁘신 분들은 메인트를 정독해주세요. 추가 부분 [ Sherry Clemens Asta / Slytherin / Muggle Born? / 160cm, 45kg ] 성격 키워드 [Main Keyword] 무미건조한, 위태로운, 낯선 [Sub Keyword] 무정한, 무심한, 비판적인, 자기주의, 제멋대로, 결단력 없는, 거짓말쟁이, 직설적인, 혼란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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