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래 넘어가서...포타로 드립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이자식이왜그럴까요편하게이어주세요늘감사죄송합니다...
(내가 더 이상 강하지 않아서 너는 나를 경멸하려나. 그럴까. 빛이 나지 않는 별을 별이라고 칭할 수 있었나. 저 밤하늘 중에서 하나의 별이 저버렸다고 한들, 그 누가 알까.) 칼, 해님아. 나는 너를 사랑해서, 기대지 않을거야.(담담하고도 고요한, 하나의 선언이였다. 나는 너에게 기대지 않으리라. 나는 네게 잊혀지리라. 다정한 나의 해님. 칼, 칼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