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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Name. Alexia M. Rodríguez 알렉시아 마리나(Marina) 로드리게스Sex. FemaleD.O.B. March 13Age. 27Height/Weight. 177 / 62Blood Type. Rh-APosition. 주임 연구원Married. XReligion. X 스페인계 미국인. 미들네임은 어머니의 이름. 육신을 뜯을 포식자처럼,할 거면...
" 꽃 좋아해? 좋아하시면 하나 피워줄게. " ✔ 이름 L 가명. 친해지면 진짜 이름을 알려줄수도 ✔ 나이 20 ✔ 성별 XX ✔ 키, 몸무게 150cm/표준-4 ✔ 진영 헤로우스 ✔ 종족 흰토끼 인수 ✔ 외관 뱃지는 왼쪽 소매에 달려있습니다. ✔ 성격 조용한/눈치없는/멍한 조용하고... 조용합니다... 별 할말이 없다면 먼저 말을 꺼내지 않습니다. 그와 ...
Joy - 안녕 와장창 TALK © 2021. 베어. All rights reserved. 면접에 진심인 애들 특징: 동아리 깍두기 1, 2 + 동아리 입부 3일차. 열정 가득. 아니야... -면접날 "안냐세여. 무용과 2학년 박지밈다. 대체불가! 대체불가!! 누가 이판을 쏵쓸이 해!" "... 오우 좀 놀 줄 아는 놈인가?" "대체누가! 대체누가! 쌍쌍이...
“3학년 E반” 핸드폰에 씌여있는 메시지를 보곤 미소가 절로 나왔다. 어차피 난 배우는게 목적이 아닌 암살이 목적인 암살자이니… “표적이 선생이고, 그를 암살하는 학생들이라,,,오랜만에 재미있는 녀석이 걸려들었네ㅋ. 상금까지 금방 따주겠어.” 잡다한 생각은 밀어 두고 교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야, 야. 쟤 봤어?” “대박. 겁나 이뻐.” 뒷통수 쪽에...
Stalker 찬란하게 떠오른 달이 비춘 밤. 멀리서 들려오는 익숙한 걸음 소리. 확인할 필요가 없다. 이건 분명 그녀다. 그는 한 걸음 걸었다. 인기척을 숨긴 채. 달이 비춘 아름다운 그녀의 자태를 눈으로 쫓는다. 호창은 알고 있다. 그녀의 두 눈에 본인이 비치는 순간 그녀는 사라져버릴 것이라는 것을. 새까만 이 밤. 잠깐의 휴식을 취하던 호창은 다시 일...
일단 기나긴 이야기, 게다가 오리지널 캐가 중점이 되어서 취향도 엄청 타는 이야기를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더 길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6월 즈음에 올렸던 초고랑 결국 화수는 같아졌네요 신기하게도...하지만 한 에피당 글자수가 확 늘어나서 분량이 초고보다 많이 늘어나긴 했습니다. 설마 6천자 초과하는 에피가 나올 줄은...전 글을 워낙 짧게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재현이라고 처음부터 이런 얀데레 성향을 지니고 태어난 것은 아니었다. 그저 모든 타이밍이 맞아떨어졌던 것뿐이다. 미의 추구가 만연한 현대사회에서, 현대의 미에 맞는 얼굴을 하고서 태어나 얼굴로 피해 보진 않는다고 당당히 말할 자격이 있었고 고만고만한 그 나이대의 아이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신은 공평한지 재현에 연애능력 같은 것은...
소식 1. 인디애니페스트 상영 결정 독립애니메이션 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 2021에서 <떳다 그녀!! another step> 가 '독립보행' 부문에서 상영 됩니다. 온라인 상영도 예정되어 있다고하니 지난 시사회를 못보신 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상영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곧 업데이트 될 공식웹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인디애니페스트 2021...
새까만 하늘. 모든 게 불로 타오르던 날. 붉음만이 하늘을 메우고 까만 재를 태워올리던 그날. 스산한 바람 소리, 피부 타는 냄새, 눈이 아프도록 새빨갛게 타오르는 불길은 누군가의 살내음처럼 지독하게 오감을 따라붙었다. 다 무너져내리는 콘크리트 사이로 울며 애원하는 목소리와 울음이 벌레떼처럼 바닥을 기었고 기도하는 자들은 금세 목이 끌려 올라갔다. 모든 것...
전쟁 이후 몇달이 지난 시점, 편지가 날아들어온다. 아치볼드에게폴에게 아치, 아치볼드. 너를 뭐라 칭하면 좋을까. 역시 이름은 금지 당했으니 폴이라 부르는게 좋겠지. 폴, 잘 지내고 있을까. 상처는... 어때? 우리가 서로에게 지팡이를 겨눈 채 작별한지 꽤 지났지......?뭐라고 써야할까. 내가 사과를 해봤자 받지 않을거란건 알아. 역시 폴은 언제나 옳은...
* 산하령 본편 엔딩 이후 이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여 쓴 글입니다. * 낫 힐링 주의... 매우 주의...ㅠㅠㅠ --- “쿨럭-" 온객행의 입에서 토해진 피가 그의 장포 앞섶을 온통 붉게 물들였다. 희게 질린 그의 입술이 점차 시퍼렇게 변해갔다. ‘안 돼. 안 돼!’ 주자서는 한계치까지 끌어올린 내공을 더욱 강하게 불어넣었다. 하지만 소용없었다. 육합심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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