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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아 배 부르다. 자고 인나서 한 일이라곤 폰 좀 하다가 밥 먹은 거 뿐인데 밥 먹었다고 또 졸리다. 내 인생의 상태가?? . "거, 이왕이면 좋게 좋게 가는 게 어때, 꼬마. 응?" 그 말에 극장 천장에 한쪽 다리로 매달려있던 서린이 휘휘 흔들리며 대답했다. "이 정도면 엄청 좋게 가는 거 아닌가요? 세상에! 난 총도 안 쓰네! 뭐라도 들고 올 걸 그랬...
추분이 지나 한층 이르게 찾아온 밤을 맞이하는 손길들이 부산했다. 땅거미가 내려앉은 예왕부 구석구석에서 등불이 밝혀지는 사이, 여느 저녁과 다른 소란이 섞여 있음을 감지한 젊은 황자는 여러 갈래의 촛대에서 타오르는 불꽃에 의지하여 읽고 있던 서책을 덮었다. “웬 소란인가.” “송구합니다. 솟을대문에 걸린 등을 밝히러 나갔더니 웬 작자가 한사코 예왕전하를 뵈...
한결이 허리 삐끗해서 한의원에 침맞으러 왔는데 리환이 나오잖아, 존나 예쁘잖아. 반했잖아. 리환ㅇ이 와서 침 놓을게요. 하고 놓는데 한결이 앜!!!!!! 소리지르잖아.. 엄살이 심하잖아. 리환이 한심하게 보잖아. 환자분, 하나도 안아픈 침이거든요. 아픈데요!!!! 허리에 뜸뜨고 모르게 잠들었는데 리환이 가서 장난치면 좋겠네. 그럼 한결이 깨서 손목 잡겠지....
헤시키리 하세베는 남들이 보기에 묘한 부분이 있었다. 남들에게 엄격한 만큼 자신에게 더욱 엄격하여 윗사람들에게는 무슨 일이든 맡길 수 있겠다는 신뢰와 언젠가 제 자리를 위협할 것이라는 불안감을, 아랫사람에게는 닮고 싶다는 존경심과 과한 양의 업무를 당연하다는 듯이 지시하는 통에 불만을 불러일으키는 그이지만 모두가 입을 모아 별나다고 하는 점이 있었다.그것은...
뭐지..? 이 삼각멜로 보고싶은데..? 레지던트때 사귀다 헤어진 전문의 윤재리환인데 거기 신입레지던트가 윤재좋아하는거 보고싶네^^ 윤재와 리환이는 2년전 헤어졌어. 인턴때부터 사귀다 레지던트때 헤어졌지. 딱히 이유는 없고 그냥 바쁘기도 하고 서로 소홀해져서 이대로라면 헤어지는게 낫겠다 싶어 합의하에 헤어졌지. 윤재는 소아과 리환이는 내과 비슷하지만 다른 과...
설정 날조 죄송하네요ㅠㅁㅠ 트위터에서 풀다 너무 길어져 포스타입에 백업합니다 헉 스팍이 전생에 현자 수락인 거 보고싶다. 벌칸이 원래 논리와 이성의 종족은 아니었다. 로뮬란과 선조가 같은 벌칸은 아주 난폭한 종족 이었기에 매일 전쟁과 끝없는 학살이 이루어졌다. 수락은 그 벌칸들 중 하나였으나, 그는 벌칸 사원을 지키는 몇 안되는 이들 중 하나로 오롯이 그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 수 없다! 왜냐면 내향적인 것과 내성적인 것은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주 혼동해서 쓰고 있지만. 내성-외성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운지, 쉬운지를 나타내
[오키히지] 환절기. H. 2016. 늦여름. (백일몽. O. 와.) "단 한 번도 너를 본 적이 없었어." 햇살이 따갑게 내리쬐는 어느 늦여름의 오후였다. 뱉어놓고 히지카타는 도리어 놀라 숨을 삼켰다. 단 한 번도, 라니. 자신이 그렇게나 냉정한 사람이었던가. 하얀 미간 위로 엷게 그림자가 드리웠다 이내 사라졌다. 히지카타는 테이블 아래로 손바닥을 마주 ...
* 알바 다음타자인 오래비 한 분이 매번 늦잠자서 지각하거나 아프다고 빠진다. * 이 빌어먹을 오래비를 위하여 앞으로는 늦게오면 초단위로 세서 전부 사장님께 일러바치기로 했다. * 어제 아침에 꿈에 무려 이사카와 동침-말 그대로 그냥 같은 침대 위에 누워서 잠만 잤다;;-했음. 덕계못이라고 이사카가 최애인 건 내 친구인데...내 최애는 서린인데..(왈칵.....
[F]계간환호 봄 백일장, 이나영 : 성장 w. 나영 , 장르:로맨스, 글자수:3364 ≪다시 되돌다≫ 약속했었다. 꼭 다시 보자고, 그땐 더 멋있는 사람이 되어 너에게 청혼하겠다고. 너는 울음을 애써 삼킨 채 주변의 꽃들보다도 밝고, 환한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줬다. 나는 10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한다. 너와 보냈던 모든 시간들, 마냥 어린 마음에서 가 아...
헬로 에브리바디~!안녕안녕 난 동화책을 읽어주는 루키라고 해.빨간벨벳의 뤀희 뤀희에서 따온거얌ㅎㅎ오늘 내가 너네한테 들려줄 이야기는~?~?~?봄의나라이야기야.듣기싫어도 어쩔 수 없어. 너넨 이 이야기를 꼭 들어야해. 왜냐면 내가 봄의나라에 가서 직접 들은거거든.안들어주면 영철 오빠가 따르릉따르릉 자전거 타고 너 쫓아간다. 이야기 시작 한다~ 그럼 시!작!하...
작가 김서영 장르 소설 글자수 3003자 봄 휴가봄이 와서 날리는 꽃잎들과 예쁘게 피었는 꽃들 그리고 크게 자란 나무 옆에 위치한 아무도 찾지않았던 별장의 문이 열렸다.끼이익 문이 열림과 동시에 날리는 꽃잎과 함께 누군가 들어왔다."많이 낡은 별장인가?"하얀 겉옷을 입고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있는 남자가 오래된 별장의 나무문을 열고 들어왔다."오랫동안 사람의...
작가. 강지수 장르. 수필, 로맨스아닌 로맨스 글자수.3147자(공백제외) 스산한 바람 사이로 떠나가던 그 계절, 봄이었다. 따사로운 봄을 알리는 해가 다시 저물어 간다. 시뻘건 노을은 지고 나는 아름답고 아름답던 너와 나의 봄 속으로 돌아간다. 아직도 그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나름 행복하기도 하다. 나에게 봄은 아주 특별하다. 나의 첫 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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