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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여기저기 끌려다니다가 6시간 후 결국 "너네는 ... 더 놀다 나와라 난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선언 후 탈출하는 것 까지 봐야함. 탈출 후 씻고 나와선 휴게실 안마의자에 앉아서 애들 기다리다가 스르륵 잠든 히토야... 그렇게 히토야가 잠들고나서 한참 지난 후에야 배고파서 더 못 논다며 밖으로 나온 나고야사제조가 완전 푹 잠들어있는 히토...
그 객기를 부리고 제정신일리 만무했다. 갈증이 나서 잠시 깼을 땐 옆으로 자고 있는 내 뒤에서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져서 여기가 어딘가 싶었지만 눈을 뜨고 아무리 둘러봐도 여긴 기숙사 내 방이 맞았다. 밤새서 놀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취해서 통금 전에 들어왔나보다. “기범아..” 아, 민호구나. 내가 뒤척여서 깼는지 내 허리에 둘러진 팔을 끌어당기며 잠...
"우리에게 있어, 금서란 동반자와도 같은 존재다. 금서가 없으면, 우리도 존재하지 않는다." - 파수꾼 란타넘 A. 본 서플리먼트 안내 본 서플리먼트는 마도서대전 마기카로기아의 신규 경력 창작 서플리먼트입니다.본 서플리먼트는 마도서대전 마기카로기아의 기본 룰북만을 참고하여 제작하였습니다.본 서플리먼트는 2차 창작 서플리먼트로서, 공식 설정과 원작의 저작권을...
* 초고 * 부제 : 수제 감자님 전상서 “식사 준비 다 됐습니다.” 커튼을 열어젖히며 하는 소리에 이동식은 부스스 눈을 떴다. 남의 집인데도 실컷 시달려서인지 꿀처럼 달게 잤다. 아침이 밝은 줄도 몰랐다. 기척에 예민한 편이라 남이 깨울 때까지 못 일어나는 일은 드문데도. “네….” “옷 정리해 뒀습니다.” 그 말과 함께 문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이동식...
"아 쏘녜주우 너 또 늦어써!" "아..........언니 나 교통사고났어여 나 환자임ㅇㅇ" "엥 교통사고???? 다쳤어? 병원이야 지금?" "아닝 다친건 아니에용" "아 모야아. 다행이네 그럼 올때 메로나좀 사와" 아녱- 간단하게 대답하고 통화를 종료한 혜주는 입술을 쭈욱 내밀면서 핸드폰을 주머니에 쑤셔넣다가 아차 싶었다. 아까 전달받은 명함이 생각해서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이번 글은 블라인드-뱀파이어성 살인사건의 스포가 들어있습니다.결말이 들어있고 망상엔딩입니다.편의상 님자는 생략하겠습니다.알페스/나페스요소 없습니다.약간의 욕이 나옵니다.모쪼록 즐거운 감상이 되길 빕니다. 콰과광-! 큰 굉음과 함께 호스티에 성이 무너져 내렸다. 덕개:허억..허억...간발의 차였네요... 덕개는 숨이 딸리는지 거칠게 숨을 내뱉으며 말했다. 라...
☆2개월만의 백업☆ 중간중간 필터링 단어가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문브위리 문브뤼다 얼굴 연습한다고 그렸음 인상강해서 재밌었음 문브위리개꼴귀욥 위리앙제와 댕댕이 같이 있는 거 그리고 싶은데 댕댕이 뭐 할지몰라서 탐라에 헬프미쳤더니 우리가좍 한분이 살루키라는 개를 추천해줬더라여 구글에 검색했었는데 와...완전 위리앙제가 키우는 댕댕이인줄 아 씁 아니 저거...
* 짧은 글 + 짧은 그림 * 사망 소재 있음 호경은 파란색을 가지고 있었다. 사람마다 고유의 색이 있다며, 그 중 자신은 파란색일 것이라 믿었던 경훈은 정말 파란색을 가진 사람을 만나자 그 색이 더 좋아졌다. 그는 넓은 파란색이었다. 바다? 아니 그보다 더. 말하자면 청명한 여름 하늘 쯤 되겠다. 파란색은 물을 상징하는 색 아닌가, 경훈은 기껏 떠올린 것...
1월 1일 스물이 되자마자 헛바람에 독립을 하겠다며 집을 뛰쳐나온 것이 화근이었다. 유일한 말동무는 적막이었고 뒤지도록 외로웠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던데, 그래도 양심이 있지. 속박이 싫다며 부모의 품을 벗어난 새끼 오리는 물가에서 열심히 발버둥을 쳤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낮엔 유유히 뛰었고 밤엔 바쁘게 걸었다. 스무살의 풋풋한 청춘 따윈 없었다. ...
미안해, 나 때문이야? ... 그런거 아니야. 왜 그렇게 말해주는 거에요? ...넌 날 싫어하잖아요. 글쎄, ... 그냥 죽은 후의 변덕이라 생각하던가. 그렇다면 그 변덕으로 나를 좋아해달라고 하는 건 욕심인가요. ...이미 죽어서 또 언제 떠날지 모르는 사람의 사랑을 받아도 괜찮은거냐? 네. 그래도 좋아요. 내가 널 소중히 여기는 만큼 너도 나를 간절히 ...
*이전에 대화 몇개 있었는데 그건 백업 안해둠* 새로운 초성급이 생긴다 해도 파르페를 대체할 사람은 없는걸요. 나참, 너는 나 없으면 어떻게 살려하냐? 아주 지루해서 너도 죽겠군 그래. 그럴지도 모르죠. 왜, 확인해보실래요? (농조.) 확인해보고 싶은데, 그걸 확인하려면 내가 우선 죽어야하잖냐. 그러게요, 그건 싫은데. 그럼 그냥 그렇겠구나, 해요.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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