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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그런 날이 있다, 평소와 달리 이상하게 되는 일이없는 날... . . . 야오왕은 이 지긋지긋한 하루가 끝나길 빌고 있었다. 아침부터 이상하리만치 되는 일이 없었다. 아이 도시락에 넣을 계란말이는 다 탔고, 잘 빨았다고 생각했던 원복 깃에는 빨간 케챱 자국이 그대로였으며그 와중에 밤새 비가 내리느라 마르지 않은 축축한 와이셔츠를 입어야만 했다. 허겁지...
이복형제 차영빈이랑 인호 둘 다 호영이 좋아해서 인호 혼자 처절해지는 게 BGSD. 호영이 담배 많이 피워서 폐 망가지고 천식으로 마른 기침도 많이 할 것 같음. 차영빈은 아빠가 바람나서 생긴 인호 개무시하고 동생으로 인정도 안 함. 뒤늦게 검정고시 치겠다며 독서실 다니면서 호영이 만나는 인호.- 책을 펴도 흰 건 종이 까만 건 글씨인 것밖에 모르겠고 답답...
유독 그런 날이 있다, 아주 조그만 것에도 모든 것이 뒤틀려 버리는 그런 날 . . . 첫 시작이 무엇이었는지는 여전히 생각나지 않는다.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우리는 같이 밥을 먹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함께 길을 걸었다. 나는 늘 먹던 새우볶음밥, 너는 늘 먹던 불고기백반. 이젠 정말 질린다고 말하면서도 결국 우리는 항상 똑같은 걸 먹었다. 양이 적은 ...
“자, 다들 책 펼쳐라. 49페이지의 시마다 켄의 『붉은 개구리』다. 읽어본다, 시작.”“- 내가 그런 생각을 하는 동안에도- 붉은 개구리는 다시 실패하고 돌아왔다. 나는 슬슬 따분해지기 시작했다”반이 시를 읽는 목소리로 가득 찼다. [ ]가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았다. 햇빛이 가득 내린 운동장을 멍하니 바라보던 [ ]가 익숙한 얼굴을 발견하고는, 저도 모르...
04 체크인을 하고 객실로 들어서자마자 지운은 욕조에 물부터 채웠다. 아무래도 저 녀석이 샤워의 개념을 이해하고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므로. 재킷을 벗어 던지고 셔츠 소매와 바짓단을 걷어 올리며 철주를 불러들였다. “뭐해? 얼른 들어와서 벗어.” “버, 벗어유? 여기서유? 왜유?” “씻으려면 옷을 벗어야지.” “씻는 게 뭔데유?” ‘혹시나’가 ‘역시...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피터토니] '아름다워요'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이.너무 아름답고 눈이 부셔서 내가 다가가기가 무섭지만.나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되어 당신에게 가고 말거에요.내가 사랑하는 그대가 외롭지 않도록 슬프지 않도록 항상 곁에 있어줄게요.난 당신에게서 떠나지 않을 거예요.당신을 사랑할 자신이 내게는 너무 넘쳐.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꽉 차서.이 마음을 받아 주지 않으...
'나카하라 츄야'란 본문을 좀 더 깊게 읽기 위해선, 그가 아직 빛을 모르던 세상에서 보냈던 유년시절이란 서론을 먼저 필히 읽어야 한다. 음습한 뒷세계에선, 우리가 당연하듯 누리는 빛을 모르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다. 무질서로 빚어진 어둠만이 안주하는 세상의 이면-. 그렇기에 그 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들은 자그마한 어둠의 꽃봉우리들과 같았다. 왜냐하면 ...
부던히도 노력했다. 그에게 향하는 시선을 바로잡기 위해. 자신과는 달리 너무나도 빛나는 그에게 손을 내밀기가 쉽지 않았다. 제 손에 닿으면 그 빛이 사라져 버릴것 같아서. 이런 날, 혹시라도 혐오하면 어쩌나 그런 것들이 두려웠다. 당신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성숙함과 본질적인 상냥함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고 늘 주변에는 사람들이 가득했다. 다가가고 싶은 마...
"버키가 다쳤다고?" 스티브의 목소리가 한껏 높이 울렸다. 토니는 곤란에 처한 상황에 딱 알맞게 울린 벨 소리에 '아, 살았다'라고 생각했다. 소식을 전해 듣기 전까지는. 심장이 쿵, 떨어져 버린 것 같았다. 버키 반즈가 다쳤다고? 얼마나? 어떻게?"..알겠네. 지금 바로 가지.""뭐래? 많이 다친 거래?"목소리가 저도 모르게 떨렸다. 다친 게 팔이라면, ...
1. 말해야 했을까. 갈증, 허기, 그 어떤 단어로도 완벽하게 수식하지 못할 간절함을, 너를. 그랬다면 난 너를 지킬 수 있었을까. 하지만 난 두려웠고, 두려운 만큼 어리석었고, 어리석은 만큼 눈이 멀어 있었다. 2. 우울은 필연적으로 감정의 공백을 양분 삼아 자라나게끔 되어 있나 보다. 온몸의 에너지를 남김없이 갉아 먹은 허무가 육체를 탐욕스럽게 삼키고,...
로키가 감기에 걸렸다. 평범한 감기는 아니었다. 함선에 타고, 지구로의 여정을 시작 한 후 얼마지나지 않아 로키는 심하게 앓았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세는 제 아무리 튼튼한 서리거인의 몸이라고 할지라도 쉽게 무너트려 일어나지 못하게 만들었다. 처음 하루 이틀은 아무소리 않고 버티며 제 특기인 환영을 만들어 내어 멀쩡한 모습을 유지하던 그는, 곧 숨 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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