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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 미쿠 / 메구리네 루카 : @meltingmelta / @leeloonya
(아름다운 꽃은 가시를 품고 있다 하였던가. 꼿꼿한 자태로 태연함을 가장하는 수려한 낯이 훤히 보였다. 물론, 저 속엔 타인을 탓하는 못된 심보와 더불어, 거친 언행이 숨겨져 있겠지. 그러고 보면 가시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도 존재할 수 있구나. 그런 생각을 하며, 제 앞에 선 널 바라보는 두 눈이 찰나 나마 옅게 떨렸다. 제가 늘어놓는 말들을 하염없이 듣...
원래 더 딮한 얘기였는데 그리기도 힘들고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어서^_^.. 그냥 좀 더 가벼운 개연성 없는 뽀미새 만화로 끝냈습미다. 바다가 짠 이유는 사실 마음 여린 상어의 눈물 탓이라는 그런 맥락의 얘기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맹그로브 얘기는.,.,,, 언젠가..... 걍 간만에 이쁜짓도 하고 사랑도 하는 재희를 그리고 싶었음 .,...
모든 저작권은 35(@365_CM)에게 있습니다. 작업물의 상업적 이용을 일절 금합니다. 간단한 크롭 등 원본을 해치지 않는 2차가공은 가능합니다. SNS 업로드 시 아이디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 주의사항 1차, 2차, 드림 작업 가능합니다. (그러나 제 능력의 한계로 작업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신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ㅠ_ㅠ)작업물이 SNS와 커미...
*이 글은 <마녀의 아이> 줄거리가 언급됩니다. 주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먼별입니다. 회지에 후기를 적었음에도 또 다시 글을 올리는 이유는 삭제된 설정이 개인적으로 아쉽게 느껴져, tmi지만 글로 남기고 싶어서입니다. 어쨌거나 머릿속에만 남겨두면 기억은 휘발되니까요. 처음 글을 구상할 때까지만 해도 정말 많은 설정들이 있었는데, 논문 준비와 함...
태섭아 생일 축하해...! “생일이라고?” 인터하이가 끝나고 짐을 챙기는 중에 나눈 대화에서 인터하이 직전이 태섭의 생일이었다는 말에 대만이 크게 반응했다. 큰 소리에 놀란 태섭과 달재가 눈을 끔벅이며 갑자기 끼어든 대만을 보기만 했다. 둘의 반응을 본 대만이 헛기침을 하더니 주변을 둘러보고는 태섭을 보며 말했다. “잠깐 기다려 봐.” 그러고는 어딘가로 걸...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마들렌?!" "무..무슨 짓입니까!!" "..잠깐만 이러고 있어주지 않겠나.." 평소와 달리 진지한 마들렌에 에스프레소는 마들렌의 등을 토닥이며 가만히있었다. "이제 됬습니까." "응..그래서..자해는 왜한건가..?" "..사정이 있었습니다." "무슨..." "좋아하는사람과 이어지면 안될거같아,실험해본거입니다." "..그러지마 에스프레소.." 마들렌이...
웹툰 연구 겸 밴드에 익숙해지는 겸 3년만에 갑작스럽게 5일 단기 커뮤를 뛰었습니다. 캐디랑 배색 고민을 도와준 마감옥 친구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ㅎ ㅎ 결제상자 아래는 전신+로그들 전체샷. 부끄러워서!!!!!! 아래로 밀어넣었습니다. 그닥 구매를 추천하진 X... 로그는 만화2개 컷2개 SD하나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어떡하긴 뭘 어떡해. 그냥 신원불상의 변사자 정도로 대충 둘러대서 무연고 시신으로 돌렸지. 아 그럼 어떡해? 말했잖아. 부모도 우리 아들 맞다 그러고, 지문도 일치하는데. 이거 윗전에 보고해 봐. 일 커지는 거야. 우리 같은 말단 경찰들만 죽어나는 거고. 그래서 뭐, 울 파출소 소장님이 다 모아놓고 입단속 빡세게 시켰지. 밖에 나가서...
* 저는 10대가 얼마 남지 않은 여성이며, 천사님도 같은 나이대의 여성이길 바랍니다. 평일은 아침, 저녁, 새벽 시간대를 주로 주말은 대부분의 시간을 접속합니다. 자리는 2 일 이상 비우게 된다면 미리 언질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일 수도 있지만 매일 하루를 시작하며, 마치며 정도는 함께 하길 바랍니다. * 대화체만 혹은 대화체+괄호체 선호합니다...
"은탁 쌤..!" 목소리만 들어도 은탁의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드는 사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사람, 존재 자체로도 힘이 되는 여자, 아름이었다. "안 피곤해요..?" "응...은탁씨는요?새벽에 수술 두 개 뛰었다면서요..힘들겠다.." "힘들죠.." "어떡해..눈이라도 붙이고 와요" 쪽 ".......!" "..이제 괜찮아요..." 입을 틀어막은 채로 벙쩌있...
흉한 미래를 암시하는 것만 같은 갑옷으로 무장한 채로 쓰러진 수사관들을 오만하게 내려다보던 유피테르 복안 속 안광이 다시 반짝인다. 겨우 입을 연 규호를 필두로 일행은 바닥을 짚고 다시 일어나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높은 곳에서 떨어진 충격이 크다. "유피테르가······! 변신했어······?" "사제가 갖고 있던 힘의 근원은 바로 이 몸, 유피테르.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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