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번 브러쉬는 모든 상황에서의 야경을 빠르게 그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먼 거리의 야경가까운 거리의 야경동양풍 야경서양풍 야경브러쉬와 이미지 모두를 제공합니다. 사용
"아... 이거 너무 아쉽네..." "뭐가?" 한동안 바빠서 만나지도 못하다가 일요일 저녁 겨우 시간을 내어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이게... 참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 이 계약이 우리 회사가 도약하는 계기가 될거 같기도 하거든. 이건데..." 진혁이 넘겨준 자료를 현정은 한참을 아무말 없이 검토했다. "이거 우리 팀에서 하면 될거 같은데. 우리 지금 하는...
* 백현 타임은 시작 전 -날짜, 시간, 장소가 나옵니당. 애들과는 거의 열흘정도 차이가 남니당. 참고하세여. 2018년 4월 16일 AM 07:34 대한민국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내 주차장 “음....” 차를 훑어보는 제이의 애매한 표정에, 백현이 가까이와 물었다. ...
* 영화 좀비랜드 &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 오늘까진 약! BGM은 '기다렸다 가'를 한곡 반복해주세여. 아니면 그냥 뭐 따뜻한거~! 차고도 넘쳤던 재환이와 상혁이의 의욕에도 불구하고, 전기나 수도는 그렇다 쳐도 끊긴 가스는 도저히 어떻게 만들어낼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둘은 결국 구석에서 찾아낸 인덕션 두 개에 의지해...
* 영화 좀비랜드 &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 BGM은 암거나 들으세여. 낮잠자기 좋은곡! 결국 하나, 둘, 우리가 있던 탕으로 모여든 애들 덕분에, 개중에 가장 작은 탕에 속했던 버블탕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아니 버블이 새어나올 틈도 없이 가득 차 버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그 안에서 김밥을 먹어야겠다는 재환이...
포스타입 정책상 유료 글은 환불이 불가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저작권법에 의해 저작권 보호를 받는 서적이므로 무단 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Written by Bichu Lover Copyright © 2021 Bichu Lover All rights reserve BGM: Golborne Road - Nick Laird-Clowes 해줘 12화...
제임스가 참을성 있게 자기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 충혈된 고동색 눈이 자신을 비추고 있는 것을 보며 마른침을 삼킨 해리는 천천히 자신의 진짜 이름을 말했다. “해리 제임스 포터.” “…….” 제임스의 입술이 달싹였다. 눈을 내리깔고 ‘해리, 제임스, 포터,’ 하고 가만히 되뇌어보던 제임스가 다시 해리를 쳐다보았다. 제임스의 눈이 불안하게 흔들리는 것을 보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거 내가 세계관이랑 엔딩을 정확히 이해한건지 모르겠는데...다시 읽으러 가야하나? 싶은데 그냥...여하튼 생각났으니 써봄 좀 설정과 안 맞는 이야기가 있을 수 있음 도밍 3부 엔딩 후 이야기고 당연히 스포 있습니다 COC시나리오 12시의 도밍게즈 전체 내용 스포일러 있음! ---------------------------------- 근래 몇 년동안 지구...
1126611 TALK 근데 현금이 하나도 없던데요? 누가 주워서 썼나 봐 ㅜㅜ 거의 안 가지고 다니는데. 지갑 찾은 대가 ㅜㅜ? 이마크 증사를 찾은 대가. 어? 돈 있는데? 그건 내가 아까 넣은 거야 ㅋㅋㅋ 뭐야 ㅋㅋㅋㅋㅋㅋ 놀랐잖아!! 왜 반응이 없지?! 1126611이 아닌 시절👇 둘은 친구(A)의 애인(B)의 친구(쟈니)를 건너 만났다. 극외향성 친...
목이 찢어질 듯한 감각에 마른 기침을 쏟아내며 태형은 눈을 떴다. 익숙한 방 안 천장 위로 호석의 모습이 떠오른다. 눈을 감아도 잠들지 못하게 하는, 며칠째 이어지는 불면의 밤의 주인은 눈을 떠도 어김없이 태형의 시간을 관장하고 있었다. 낮과 밤, 태형의 시간을 송두리째 가져가버린 이와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갔다. 눈조차 제대로 마주...
갑자기 이상한 바람이 드는 경우가 있다. 생전 밖을 안 나가던 사람이 갑자기 산책하기 시작하고 어느새 다른 사람이 되어있는 경우. 랑은 태재가 한 말을 곱씹어보았다. ‘바다가 보고 싶어.’ 평소와 같은 거침없는 말이었지만 긴장한 듯 마주 잡은 손이 조금 싸늘했다. 사람은 물론이오, 귀신 역시 피하는 존재임을 스스로 알고 있었기에 태재가 무언가를 먼저 원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