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다음날 아침이었다. 영재는 나를 이끌고 혜은이네 의원 사무실로 찾아갔다. "야! 김혜은 너 나와!" "뭐예요! 왜그래?" 잔뜩 화가 난 채로 쳐들어 간 영재는 그 자리에서 혜은이의 멱살을 잡았다. "너 뭔데 우리 이라 뺨을 때려?" 그러자 혜은이는 멱살을 붙잡힌 채로 이죽거리며 웃는 채, 영재를 비웃으며 대답했다. "이거 왜이래? 삼촌이 무개념이니 그 자식...
루벤과 알포메가가 유혹하지 않으면 나오지 못하는 방에 들어갔다는 AU 소재로 쓴 글입니다. 현대 마왕(호소인) 이 알포메가를 만나러 왔던 이후 시점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어디쯤입니다. --- 루벤은 기가막히다는 표정을 하고서는 눈 앞에 있는 쪽지의 제목을 다시 한 번 소리 내어 읽었다. "유혹에 성공하지 못하면...
W. 카츄씨 #05 웅웅, 핸드폰을 올려 둔 협탁에서 거센 진동이 울렸다. 늘씬한 팔이 뻗어 나가더니 요란한 알람을 끈다. 그대로 핸드폰을 이불 속으로 폭 끌고 들어오더니, 하얀 손가락은 밤 새 쌓인 알림을 확인한다. SNS디엠, 문자, 카카오톡으로 지난 밤 사이 연락은 수두룩하게 쌓였다. 그 중 차도준은 중요 표시가 되어 있는 이들의 메시지를 먼저 읽었...
통유리창의 장점은 예쁘다. 단점은 빛이 들어오는 대로 눈이 부셔 기상 시간이 일러진다는 점인데, 이상하게도 잘 만큼 잔 것 같다. 어제의 누적된 피로를 풀어주는 푹신한 침대와 사각거리는 이불, 포근한 비누향이 좋아 파고들자 따뜻하고 단단한 게 움찔거렸다. '음... 왜 단단할까?' 눈을 뜨자 하얀 벽이 보였다. '벽일 리가 없는데?' 라는 생각에 고개를 드...
46키로댐 조은소식은 무슨 하루빨리 섭장 탈출 하고싶어
- 무단 배포 및 2차 가공 금지 1. 좋아했다. 2. 마음에 들었다. 3. 함께 있고 싶었다. 4. 자꾸 보고 싶었다. 5. 곁에 있으면 행복했다. 6. 모든 게 만족스러웠다.
정화의 디폴트 워홀 (11) D+3. 아프기 싫어잉 2023년 2월 24일 _ あめつづき 1. 아침에 주소등록하러 구약소, 그쪽 길의 좋은 마트, 집에 와서 재생산 노동, 낮잠, 난바의 빅카메라 2.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또륵) 3. 감자랑 토마토, 블루베리 넣은 키위 감자 토스트, 김이랑 밥, 야채 볶음밥, 저녁에 외식(난바역 상점) 오늘은 ...
“ 왜 이렇게 안 와. ” 해는 이미 산에 잡아먹힌 지 한참이었다. 검게 변한 하늘에 별이 빛나고 달이 밝았다. 산길을 따라 올라가야 나오는 집에 사는 담영은 얼굴을 보이지 않는 창 때문에 걱정이 커졌다. 온다고 그러더니 거짓말이었던 건가. 주막 마당에 있는 평상에 앉아 있다 더는 기다리기 힘들어져 몸을 일으켜 세웠다. 이미 어둑어둑한 산길을 따라 걸어가...
* 해당 글에는 오메가버스 세계관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bgm- Billie Eilish, Khalid - lovely 자신의 불안정한 심리가 낳은 폭풍이 쓸고 지나갔던 찬열의 집 분위기는 다시 편안해졌다. 배달 그릇들을 전부 플라스틱 전용 쓰레기통에 넣고 나서 종인과 찬열은 계속 찬열의 침대에 같이 앉아 있다가, 밤이 된 지금은 누워 있었다. 샌디에...
* 남궁혁 및 남궁세가에 대한 개인 설정이 있습니다. * 개인설정이 있는 캐릭터가 나옵니다. 남궁세가 연대채무 보증사건 下2 完 “이 자가 물을 두려워하는 건 어떻게 아신 겁니까?” 남궁도위가 눈살을 찡그리며 물었다. 진한 눈썹 끄트머리에 그보다 진하게 매달린 의문을 보면서 임소병은 히죽 웃었다. 요 몇 년을 통틀은 것보다 지난 하루 동안 듣는...
핏기 없이 창백한 뺨을 보고 생각했다. 네가 죽었을 리 없다고. 그저 곤히 잠든 것 뿐이라고. 그럼 작은 소음에도 뒤척이던 잠버릇은, 그래. 너무 피곤해서 버릇처럼 미간을 찌푸릴 새 없이 정말 곤히 잠들어버린 거라고. 너는 원래 몸이 차니까 시퍼런 핏줄마저 도드라진 창백한 피부에 지레 겁먹어 바보같이 굴 필요 없었다. 다가가 너를 끌어안고, 말라 비틀어지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