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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01.30 그랑온에 무료배포되었습니다. - 데샹마틴. 인큐버스AU. 개인지 원제: [attractive] 까미유 데샹은 바로 그런 변덕을 부린 인큐버스 중에 하나였다. 그는 단지 길을 걷고 있었을 뿐이었지만 그날따라 길가에 놓인 알 하나가 그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다른 알들과 마찬가지로 힘없이 가물거리고 있을 뿐인 빛바랜 금빛 알이 어째서 눈에 띄었는지...
희미한 초승달 아래, 별빛조차 목소리를 감춘 돌계단을 내려가는 발걸음은 오로지 두 개였다. 멀리 보이는 호그와트 교정은 위대한 마법사의 죽음으로 침묵으로 가라앉아있었고, 리무스와 도라는 조금 거리를 둔 채 호그와트의 정문으로 향하는 돌계단을 내려가는 중이었다. 교정에 울리는 유일한 소리는 주인 잃은 불사조가 교정을 돌며 내는 구슬픈 울음소리뿐이었다. 불사조...
#나츠메레이코 #마다라 #마다레이 #나츠메우인장 아아, 나의 꽃아 W.사야님 @saayasandayo 레이코는 몸이 약했다. 태어나길 몸이 약하게 태어난 것인지, 요괴들과 어울리다 그 사기에 혼이 잠식된 것인지, 나는 알 수 없다. 그리 밝았던 모습도, 자신보다 훨씬 큰 요괴들을 상대로 눈 하나 꿈쩍하지 않던 그 당당한 모습도, 나무 밑에 앉아 콧노래를 흥...
쩜오온 부스 C8b에서 Secret Identity 소장본이 나옵니다 책에는 웹공개 연재에서 삭제된 씬이 포함됩니다 (짧음) 그 외 에필로그로 애프터 모닝이 아닌 레이러 알프레드 가 실립니다 (더 짧음) 전프레로는... 공식 굿즈중 하나였던 뱃대숲 로고 포장지로 띠지가 둘러집니다 나중에 접어서 책갈피로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6종 랜덤입니다) 제 기준으로...
※안녕하세요 겨큘입니다! 메모장 앱에 써있는 날짜를 보니 구상+쓰기 시작한 게 5월 10일부터네요 손이 무척...느려서 완결 못 쓸 줄 알았는데 결국 완결해서 기쁩니다 헤헤 ※말그대로 마피아 AU인데 정작 잘 모르고 써서 말도 안되고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ㅠㅠ자연스럽게 넘어가주시거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경 도시는 말은 파리인데 구역이나 거리 그런 것...
Written by. Pisada "우리의 관계 그 뒤에는? 무엇이 있기를 바랐지?" 레너드의 말은 묵직했다. 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상호간의 교류가 월등하여, 정신적으로 명료하고 상대를 최우선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상태. 스팍은 그것이 사랑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감정에 무디다. 그것을 믿지 않았다. 그럼에도 레너드를 사랑한다. 푸른 눈동자는 담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2016.1.30 누가 울새를 잡았나? 3회 배포한 전연령 본입니다. 본 배포본은 페니님과 민님이 리퀘해주셨어여!!ㅎㅁㅎ)9 연반 딕슨 딕 그레이슨이 고백한다. 당신의 눈은 찬란했고,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웠다고... 잡고 있는 그 거칠던 손마저 아름답고 아름다워 그 무엇보다도 찬란했더라고. 제이슨 토드는 그렇게 좋은 형은 못 되었다. 오, 그보다도 못된 형...
DC온 때 배포한 배포본입니다. 2015.3.15 Valentine's Day-2/14 내가- 당신에게- 제이슨이 로빈일 적의 이야기이다. 아직 어린 보이 원더를 가장 잘 돌본 사람은 한 참 범죄와 싸우고 있던 배트맨도 아니었으며, 아무리 어른스럽다하지만 아직 성숙하지 못한 전대 로빈도 아니었다. 그 넓디넓은 웨인저가 넓지 않게 언제나 그곳에 있는 단 한 ...
툭. 발치에 무언가가 걸렸다. 레이시아는 몸을 굽혀 걸리적거리던 물건을 주워들었다. 생활감이 있는 남색 리본. 리본에 남은 밟힌 자국을 털어내며, 그녀는 그 날의 추억을 떠올렸다. .. "레이시아! 오늘도 너의 착지는 완벽하다! 음, 흔들림 없는 착지... 그 육체미에 매번 감탄할 수 밖에 없군!" "당신도 여전하네요. 오르슈팡. 질리지도 않고." 레이시아...
슈터니 (@shuterni) 님의 도움으로 나온 표지입니당. 너무 예뻐요ㅠㅠ 전래동화같은 느낌을 내고 싶어서 그런 방향으로 부탁을 드렸어요! 확정되기 전에 시안도 많이 받아보구 수정도 꽤 했는데 결과물이 좋아서 넘 기분 좋아요. 슈터니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아직 최종본은 아니라 쪼오끔 수정이 될 수도 있어용!) 이거슨 대략적 디자인이 확정된 후...
맥코이에겐 스물일곱의 겨울. 인턴 발령을 기다리던 시기. 까만 밤하늘에 그가 숨을 쉬는 입김이 선명하게 보이던 시간. 동기의 인턴 합격을 축하하는 파티가 끝나고 기숙사로 돌아가기 위해 대학교 노천극장을 지나던 길에 극장 무대에서 음악 소리가 들렸다. 선율은 굉장히 또렷했다. 이 추운 날씨에 노천극장에서 공연이 있는 건가 싶어 극장의 무대가 있는 곳으로 걸음...
본능 아침 해가 뜨기 전, 가장 어두운 새벽. 싸구려 모텔의 한방엔 두 남자가 엉겨 붙어있다. 그들은 아침 해가 뜨기 않길 바라며 커튼이 쳐진 창가를 바라보았다. 둘은 다른 성향을 지녔지만 애정에 있어 결핍되어 있었다. 두사람은 서로를 알아봤다. 서로가 서로의 몸을 만지며 애정을 충족시킨다. 두 남자는 비가 내리는 우울한 뉴욕에 맑게 겐 하늘에 해가 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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