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연기가 피어오른다. 달칵거리는 지포 라이터가 남자의 주머니 속으로 들어갔다. 얼핏 보았을 때, 라이터의 뚜껑 면에 제법 유려한 무늬가 그려져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돈이 많으면 라이터도 좋은 걸 쓰나보다. 부럽네. 그런 의미에서 코코노이 씨가 월급을 좀 더 올려줬으면 좋겠다. 하다못해 보너스라도. 산즈 하루치요 직속 부하라니, 이거 고문이라니까. 산재처리 ...
가족(家族) : 주로 부부를 중심으로 한,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집단. 또는 그 구성원. 혼인, 혈연, 입양 등으로 이루어진다. 노아 웰즐리에게 가족이란 무엇인가? 자신의 꿈 따위 기꺼이 포기할 수 있는 존재이며, 언제나의 최우선순위이자 목숨과 맞바꾸더라도 아깝지 않을 존재. 그렇다면 질문을 바꿔보자. 노아 웰즐리에게 이즈멜 웰즐리란 무엇인가? 이즈멜...
* 늦은 전달과 저렴한 퀄리티에 매우 죄송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러닝 수고하셨습니다! 사상의 끝과 끝. 대립의 극치. 당신의 유신론과 그의 무신론은 이야기를 나눌 수록 서로에게 반감만 느끼게 할 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좀처럼 제 주장을 포기할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청산유수처럼 흘러나오는 그 말들은 당신의 심기만 콕콕 건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
{드림주의 또봇, 드림주도 될 녀석} 우리 선지 칠칠맞잖앙 알았엉, 부숴줄겡 이름: 닐(kneel: 무릎을 꿇다 에서 따옴) 차종: 쉐보레 크루즈 (같은 디자인) 마인드코어색: 등나무꽃색(연보라) 말버릇: –ㅇ(싫엉, 좋앙, 사랑행, 미웡 등등) 성격: 장난기 꽤 있다가도 충직함, 근데 평소에 파일럿 자주 깜(틱틱댐) 예) 그러다 죽는당?(선지가 무리함) ...
캐붕 날조주의 노잼주의 청송보고싶어서 썼는데 쓰고나니 재미가없습니다... 나중에언젠가...수정하겠지... 청명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간만에 종남 놈들의 대가리를 평소보다 갑절은 더 깼는데도 그랬다. 맞은편에 앉은 이송백은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접시에 놓인 요리들만 맛있게 먹고 있었다. 속도 없는 놈, 매번 그렇게 처맞고도 저랑 밥을 먹고 싶을까. 자신도 ...
연습실의 불이 아직까지도 한창 켜져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나 해서 들어와보니,소일이 바닥쪽에서 자고 있습니다. 아마 연습을 하다가 지쳐서 잠시 쉬려다가 잠든 것 같네요. 앞머리가 망가진 것도 모른체 곤히 자고 있네요. 그러고보니,소일은 평소에 한쪽 눈을 안보여주었는데.. 어쩌면 귀한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1. 2. 3.
늑대는 하나의 반려자와 평생을 함께 하니까 늑대인간 조야가 다쳐서 늑대모습으로 구석진 골목에서 끙끙대는데 밤늦게 지나가던 국장이 그 소릴 듣고 갔더니 왠 커다란 개 한 마리가 상처투성이로 숨을 색색거리는데 그냥 가기에는 너무 불쌍해서 집에 데려감.순순히 잡혀줄 조야가 아니었지만 다치기도 했고 체력이 많이 소모된 상태라서 국장을 스윽 쳐다보고는 얌전히 안김....
저승사자는 뭐 먹고 사는지 알아? 목숨? 영혼? 그도 아니면 피? 아니 저승사자는 라면을 먹어. 그냥 먹는 것도 아니고 그것만 먹지. 어제는 아주 어이없는 부탁을 다 하더라니까. 순영아 까르보불닭볶음면 사다줄 수 있니. 분홍색이야. 묻는 얼굴은 딴곳을 보고 있어서 속을 알 수 없었고 권순영은 잠시 고민하다 결국 내뱉었다. 너 뭐 블랙핑크야? 하하. 짤랑. ...
수능 끝나고 다시 정리를 하러 왔습니당 사실 수능 일주일 전에도 찔끔찔끔 그리고 하긴 했지만...ㅎㅎ.. 아무튼 11월도 열심히 연성했습니다요 인권유린상자에 끼어들어간 슈예슈 뭐라쓰지 사탕먹는 예신이가 보고싶엇음요 포메가버스 연성 주인공조가 포메가 되었당 진짜 포메를 승진이로 착각한 주혁이와 어리둥절한 진짜 승진이 슈에루이 둥기둥기해주는 예쉬안 (하기싫음)...
미래의 자신을 좋아할 수 있다고 믿고 싶어 믿고 싶으니까 거짓으로부터 미움 받고 싶어…… _裕未瑠華, <Truth> 실재하는 것은 말해지는 것뿐이라는 단견이 어쩌면 오만이라는 사실을 안다. 세계는 인식보다 넓고 앤시아 핼리의 누군가는 그 축소의 시도를 더러 프로파간다라고 했다. 그런데, 그냥 그렇게, 말했다. 알 수도 없는 진리가 중요해? 실상 ...
화산귀환 청명 부적 무료로 나눔합니다. 2차 가공×, 굿즈 제작 개인 소장용으로 써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