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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아무아즈 소탐단한테 데이트하는거 들켰으면 좋겠다 그냥 공원같은 곳에서 손잡고 돌아다니면서 아즈사 뭐 솜사탕같은거 나눠먹고 있는걸 마침 박사님이랑 같이 놀러 온 소탐단한테 발각...(?) 아유미 막 둘이 사귀는거냐며 좋아할듯 미츠히코랑 겐타는 놀라면서 잘어울린다 이런 얘기하지 않을까 하이바라는 놀랄거같고 코난은 놀랐다가 피식 웃으면서 아무로한테 아즈사 보면서...
스물한 살 여름, "변함없이 계절에 민감하고 싶어(「相変わらず季節に敏感にいたい」、Quruli, Tokyo)"라는 노랫말에 반했다. 이후 열 몇 번의 여름이 돌아올 때마다 매 여름을 달리 기억하려고 애쓴다. 여름의 기척은 갖은 감각으로 느낄 수 있다. 여느 담장에 담홍색 능소화가 만개하고, 집 앞 산자락에서 매미 울음소리가 아스라이 들려오고, 그을린 손목 위...
도화의 편지 오래전 써둔 글 묵혀두기 아까워서 조용히 공개합니다 오랜만에 이리 글을 적습니다. 이조차 아씨에게 배웠기에 마음이 젖습니다. 우선 그간 무탈하셨는지 안부를 여쭙습니다. 연분홍 봄 꽃잎이 내려 몹시도 아름다웠던 그 순간에 함께했던 아씨와 저를 기억하시는지요. 저는 단 한순간도 잊지 못하였습니다. 눈을 감고 서로에게 기대 쉬던 그 나무 아래서 보내...
- - - 지인분의 글을 리퀘스트 받아 작업한 만화입니다. 원문↓
** 리얼물 아님. 알오물 주의. 아흐으- 목에서 앓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그냥 좋다고 한마디 할 걸. 그게 뭐 어려워서 아니라고 버티다가 이 지경이 되냐, 김석진. 침대에 바로 누우려니 밤새도록 시달린 허리와 엉덩이, 허벅지가 너무 아파서 불가피하게 엎드렸다. 옷을 챙겨입을 기운도 없다. 좋다고 순순히 말했으면 그건 그거대로 쪽팔려서 얼굴을 못 들 것같...
"그래, 알았다. 다른 익선위들과 친위대도 있으니 걱정 말고 다녀오너라." "예, 폐하." 옥좌와 조금 떨어진 곳에 금색 실로 화려하게 수놓아진 붉은 옷을 입은 채 앉아 있던 석진은 정국에게 머리를 땅에 대고 인사를 올린 뒤 몸을 일으키는 태형과 눈이 마주치자 움찔하다가 살며시 고개를 숙여 시선을 피했다. 태형이와 살짝 눈을 맞춘 것뿐인데 순간적으로 떠오른...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언제나처럼 제 만화엔 이스터에그가 있습니다 이번엔 좀 잘보이게 놓은듯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817 - 간단하게 리메이크 해왔습니당 ㅎㅎ
** 예전에 썼던 타아티스트의 글을 리네이밍한 글입니다. 예전에 썼던 글이기에 지금 상황에 맞게 수정할 예정이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그대로 가져갈 예정입니다. 혹시 리네이밍이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CAFE. BBUM 06 쫑긋, 붉은 노을 빛깔을 담은 귀가 움직였다. 밖은 이제 해가 저물어 점점 더 어두워지고 있었다. 촤악...
1. 엉엉.....흑..으흑 으흑 훌쩍 어헝....흡 불꺼진 방안에서 여주는 뭔가를 껴안고 혼자 구슬피 울고 있었음. 쉴새없이 흐르는 눈물을 손으로 갈무리 할 틈조차 없이 그저 속절없이 울고만 있었음 어허흐....흑...엉..어허어어어 뭐가 그렇게 서러운지 이젠 히끅거리는 소리까지 입안에서 새어나왔음. 이젠 더이상 막을 수도 없을만큼 긴 울음이 입술 사이를...
“배정연 씨?” 정연이 푹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었다. 견안대병원 6층과 7층은 나그네의 꿈탈출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 그런지 이 시간대면 퇴근하는 길잡이가 잔뜩 몰려 있었다. 그는 제 이름을 부른 남자를 빤히 쳐다보았다. 순한 눈매가 도훈과 똑 닮은 그의 이름은 정연도 잘 알았다. 그와는 자주 일했다. 정연이 그동안 만나온 모든 사람들 중 가장 무서워하는...
-트레틀 사용 여름축제 -트레틀 사용 노을이 지면 고백해 돗치스키? 일상만화
S#72.여관 방/밤 나미(N): 그 날, 우리의 밤은… 수지, 창가의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담배를 물고, 뒤에 있는 나미를 흘깃대며, 라이터를 꺼낸다. 수지: (나미를 흘깃 보고) 씻어. 나미: (침대에 앉아, 놀란 표정) 어? 수지: (고개를 돌려, 나미를 쳐다보며) 안 찝찝하니? 나미, 벌떡 일어나는, 무릎 위의 가방이 떨어지고, 어색하게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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