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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저작권은 작업자(바룽)에게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트위터 DM(@Bsyunny103) 또는 메일로(bsyunny103@naver.com) 말씀해 주세요. 포스타입 결제가 아닌 계좌이체, 외주, 입점 문의 등도 받고 있습니다. 하트와 사용 후기 등 남겨주시면 너무너무 소중히 행복하게 읽습니다! 부디 많이 남겨주세요 uu/// 감사합니다! 🧸🤍 🍞 실물 스티커도...
어느 암베충 이야기2 4화에서 완결입니다. 이 만화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비난하지 않습니다. 이 만화를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20) Free to Fly 「도대체 기업 설명회가 있다고 몇번이나 말을 해야 알겠누. 이제 혼자 몸도 아닌데 기사도 빠뜨리고!」 전에 없이 사모님의 야단이 빗발 같았다. 평소엔 승재가 세연을 감싸안고 다니니 며느리 단속시킬 기회도 없다 싶었을 것이고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 이튼 회장이 세연을 편애하는 것도 좀 떨떠름 했을 것이다. 세연이 들어온 시...
대설 <눈이 가장 많이 내리는 시기> 12월이 시작되고 이미 추운 날씨는 더욱더 한겨울을 향해 달려가며 추워지고 있었다. 대설은 눈이 가장 많이 내리는 시기였다. 산영과 해상의 옷차림에서도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데, 산영은 목도리를 즐겨 하게 되었다. 해상이 목이 따뜻해야 덜 춥다는 말을 하도 해서 챙겨서 하게 되었다. 해상은 장갑을 즐겨 끼기 ...
愉快な歌を歌おう、最終演奏アンサンブルを 유쾌한 노래를 부르자, 최종 연주의 앙상블을 君は聞こえた?星に舞う旋律を너는 들었을까? 별에 흩날리는 선율을 ワンツーさんしで、泣いてた過去に負けない廻る力を원 투 셋 넷에, 울었던 과거에 지지 않을 수 있는 힘을 楽しいリズムで途切れない音を乗せて タッタン 흥 흥 흥겨운 리듬에 끊이지 않는 소리를 실어서 탓탕 パンパン手を打ち鳴ら...
감정이 극대화된 상태라는 건, 평소와 같지 않다는 것을 의미했다. 예상치 못한 민정의 등장. 다시 한번 찾아온 기회. 서툰 마음이 주는 두근거림, 설렘, 싱그러움, 환희, 희열, 황홀감. 무엇을 갖다 붙여도 정확히 설명되지 않는 소란스러움이었다. 그러니까 어떻게 말을 해야.. 짧은 시간 동안 지민의 머리가 빠르게 돌아갔다. 안녕이라는 말로 인사를 건네야 하...
남자의 은근히 다부진 손을 잡고 언덕을 올랐다. 언 땅과 누렇게 마른 풀이 밟혀 사각거렸다. 턱끝까지 차오른 숨을 조금이라도 뱉어내며 어깨 너머를 힐긋 훔쳐보았다. 저마다 흉흉한 쇳덩이를 든 사람들이 땅의 능선을 타고, 해안의 곡선을 끼고 우리에게 달려오고 있었다. 여우를 사냥하듯 3시, 7시, 5시 방향으로 흩어져 모는 바람에 결국 나와 남자는 두 방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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