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돌아온 조합형 시리즈... 조합형 목걸이가 악세사리 세트에서 빠진 이유는...조합형 자체가 시리즈화 되었기 때문이지요! 혼신의 힘을 다해 한땀한
팔로우 전 성향표 먼저 확인해주세요. 성인. 비이입. 극오픈. 글 연성. FUB FREE. 키스라고 불러주세요.(드림주도 이름이 '키스' 입니다만, 오너캐에서 변형된 모습이기 때문에 오너와는 관련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 점 유의해주세요.) 반드시 오너와 드림주를 구분해주세요. MAIN DREAM - ONE PIECE 트라팔가 로우 연인 드림 OTHER ...
[잇겸/겸잇] 오롯이 w. 키미 “자기야, 나왔어.” “응, 왔어?” 석민이 흐느적거리며 신발장에 기대었다. 얼른 들어와. 앞치마를 한 게 무색하게 명호의 옷 곳곳에 물감이 묻어있었다. 오늘 너어무 힘들었어. 석민이 말을 늘리며 명호의 품에 자연스럽게 얼굴을 들이밀었다. 지금은 안 돼. 물감 묻어. 석민이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안겨 왔지만, 명호는 단호...
:: 아마 2019년도에 쓰다 말았던 미드나잇 과거. 클엠 세계관의 개인적인 이야기. 임시저장함에 계속 박아두기만 하고 더 이을 것 같진 않아서 꺼내둡니다. "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이는 첫째 날이라 " (창세기 1:5) 그의 방은 방이라고 부르지도 못할 공간이었다. 방 한가운데에 몸을 쫙 펴고 누우면 끝날, ...
FIC. 노을 _ give money, take love 어떤 사람은 영영 닿을 수 없을 달을 보고도 위로를 받고 살아갈 힘을 얻기도 하는 것처럼, 때로는 아주 멀리 있거나 전혀 가망 없어 보이는 사랑도 희미한 빛으로 삶을 비춰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삶은 종종 우연한 방식으로 굴절되곤 하니 평행선처럼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대상과 교차하는 순간이...
풍경 안으로 데려다줘서 고마워.
유와 량은 태풍이 지나가고 항공편이 정상운영 하자마자 중국 본토 - 삼국연방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탔다.량은 공항으로 이동하는 내내 의아하다는 눈으로 유를 곁눈질했었다. 물론 그들이 일하는 세계에서는 언제라도 이동할 수 있도록 빠르게 짐 싸는 것도 필수 소양 중 하나이다. 하지만 유가 하루 만에 이륙할 수 있도록 행장을 꾸린 것은 량으로서도 의외였던 것이다...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Good day beautiful people! How was your previous week? Don't worry, not every day or week need to be super exciting or productive. We are humans! Anyway, here is last week progress update on my bootst...
점심시간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오자, 사쿠라가 어제 본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를 이야기할 때와 비슷한 표정으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멈칫하며 피하려는 나를 막아서고, 그녀가 싱글벙글 말했다. “그 남자애~ 내가 비켜주지 않으면 더한 말도 할 기세던데~ 꺄핳.” 역시, 카게야마를 모르는 사람이 보면 친구의 범위를 넘어선 행동이다. 나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다가...
BGM. 봄인가봐 W. Liell . . . . . 동글동글, 자신의 무릎에 머리를 베고 누운 정원의 머리가 동글동글했다. 교수님, 강아지 같아요. 결 좋은 갈색 머릿결이 겨울의 다리위를 타고 흐르자, 맨살에 닿는 머리카락이 조금 간지러워서 슥슥, 쓰다듬는 손길이 정원의 머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교수님, 말구. 입술이 비죽 튀어나와서 투덜거리는 정원의 모...
굽이지고 가파른 언덕에 숨을 헐떡이며 오르는 데에 두껍기만 한 전공서적은 귀찮고 불편했다. 시험기간이니 어쩔 수 없지만. 양요섭의 전화를 받았을 때 난 쓸데없이 일말의 주저함을 보이기도 했다. 그건 곧 올바르지 않은 망설임이었다. 나는 고개까지 끄덕이며 양요섭에게 수업이 끝나고 이기광의 집으로 가겠노라 말했다. 코가 얼고 입이 돌아갈 만큼 추운 계절에 술을...
정확히 중학교 3학년 때 한 반이 되면서, 밑도 끝도 없이 서로의 삶이 내 삶인 양 공유하게 되었고, 나란한 셋이, 동반 군 입대를 꿈꾸듯 같은 고등학교를 가기 위해 머리를 쥐어짜곤 했다. 뭘 희망하면 같은 고등학교에 떨어진다더라, 주소지에 상관없이 종교 란을 똑같은 걸 쓰면 같은 고등학교를 간다더라 등등 무수한 소문들을 등에 떠안고, 셋이 입을 맞춰 웬...
근데 썸네일을 꼭 알론소로 했어야 하는지...? 다 좋은데 조금 부담스럽네요 어르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