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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매우, 매우 AU 공식에서 벗어난 캐릭터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을 때 주의해주시고 재미로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공식에서 if로 만드신다고 하셨지만 이 글에는 더 심한 자의적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말이 자의적 해석이지 진짜 원본 트윗과는 한참 거리가 먼 글을 쓰고 말았습니다.) 글자 수가 10,000자가 넘습니다. 아마도 제 POST...
입술이 닿기도 전에 눈이 뜨인 건 거부할 수 없는 오랜 목소리 때문이었다. “호열아.” 시선 끝에 호열이 저를 바라보고 있었다. 낯선 남자를 조금 노려보면서. *** “안녕하세요.”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낸 건 남자가 먼저였다. 그가 악수를 청하자 호열은 거부하지 않고 답해 주었다. 남자는 태연히 반응하려 했으나 짧은 새끼손가락이 손에 걸리자 조금 당황한 ...
트리거 : 폭력, 성매수 풍속 묘사 어제는 숨바꼭질을 했다. 그런 날이 있다. 옷장으로 숨어야 하는 날. 경찰들은 가끔 엄마 가게에 우르르 들어왔다. 그럼 엄마는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한다. 이모들은 주섬주섬 한복을 걸쳐 입었다. 그리고 나를 데리고 뒷방으로 들어갔다. 내가 옷장에 들어가면 굿당에서는 굿을 준비하는 소리가 들린다. 경찰들은 굿을 하고는 한참 ...
처음 인상은 겁이 많아 잘 울지만 좋아하는 것에 대한 고집은 있는 것 같아 친구로서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서로 집 방향이 비슷해서 같이 갈 때 여러 대화를 나누다 부모님이 바빠서 거의 혼자 집에서 밥을 먹는다는 것을 알았을 땐 저녁에 아무도 없는 집에서 동물들을 옆에 두고 어른들을 기다렸던 내가 겹쳐 보여 우리 집에 데리고 와서 같이 밥...
안녕하십니까 도태기 씨, 이름처럼 파라다이스에서 도태되신 기분은 어떠신가요? 그, 이번엔 왜 이렇냐고요? 어그로 끌게 생각이 안나서 일단 검은색 바를 붙혀드렸습니다. 그러니까 할말 있으시면 랩으로 부탁드립니다. (...어? 이거 잘만하면 어그로 끌기 좋아보이는데?) 근데 솔직히 저번에 토하신거나 술주정으로 벌점대신 벌받으신 게 아닐까요? 어, 이거 좀 라임...
꿈을 꾸었다. 저 하늘 위의 푸른 들판에서 아무런 근심없는 듯이 맑은얼굴을 하고 한없이 어딘가를 향해 간절히 달려가는 꿈을. 하늘은 더없이맑았고 나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것 같은 들판은 세상 어느 들판보다 넓고 푸른 빛을 띄었다. 그리고, 그 들판의 끝에는... ........ "어머, 얘는 누구야?" "자고있는거 아니야?" "이런데서?" "야, 너 여기서 ...
1학년 1학기 2등급 이후 깨달음을 얻어 쭉 1등급을 맞게 됩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0. 도입 1. 내신 자료 구하는 곳 2. 영어 내신 공부법 단순히
"미안. 어제 말한 건 잊어줘" 뭘..? 'ㅈ..해. ...릴...었어..!' "가시내야, 일어나! 언제까지 잘 거야!" "으악! 뭐야!" "뭐긴 뭐야! 학교 안 가?!" * "오~ 소원이 아슬아슬했다! 오늘은 지각하나 했네!" "헉...흐억.. 오늘 달리기 신기록 찍은 것 같아.." "소원이 왔네! 안녕~ 어제 늦게 잤어?" "하하.. 어제 고민이 있어서...
담력시험의 아이디어를 낸 것은 백호였다. 백호는 여름 축제가 끝나고 얼마 있지 않아 마을에서 하는 담력시험이 있다고 하며 농구부의 모두에게 담력시험을 가자고 했다. "뭐, 담력시험?" 대만과 태섭이 동시에 외쳤다. 그 둘의 눈이 반짝거리며 빛을 내었다. 아마 서로를 놀려줄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이리라. 준호와 달재는 그저 웃기만, 태웅은 아무 관심이 없어 ...
Are you going to Scarborough fair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Remember me to one who lives there She ones was a true love of mine 이 곳은 밤에도 어둡지 않고, 겨울에도 시리지 않습니다. 조명탄이 올라가면 우리는 총을 들고 적군을 마주할 준비를 ...
본 소설에서 나오는 기관, 인물, 사건 등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붉은 것이 쫒아왔다. 정확히 표현할 수 있는 건 그것뿐이다. 귀신은 보통 죽은 당시의 모습대로 돌아다니지만, 원념이라는 힘이 생각보다 강력해서 본래의 모습까지 뭉개버리고 뜻 모를 형태로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다. 이 귀신은 그런 경우였다. 눈도, 코도, 입도 없이 뭉개진 그것은 사람처럼 두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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