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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기억을 잃은 하윤철과 결국 그에게 스며드는 천서진이 우당탕탕 하는 이야기 천하 혐관도 저세상 존맛이지만 힐링되는 일상물 같은 것도 먹고싶은 것이.. 제심정... 시간대는 꽤 과거+ 권태기인 천하로.. 아마 은별이 중학생때..? ----- 쉴 새 없이 터지는 플래시에, 서진은 행여라도 선글라스를 끼지 않은 건 아닌지 잠시나마 고민해야만 했다. 불과 얼...
"하...하..하아..시x.." 던전의 안에서 한 여성이 숨을 헐떡인다 "저건...이기지 말라..고...하아..만든..거냐...하.." [몇번이나 말합니까] 갑자기 한 인간 남성의 면모를 한 악마가 나타났다 [도망쳐도 결국은 이 던전안이고, 당신은 도망을 못친다는 것을] "하..하아..시x.." [그러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저를 재미있게한 당신이 악...
*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날조있음,오타있음,캐붕있음 * 잔잔한 독자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독자는 지금 근신중이다.어제 협회에 송태원실장이 찾아와 사람들이 좀 진정할때 다시한번 협회에 나와달라고 부탁했다."이럴 줄알아다면 더 살살하는 거였는데..."김독자는 억울하다,속상하다 특으로 말하였다. "한일도 없고...혼돈...
포스타입에 의외로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또 올리게 되었습니다. 희파 -> bd로 닉네임을 바꿨어요. 감사합니다!!
*영화 매거진 임시 기자 출신의 작가가 전달하는 스페셜 리뷰* 주요 줄거리부터 깊이 있는 영화 분석까지 *메인 디쉬: <에브리바디스 파인> 주요 줄거리와 리뷰 & 영화 분석 디저트: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메인 디쉬 : <에브리바디스 파인> 흔히들 '우리 잘 살아'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 말은 다양한 의미를 품고 있...
* 신상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각색된 부분이 있습니다. "여보세요?" "형, 잘 지냈어요? 오랜만이네. 잠깐만, 딴 게 아니고 형한테 볼일 있는 분이 계셔서 전화했어요." 사회초년생 시절, 함께 인턴을 했던 J에게 전화가 왔다. Y부장이랑 식사하고 커피를 마시는 중인데, 그분이 긴히 할 말이 있다고 전화 연결을 부탁했단다. "네, 부장님." "어, **씨....
휴베르트는 여름을 좋아했다. 사람들의 옷이 얇고 짧아져 무기를 숨길 곳이 줄어든다. 휴베르트는 더위를 안타는 체질이라 암기를 충분히 숨길 수 있는 옷을 입어도 문제없었다. 휴베르트에게 유리하기만 계절이다. 휴베르트는 정원 나무 그늘에 놓인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었다. 가끔은 밖에서 햇볕을 쬐라고 페르디난트가 직접 나무를 자르고 망치를 두드려 만들어준 의...
완결까지 정발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만화 형식(혹은 대사가 있는 컷연성)만 백업해둡니다. 이어지는 연성들이 있고 아닌 것들이 있습니다.
약간 이런 느낌이었단 소리..
선선한 바람소리와 가로등 밑의 벌레들 날개짓 소리를 노래 삼아 흥얼거리기는 개뿔, 떠죽을 것 같은 열대아와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듯한 매미 소리에 환멸이 나 결국 벤치에서 일어났다. 금방 나올거라던 인성의 모습은 40분째 보이지 않는다. 상혁은 무려 40분간을 벌레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셈이다. 아씨, 모기 물렸다. 상혁은 그새 빨갛게 부어오른 모기 자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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