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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강압적이거나 가스라이팅 소재 있을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부인 밖에 모르는 부인바보 이제노한테.... 애가 생겼다네요. 10월 30일부로 무료공개 되었...
[장하오 님이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태래 우리 드디어 청첩장 나왔어 네 알려 줘서 고맙ㅅㅂ니다 - 전 남친의 청첩장을 받을 일이야 생각보다 흔하다고 들었다. 너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잘 먹고 잘 살 거란 뜻이겠지. 그런데 만약 전 남친이 내 매형이 됐다면? 이건 존나게 놀려 먹는 얼굴에도 침 못 뱉는 상황이 됐다는 뜻이다. 김...
# 썰형태입니다. 반말체(~였어. ~야.) # 논컾..? 이라기에도 애매하고 당청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데 암튼 뭐 궁금하면 보시면 되니까^^ 라고 말했던 저이지만 어느새 컾링이 되어버렸네요 핳 평소와 다른 따뜻함과 자신을 답답하게 만드는 느낌이 들어 청명이 고개를 돌아보니 당보가 옆에서 자고 있었어. ".. 꿈이 아니었구나.." 청명은 내심 꿈이었으면 좋겠...
놈이 모습을 감췄다. 쫓아갔어야 했나? 이름이라도 알아냈어야 했는데. 옷을 찢어 엉망이 된 팔을 동여맸다. 덩치 차이와 그 큰 몸에서 나오는 거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날렵한 움직임에 다시금 소름이 돋았다. 놈이 먼저 비켜준 게 천만다행이다. 내가 이길 수 없는 상대였어. 피 냄새가 짙다. 시간을 오래 끌면 분명 냄새를 맡고 다른 맹수가 쫓아올게 뻔해 힘...
♥ 그 애는 복숭아를 닮았다. 내 몸에서 나는 향기가 좋다며 내게 안겨있던 그 애는 연분홍빛 복숭아를 닮았다. 사랑스러웠다. 복숭아 같은 그 애는. 모르겠지, 이 향은 오직 널 가두기 위해 내가 만들어 낸 것이라는 걸. 그 애를 보고 있으면 복숭아 향이 코를 찌르는 듯 했다. 사람이 과일을 닮을 수도 있나. 나는 생각했다. 그냥 그 애에게 끌린 걸...
(Trigger warning.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안 해도 너 무능하지도 않고 가치 있어. 가치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 나도 너도 누군가한텐 소중한 사람일 텐데. 아직 우리들의 인생은 짧다고 하였지. 그도 그럴게 마을 어른들은 우리들을 꾸짖을 때, 어린 녀석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곤 하니까. 짧다고는 하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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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과 성규의 여행은 추진되는 듯했지만 드라마 측에서 별 다른 소식이 들려오지 않았다. 그래서 우현은 괜히 혼자 걱정한 것 같아서 민망해졌다. 성규와는 계속 자체 콘텐츠 영상을 찍으면서 간간이 만나 얼굴을 봤지만 이제는 볼 일이 없었다. 이미 계획되어 있던 걸 다 끝마쳤기 때문이다. 전에 찍었던 밸런스 게임에 이어 며칠 후에는 젠가 게임을 하기도 했고, 이...
- 단기간 다이어트로는 절대 뼈말라 안됨. 꾸준한 체질변형이 되어야 지방이 온전히 몸 밖으로 빠져나가고 그 상태가 유지되어야만이 개말라 체질이 되는 것임. - 다이어트 했다 안했다, 치팅데이 했다가 다시 운동했다 와리가리 하니까 요요왔다가 살빠졌다가 다시 살찌는거임. - 장기전으로 체질변화를 시키는 것이라 완전 비현실적인 내용이 아님. 대신 오랫동안 지속해...
♥ 서로 맞잡은 손의 촉감으로 너의 마지막을 기억하고 싶었는데, 입속에서 느껴지는 비릿한 향. 물컹거리는 식감만이 맴돌았다. 너는 비릿한 향을 통해 네 엄마를 생각했을지도 모르지. 봄에 죽고 싶다는 너를 나는 봄에 버렸다. 벚꽃은 오래지 않은 눈빛처럼 휘날렸고 너의 입술은 달콤했던가. 나는 너의 입술을 사랑하지 않았다. 나는 너의 독한 슬픔을 사랑했을...
시간 참 빠르다.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인지 못한 채, 내가 이젠 지쳤다고, 힘들다고, 기력없이 시간이 이렇게나 지나버렸다. 취미로 시작한 게임들은 언젠가부터 나에게 현실 도피를 위한 것들이 되어버렸고, 그리고 난 그것들이 현실 도피라고 인정하지 않았다. 아니, 인정하지 못했다. 인정하는 순간 내가 너무 비참해질 것 같아서. 다시 그 비참함을 느끼고 싶지...
가와바타 야스나리 저 '설국' 인용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 '어린왕자' 인용 불편하면 블라인드 내려줄까? 제라미는 눈앞에서 서성거리는 발걸음에 읽던 책을 내려놓았다.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니 설국이었다. 유명한 소설의 도입부처럼 창밖은 새하얀 눈의 나라처럼 포근한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바닥에 쌓인 눈에 반사되어 여름보다 눈이 부신 햇살에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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