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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티는 안나지만 평소보다 정말 더 열심히 그렸읍니다...< 수전증땜에 컴으로 선을 진짜 잘 안따려고해서 열심히 그림의 척도=컴으로 선을땄는가? (대체 선을 잘 못따서 별거 없어도 오래걸리는데 너네... 갑옷... 흐흑... 둘다 옷벗어... 사실 굿즈로 쓰고 싶어서 열심히 그렸던 건데 뽑고싶은게 최소수량 100장의 벽에 걸려 조금 고민중() 메리는 몇군...
휴대폰을 하다가 눈꺼풀이 감겨 나도 모르게 잠에 들다가 꼭 새벽 3-4시에 일어나 불을 끄고 다시 자는 일상이 반복되는 하루. 딱딱한 이부자리를 온 몸으로 느껴가며 뻐근한 아침을 맞이하는 그 일상이 내겐 너무나도 무료했다. 그렇지만 이걸 난 고독 속 평화라고 부른다. 지친 몸을 이끌고 밖에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더위와 싸우는 내 자신보다는 아무것도 하지 않...
미리안 롭델 과거 (상) (동영상 왼쪽 클릭 반복재생_ go) 미리안 롭델은, 약한 인간이었다. 하지만 그는 사랑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었고, 사랑하고 싶어하는 사람이었고, 언젠가는 사랑을 했던 사람이었다. 비겁자, 겁쟁이. 그의 흠을 지칭할 단어들은 많았지만, 그의 가장 큰 두려움이 죽음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닌, 사랑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
시선이 닿을 때#1 뭉망 X 하름 녤옹 PROJECT 매주 화, 금 연재글 하름 (@harm_myself_)그림 뭉망 (@mumungmang__101) * * * "... 너 그거 커플 가방이냐?" "어, 우예 알았어요. 귀엽죠." "윽, 나이 먹고 뭐야. 징그럽게." "은영이가 골랐거든요. 해돌라카는데 해줘야지." 그래, 그래. 성우는 대충 대답하면서 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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