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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누... ...나! 누나!! 어... 여기가 어디지... 누나? 정신이 좀 드는 거? 아이고ㅠㅠㅠㅠ 진짜 엄마아빠 죽고서 이제서야 찾은 누나도 잊는 줄 알고 얼마나 기겁을 하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 누나ㅠㅠㅠㅠㅠㅠ 저저 의사 양반!! 의사 양반 여기 좀 와 보셔요!! 네, 일단 지금은 일어나신 게 기적이라 할 정도로 심장에 무척이나 무리가 간 상태이십니다......
타래 정리, 수정 🐱아 왜 안 와-! 계속 갈게 갈게 하고 기다려도 안 오는 친구 찾으러 연극부가 모이는 강당으로 달려가는데 암막커튼으로 다 가려져 있어서 문 열고 커튼 걷어내는데 와... 저게 사람이야 요정이야...? 단상 위에서 조명받으며 독백하는 잘생긴 사람보고는 저항도 못하고 그대로 반해버린 열일곱의 임창균군 얼굴은 말할 것도 없고 대사 읽는 조곤조...
✔️트리거 주의 ✔️넘나 파멸인 편 ✔️살해미수, 자살 소재 ✔️기억 더듬어가며 쓰는중인 에프라 말 친구(정수정) 말 아무래도 우리애는 살해 시도 후 못견디고 자살일듯 살려내 우리애 살려내이색기야ㅜ 그거지약간 그 카즈토라가 신이치로 죽이고 2년 후 출소하자너 근데 이미 신이치로 죽고 망가진 히메 그날 바로 카즈토라 찾아가서 목졸라죽이려고 하는데 카즈토라 정...
모르겠어. 반복되는 악몽도, 이 시간만 되면 내려앉는 기분도. 다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아니었던 건지. 또 나의 착각이었던 건지. 아, 그렇다면 난 다시 무너지고 이겨낼 자신이 없어. 많이 했잖아. 보통의 존재들보다 훨씬 많이 아팠는데 아직도 그대로라면. 내가 더는 버텨볼 힘이 없잖아. 이렇게 막막할 때, 곁에 누군가가 안아준다면. 흔한 위로 한마디...
*강압적 행동에 대한 묘사가 살짝 등장합니다. ( 할 수 있다! 소설 한 작품은 끝내야지... 이런 상황에도 지지 않는 루, 대단해! 루는 천재니까 분명 할 수 있 ㅡ ... ...? ) (...) 아차, 잠이 안 와서요... 그, 저번에도 넘어가주신 건... 감사합니다. 정말로, 그치만... 그치만... 루, 정말로 잠이 안와요. 이걸 쓰면 잠이 올지도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낮 12시의 놀이터는 쥐죽은 듯 고요했다. 나무로 쌓은 계단을 두 칸씩 올라가 미끄럼틀 옆까지 가로질러 가면 긴 흔들다리가 맞은편의 슬라이스까지 이어져 있었다. 뜀박질에 가깝던 걸음을 잠깐 멈추고, 아이는 조심스럽게 한발을 디뎌보았다. 다리는 아직 흔들리지 않았다. 그러나 두 발을 다 얹고 건너기 시작하면, 일부러 헐겁게 만든 나무판이 파도 표면처럼 출렁거...
“아 글쎄 우리 철이가 뭐가 아쉽다고 얘를 만나-! 철아, 내가 더 좋은 애 소개해줄게, 응?” “허? 아니 원식이가 어디가 모자란다고? 저 예민한 놈을 우리 식이 정도라서 감당하는 거지 다른 놈들이 얘랑 평생을 같이 살 수 있을 것 같아? 절-대 아니라니까?” “아니 아빠... 누가 보면 내가 연철이고 식이가 문원식인 줄 알겠어...” 원식과 철은 영혼이...
다시 만난 정재현은 온통 무채색이었다. 어떻게 조합하든 실패가 없는 색. 새카만 머리칼에 까만 니트, 블랙진을 입은 재현에게서 그가 늘 갖고 다니던 구겨진 파란색 종잇조각을 떠올렸다. 왜 갑자기 그게 떠올랐는지 모르겠다. 도영은 낡은 감상에서 빠져나와 빈자리에 앉았다. 재현에게서 멀찍이 떨어진 곳이었다. 십여 년 안 본 것도 아니고 고작 2년 남짓이었으니 ...
# 하이큐 # 사쿠아츠 # 트친분께 드리는 선물 # 캐해가 자유롭습니다. 그리고 상황도 무지 자유로워요. 가볍게 읽어주시길... 쿵. 쿵. 쿵. 쿵. [20대 남성 칼 들고 윗집으로 찾아가... 원인은 층간소음] 그때만 해도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생각했었다. 아무리 그래도 조금 시끄러웠다고 사람을 죽이다니. 그 사람의 본성이 문제일지도 모른다며 지나갔었다...
점심시간 부승관. 18세. 현재 고등학교 2학년으로 새학기가 시작된 지금 승관은 본관 4층에 위치한 5반에서 2학년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승관은 모든 일에 적극적이었다. 친구를 사귀는 일에도, 반을 돕는 일에도, 수업을 듣는 일에도. 그 덕에 승관은 첫날부터 5명의 친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으며 체육과 국어 총 두 개의 교과 부장을 맡았다. 승관의 2학...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이제는 정말 어쩔 줄 모르겠고, 머리가 터질 것 같다. 난 여전히 나재민을 향한 마음을 접질 못하는데 우습게도 매일 그를 향한 마음을 접겠다고 다짐하는 것도 웃기고, 그를 보면 심장이 뛰는 나 자신이 웃기다. 그냥, 나재민만 보면 나 스스로 주체할 수 없다는 사실이 웃기다. 너의 존재 자체가 나를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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