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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죽으려고 생각하는 너에게 나는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몰랐어. 축축한 네 얼굴을 끌어다가 품에 묻었어. 힘내라는 말이 세상에서 가장 무책임한 말인걸 알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아무 말도 못 하고 그저 등을 쓸어내렸어. 그렇게 해서라도 멈추길 바랐어. 나도 이렇게나 아픈데 넌 오죽할까. 눈물이 흐른 자리마다 굳게 입을 맞춰주고 싶었어. 어쩌면 너를 끌어안으면...
이 작품에서의 배경, 역사, 상황, 모두는 100% 픽션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그리고 일본말은 고딕체 사용, 한국말은 나눔명조체, 중국어는 Kopub바탕 볼트체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25. 迷楼. 붉은 풍등으로 가득한 거리 사이에서 위치하고 있던 주점 앞에 선 형구는 선뜻 문을 열 수가 없었다. 어머니를 기억하기엔 너무나도 어린 나이였다. 그저, 본능적으로...
* 캐붕이 있습니다(나이 설정). 둘은 고등학생! 앙겔라는 3학년, 파리하는 2학년. 앙겔라는 전교 부회장이었으면 좋겠어요. 회장말고 부회장이나 부반장! 부회장은 회장에 가려서 주목이 덜 되는 경향이 있는데, 파리하는 유독 부회장에게만 눈길이 갔어요. 왜냐하면, 너무나도 자신의 이상형이었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선거유세부터 가끔 스쳐가다 본 게 다였는데 무슨...
그저 당신 옆에 있는 것 만으로도 좋아서 우아하다기에는 내겐 너무 산뜻하며 그렇다고 귀엽다고 하자니 차분하고 조용한 목소리가 책방 안을 채운다. 소리가 울리는 구조가 아님에도 당신의 목소리는 웅웅 거리며 귓가에 맴돈다. 감미로워 잠에 들 것처럼... 찬찬히 단어 하나하나 어루만지듯 조곤한 목소리가 하늘에 떠있는 해님도 잠에 빠지게 할 것만 같네. 점자를 배...
흔적없이 사라질 " 이럴수가! 내 타임머신 연구가 드디어 성공한 줄 알았는데!! " 이름 곽 채ㅣ郭 彩 나이 본체 나이 19/빙의 나이 21 성별 여성 신장 및 체중 6.7척(164cm)ㅣ54kg 직업 정 3품 문신이신 아버지를 두었으며 음서제도를 통하여 관리에 들어왔으나 욕심이 없어 소소하게 황궁의 도서를 관리하는 직책을 맡고 있다. 외관 설명 고동빛 머...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하나 있다. 보스가 항상 내게 해주셨던 말씀, 내게 닥친 상황을 그냥 받아들이라는 것. 당연히 죽을 것이라 생각했던 그날, 우리는 탐정사의 일원이 되었고, 나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약 1년 전 있었던 항쟁 이후 보스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내게 보스를 찾을 수 있는 방법따위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았고, 나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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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건 사랑이 아닐것이다. '좋아해'라고 표현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하고, '사랑해'라고 표현하기에는 과분한 감정이다. 하지만 '나도 사랑해'라고 하면 그녀가 좋아했으니 난 이 감정에 이름을 붙이지 않고 그저 '사랑'이라고 붙이기로 했다. 내가 영원히 이 감정에 대해 알 일은 없겠지만, 그녀만 행복하다면- 그것으로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책이 끝났다. 아니...
강제 방콕러가 된 김아키, 이런 저런 게임들을 뒤지다가 호소얀이 나오는 삼다수 게임을 발견하고 마는데! 정말 하다하다 삼다수 게임까지 집어들게 될 줄이야... 이 작품, 삼다수 말고 DS게임도 있는 것 같던데 시스템이 어떤지 몰라서 차마 구매하진 못 하고 삼다수 버전을 샀다. 오레사마 킹덤. 줄여서 <오레킹> 이라고 부른댄다. 원작은 아가미 치토...
전자오락수호대는 누구나 입사를 꿈꾸는 커다란 회사다. 온갖 종류의 인재들이 지원하기에 경쟁이 치열할뿐더러 합격하더라도 순위를 다투는 일이 잦다. 꼴찌로 입사해도 바깥에서는 엘리트라며 난리가 나는데 하물며 수석과 차석은 어떨까? 특히 수석이 이례없는 전과목 만점이라면. 동기인 패치를 떠올린 드림주의 얼굴에 그늘이 졌다. 아, 튀고 싶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옷...
[1] 피가로의 제자 드림 어쩌구... 좀 피가로 인성 덜 드러났을 때 쓴 거라 캐붕 주의. 마법사에 고양이가 굴러들어온 건 드문 일이 아니었다. 종종 네로나 아이들, 혹은 오웬에게서 밥을 얻어먹는 고양이의 무리는 일정하지만은 않았다. 누군가 무리에 새로 합류하기도 하고, 홀연히 사라지기도 하고. 그게 길에서 사는 고양이들의 특성이란 건 알았지만 쓸쓸한 것...
기숙사 룸메 되면서 친해진 육섭. 근데 성향이 너무 안 맞아서 평소에도 사소한 것들로 자주 다툼. 섭 뜨끈하게 씻고 나와 바로 폰을 잡으려 함. 머리 똑디 말리지 않고 나온 섭이 괘씸해 그 폰 스틸한 육. 섭이 이리 내놔!!! 하면서 잡으려하지만 육이 본인 뒤로 핸드폰을 빼는 바람에 섭이 폰을 쫓아 육을 끌어안은 꼴이 됨. 결국 폰 내주게 됐는데 그동안 육...
1-1. 혐관외사랑 보고 싶다! 우당탕탕 빽빽 싸우다가도 어느 순간 급격히 붉어지는 상대 얼굴에 저도 머쓱해져선 금세 어색한 공기가 흐르게 되는 그런 상황 보고 싶다! 섭이 육을 좋아한다고 해보자. 섭은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여보지만 분명 희망고문이 될 수 있는 상황은 언제든지 있기에 조금 울적하게 있으면, 육은 제 잘못이라 보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미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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