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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배고프지 않냐." "네?" 이건 또 무슨 소리. "라면 먹을래?" 황당하기만 한 물음에 입이 저절로 벌어지는 건 나도 어쩔 수가 없다. "우리 방금 밥 먹었는데요." "그래서 못 해?" "네." 이럴 때 필요한 건 단호함이다. 어영부영 말 끝을 흐렸다가 저번에는 탄수화물로만 3차까지 가서 급체로 실려가지 않았던가. 아, 난 왜 저 형이 뜨는 착한 눈에 약...
* warning : 아동학대(방임 및 언어적인 폭력),따돌림 타이밍, 항상 그 젠장맞을 타이밍이 문제다. 피하지 못해 어깨 위로 떨어진 눈덩이들을 손으로 털어대며 발걸음을 디뎠다. 다음에 또 오라는 의욕없는 직원의 말소리와 짤랑거리는 종소리를 적당히 흘려들으며 손에 들린 종이봉투를 품에 꽉 껴안는다. 종이봉투 안에 들린 맥주병들이 걸음에 맞춰 불쑥 솟아오...
❝ 그러게 누가 축제에 축구공을 들고 오래? ❞ 이름 연시월 나이 19 종족 인간 성별 XX 키/몸무게 176cm/64kg 외관 - 어깨 조금 안되는 연보라색 머리를 밑으로 묶고 다닙니다. - 분홍색 눈에, 볼 한가운데쯤 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 옷은 하얀색 스웨터에다가 검은색 치마, 베이지색 가디건을 입고 빨간색 목도리를 착용하고 다닙니다. - 신발...
써니 브리스코는 영웅이었다. 그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고, 폭력으로 정의를 이끌었으며, 무엇보다도 죽지 않았다. 그랬다. 타겟을 처리하고 대원들을 곤란하게 만들었다면 만들었지, 써니 브리스코는 보통의 대원이었다면 열 번쯤은 죽었을 상황에서도 죽지 않았다. 심지어 그에게는 대원마다 한 번씩은 경험했던, 심각한 부상을 입은 전적마저 없었다. ...
동방 제국. 그곳은 어느 나라보다 더한 강대국이며 용의 후손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타 나라보다 차이가 큰 만큼 이곳의 계절 또한 독특했다. 봄에는 작고 여린 꽃잎이 바람을 타고 춤을 추는 대신 동백의 머리가 떨어지고, 여름엔 청록의 색을 대표하는 나무 대신 노란 잎들이 떨어졌다. 가을은 적갈색 나무가 온 산을 뒤덮었고, 겨울은……. ……겨울은, ...
츠카사는 바람을 등진 채 검은 옷을 흩날리며 자신을 향해 웃음 짓는 레오를 향해 뛰어갔다. 츠카사는 자신의 앞머리가 바람에 흐트러지며 엉망이 되어버렸고 단정히 정돈되어 있던 자신의 새하얀 옷이 삐뚤어져 가는 것을 무시한 채 그 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한 표정으로 레오의 품에 안겼다. 안자마자 느껴지는 레오의 따뜻한 체온에 츠카사는 기분이 좋다는 듯 더욱 레오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마지막 수정 : 2022-11-02 주인공들은 가상의 인물이며 성인입니다. 필자의 윤리관과 작중 내용은 무관합니다. BGM : Hope Tala - Cherries Drink up the tears I cry 매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가게 문을 닫았다. 31일은 바지 케이스케의 기일이라 그랬고, 1일은 안식일의 개념이었다. 이틀이나 가게 문을...
엄청난 노고에 시달렸으나 완성해서 만족합니다,,,,, 마무리에 빨리 올리려고 좀 대충 그렷으니 주의해 주세요 ㅋㅋ ㅠㅠ 생일 축하해,,,,내 현최애 구차애........♡ 감상평은 댓글이나 에스크로 부탁드립니다 ! 그럼 재밋게 봐주세요.
#100 밤이 찾아왔다. 만연한 달밤에 서준은 마당 의자에 앉아 가만히 하늘을 올려다봤다. 가로등 불빛 때문인지, 달빛이 밝아서 그런 건지, 별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좋았다. 한참을 바라보다 그대로 눈을 감았다. 서준의 뺨까지 저 달빛이, 별빛이 닿진 않았지만, 가로등 불빛이 포근하게 덮고 있었다. 태양 빛을 받아 밤하늘을 빛내는 행성같이 고요히 반...
사람은 매개체를 통해 기억을 상기시키곤 한다. 우리는 무언가를 보며 누군가를 떠올린다. 나는 매번 여름을 보며 그를 떠올렸다. 그는 여름만 되면 사그라지지도 않고, 저물지도 않고 나타나 내 기억 속을 헤집어놓았다. 그렇기에 그는 나의 여름이었다. 이건 꺼지지 않는 나의 여름에 대한 회고록이다. 여름만 되면 보고 싶어지는 사람, 그리고 여름의 열기처럼 뜨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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