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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a_hisa - Renaissance Wind (Orgel ver.) ㅡ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거야. 우리 아들에겐 그런 날이 꼭 올거야. 그러니까, 그런 날이 오게 된다면... 몇 번이고 갈망해온 어릴 적의 파편이 다시금 기억이라는 수면 위로 떠올랐다. 언제적의 기억일까. 애매하게 떠오르는 어릴 적의 추억조차 긴 세월 앞에선 그저 뽀얀 먼지로 가...
아크라줄의 비애 "나는 열등한 존재이자 정신이다, 누이여. "네 사멸이 내 전부를 보게 해줄 것이다. "내 도난당한 사지, 굴복자 왕의 헛된 권력을 지키려다 빛의 자식들에게 잃어버린 그것이 날 낙오자로 만들었다. "내 실패의 불명예가 흔들리지 않는 수치가 되어 질병처럼 번졌고, 부서진 나 자신뿐 아니라 너와 친애하는 말칸스까지 더럽혔다. 나는 역병이다. 나...
파스텔 톤 보라, 연보라, 그 나가 뒤질 보라. 보라색 네 모습을 볼 때마다 보라색으로 하늘이 물들어 보라색 위액을 쏟아붓는다. 네 살점 하나하나가 마치 토사물이 뭉쳐져 만들어진 듯 혐오스럽고 불결하다. 네 좁고 통통한 입술을 볼 때마다 그것이 벌레 알 주머니처럼 탁 터져 나를 덮칠 것 같아 신음이 새어나온다. 나, 너를 증오하고 또 혐오한다. 기억과 추억...
Magician Rinko Offline Chapter.2 - Ep.3 Written by. 白燐 부제목 From. A DECLARATION OF ××× Uploaded at 20.07.14 01:31 돌아온 주말의 Roselia는 여느 때와 같은 일상을 맞이했다. 일찌감치 외출한 유키나와 리사, 아마 히나를 만나러 나갔을 사요. 린코도 아코와 함께 문을 ...
그는 그저 그러했다. 존재했고, 파악했고, 살아갔으며, 의문을 가졌지만, 그 누구에게도 간파되지 않았다. 한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무엇 하나도 종잡을 수가 없는가? 아니, 때로는 그가 사람인지조차 헷갈릴 정도로… 세상에 그런 사람이 하나만 더 존재한다면 인간은 더이상 믿음이라는 단어를 들먹이지 못할 것이다. 그의 모든 것을 관철하는 한 문장. 이 사람,...
퇴적되어온 세월만큼 감정도 무뎌진다. 마취된 거처럼 어지간히 강렬한 것이 아니면 성에 차지도 않았다.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고 있으면 무언가에 빠져서 헤어날 수 없을 거 같아서, 바보같이 미를 탐닉했다. 그것도 빠르게 질려갔지만, 스스로는 포기하지도 못하고 계속해서 게걸스럽게 끌어모았다. 온갖 예술들이 자신의 주변을 가득 채워도 가슴 한구석에 채워지지 않는 ...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 캘백시 이후의 이야기. 스포가 있으니 플레이를 하지 않으셨다면 열람 지양 부탁드립니다. * 추천 브금: https://youtu.be/TjDaOuWuSHY 블랑, 드디어 글을 쓸 여유가 나서 이렇게 펜을든다. 너는 어울리지않게 무슨 짓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은 정리해보고 싶었다. 너에 관해. 우리에 관해. 잠시 옛날 얘기를 해볼까. 나는 고아...
3 - 고백이 필요해 (2) “여기 좀 앉아.” “괜찮아.” “발 불편하잖아.” 걷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과 오래 서 있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였다. 힐덕후 소연이도 아마 오래 서 있는 것은 싫어할 거란 생각을 하며 다리가 아픈 것을 티 내지 않으려고 하는데 슈화가 평편한 돌에 들고 있던 놀이공원 지도를 펼쳐 깔면서 말했다. 눈물 나게 반가운...
*번역기 미사용으로 인한 의역 및 오역 있음 오늘은... 흥미로웠다. 오늘이 놈에서의 세 번째 날이다. 실제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나는 제런을 진정시키며 대부분의 날을 보냈다. 그와 알리스와의 연결을 잃어서 침울해하는 그를 끌어내는 것, 나는 산책할 겸마을 주변의 교외와 숲으로 그를 데려갔다. 만약 어떤 것이 (그를) 잔잔하게 해준다면, 나는 내가...
[오너와 캐릭터의 사상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불편한 언행 가감없이 조율 부탁드립니다. “ 착한 어른은 잠들 시간이야. ” 《 외관 》 _장신임에도 불구하고 발 딛은 곳에 닿을랑 말랑 아슬하게 내려온 은발은 이따금 빛을 받아 여러 빛으로 반짝이곤 했다. 이리저리 뻗친 듯 보이면서도 너저분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만큼 결이 매끄러워 물 흐르듯 손 사이를 빠져나...
치노야 보고 있니? 나 반쯤 디졌다. 너한테 걱정 들어서 기분 좋았는데 이젠 네가 죽어버렸네. 빈사상태라 아무말도 못하고 질질 짜지도 못하는 나를 용서해라 베개라도 개패면서 ㅂㄷㅂㄷ떠는 중이니까. 너는 망자방에서라도 행복해야 돼.. 나는.. 여기서 행복할 테니까.. 망자방이 아무리 재밌어도 가끔 여기도 들려줘 외로워서 죽어가는 순정이가 불쌍하지 않니? 솔직...
크허ㅓㅓ러러ㅓ퍼ㅓ러ㅓㅓ러ㅓㅓ버ㅓ버ㅓㅓㅍ퓨ㅠㅜㅜㅠㅜㅠㅜㅠㅠㅠㅠ😭😭😭😭😭 완전 무슨 외국 하이틴 영화 편집 같지 아니냐구여ㅕ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민대표 님 감사합니다😍😍😍 그럼 전 20000 이제 조금 핑크빛이 드리워지려는 9화를 작업하러...💜 아아ㅏ 맞어 표지부터 바꿔야겄슴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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