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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이면 되었다. 내가 그분의 사람이되는 밤은. 그 이상이면 나의 과욕일테고 단한번의 만남도 이뤄질수 없는건 이 차가운시대에라도 너무 잔혹하지 않은가..? 사대문안 뼈대높은 명문가 집안의 헌헌장부..그 고아하고 당당한 남자는 처음부터 어려웠다. 당연했다 난 그토록 그가 혐오하는 일본인..그중에서도 천하디 천한 웃음을파는 명월관 게이샤였으니… 술에 취한 ...
*피터필 *주제단어: 종이꽃 “…그건 아주 지긋지긋할 정도로 만드는군.” 오랜만에 집에 있던 필이 종이꽃을 만드는 피터를 보고 말했다. 피터는 분명 필의 말을 들었지만, 크게 반응하지 않고 계속해서 종이로 꽃을 만들었다. 그 하얗고 얇은 손가락이 몇 번 종이를 만지자 금방 아름다운 꽃이 만들어졌다. 그렇게 종이꽃 하나를 완성하고서야 피터는 필에게 말했다. ...
2. 30. 저는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적당히 부는 자리. 빛도 바람에 섞여 바닥을 훑고 가는 그 자리. 달이 높이 뜨면 월광이 가장 쏟아지는 자리. 수 백번 당신의 앞에 무릎을 꿇었던 그곳. 낮밤을 가리지 않고 어두워지지 않는 곳. 많은 것이 교체되었습니다. 불길이 붙었던 커튼도, 조각나버렸던 유리창도 나름의 손때가 묻었어요. 다만...
사무친다는 기분, 느껴본 적 있어요? 난 한 번도 느껴본 적 없었어.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붙잡지 않았어. 아쉬울 게 없었거든. 그 사람이 없어도 내 하루는 완벽하니까. 어쩌면 그랬던 거야. 내가 사람에 강할 수 있었던 건, 한 번도 내 하루에 그 사람 자리를 두지 않고 언제나 남는 자리에 그 사람을 두었던 거야. 그러니까 내가 아까워할 것은 시...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길 가다 피아노 소리를 들을 때, 지친 하루에 처음 따뜻한 커피 향을 들이쉴 때, 지나가는 어린아이의 손에 들린 솜사탕을 볼 때, 책을 읽다가 손등에 와닿는 햇빛이 따뜻할 때, 빈 노트에 네 이름을 쓰고 있을 때, 재생목록을 넘기다가 우리 둘 함께 들은 노래를 들을 때. 그때 나는 네 생각을 했어. 너를 한참 들여다 보는 나를 보며 넌 왜 그러냐는 질문을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날조가 다분합니다. / 산이 이름의 뜻을 약간 다르게 썼습니다. / 경상도 친구와의 대화를 상기시켜 쓰는 사투리.....미흡합니다......양해 부탁드립니다. 짝사랑의 끝은 여행 W. 닻하 우영은 지금 고민중이다. 짝사랑 하던 그에게 여행을 가자고 제안하고 싶은데 최산은 그리 쉽게 넘어올 사람이 아니었다. 이름부터 산이 아닌가. 부모님이 태산같이 듬직하...
“...안녕하세요”
* 「별에게 빈 소원」 다음에 봐도 좋을 것 같아요! (https://oneuleneeottae.postype.com/post/11878355) “하루, 사랑해” 라고 말하면 언제나처럼 나를 보며 미소 짓는다. “나도 사랑해, 이쿠야.” 하루, 그거 알아? 「사랑해」라는 말을 매일 너에게 할 수 있어서 행복해. 오늘도 내일도 먼 미래에도 전하고 싶어. 생이...
레토커미션(@letokeomisyeon) 님 세계와 너(스프레드 제작 @M__yun) 타로 1) 야모모 코노하가 세계를 구한 이유: 아름다운 세계가 무너지는 것도 싫었지만, 그 세계 속에서 당연히 살아가야 할 마나코도 죽는 것을 바라볼 수만 없었고, 피조물로서 잘 표현하지 못 했고 베풀지 못 했던 은혜를 세계를 구하는 동시에 마나코도 구하고 싶었기 때문에,...
관계 타로 A 리히트 Licht | B 히메미야 유리카 姫宮 由里香 타로 리더: 익명의 D씨 스프레드 출처: @M__yun 1) 리히트에 대해서: 상대가 원하는 건 뭐든지 하게 해 줄 마음도 능력도 있음. 뭔가에 빠지면 아주 푹 파고 들어가는 타입. 그 과정 또는 상대에게서 상처를 받거나 무언가 자신을 떠나더라도 상대만 있다면 크게 개의치 않거나 그러려고(...
피고 지는 저 노을을 함께 보자 했던 약속들은 이제 비어버린 말이 되었으나 그 순간은 여전히 나에게 마실 생수 들이마실 숨 하나의 기댈 담이 되어 주어 우리가 지키지 못한 것을 나는 홀로 간직하고 있네 내 새벽은 잔잔히 치는 파도 소금기 가시지 못할 제 몸 위로 하얗게 부서질 햇살에 눈물을 흘리네 아픈 바다야 내가 너를 네가 나를 그리워했을 적에 아주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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