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 trigger warning !: 이혼 , 분가 등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4편 다음에는 사요린코아코 단편 찌통물 한 편을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MARIGOLD (4) '딩동' 초인종 소리가 고요한 집 안에 울렸다. "..이 시간에 누구지..?" 아코는 현관문 앞에 다가갔다. 인터폰을 확인해보니, 익숙한 얼굴이 아코의 눈에 들어왔다. "아빠...?" "...
'Turn to page 617 -- Scientific Witchery' '페이지 617로 넘겨 -- 과학적 흑마법' 스포일러 방지 미방 미방 미방!!!! 갤러해드, 넌 절대로 무너지지 않으리 "별. 잘 왔어. 아니, 잘 왔다기엔 좀 그런가? 음, 그럼 시작하자, 독을 탄 샌드위치의 다과회를." 자, 먹어 치우자. 운이 좋으면 넌 살게 되겠지만, 아니라면...
단편 모음집-Mili 곡들 몇 개 기반 1. 별이 빛나는 때... (갤러해드와 과학적 흑마법, Summoning 101 기반)(달은 테루루, 별은 갤러해드에 대치되나 알페스 요소 없음 아무튼 없음 알페스요소 다뺐어) 옛날에, 휘황찬란한 빛을 내뿜는 별이 있었답니다. 별은 언제나 행복했고, 밝게 웃어주었죠. 그러던 어느 날, 별의 앞에 외로운 누군가가 나타났...
쇼세이씨와 사타케 닌자대(날조)에 취직한 미키에몬이 인술학원에 방문하는 만화
*** "슬기야, 슬기야아. 슬기야?" 일어나자마자 하는 첫 일과라고 할 수 있다. 배주현이 강슬기를 찾는 건. 같이 영화를 보다가 잠들어서 옆에 있을 때도, 제때 잠이 들어 각자 방에서 잠이 들었을 때도.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는 일이라고나 할까? 매번 딱히 무슨 용건이 있어서 부르는 건 아니다. 그냥. 입이 심심해서... 는 아니고, 입에 착 달라붙는 ...
※오타, 맞춤법,띄어쓰기양해부탁드려요! ※아직미숙한점양해부탁드립니다 ※욕있어요! 조용한 방은 한사람으로 인해 소란스러워졌다. 그 한명은 카모메다이의 보스 호시우미 코라이 (호시우미는 말한번으로 소란스럽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듯 하다....) 호시우미는 히나타처럼 작은키였지만 보스답게 싸움은 상상이상이였다. 어쨌든, 히루가미와 히나타 단 둘이 있던 방에 호시...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그리고 우린 서로 다른 세상에서홀로 잠들지. "혼자 여행오셨나 봐요?" "네." "아. 그러시구나." 그의 짧은 대답에 대화가 뚝 끊겼다. 괜히 눈을 빙그르 돌리다가 앞에 앉은 태형을 바라봤다. 잘생겼다. 눈이 마주친 그는 또 고개를 숙인다. 너부 빤히 봤나봐. 주책이야. 김연화. "여기 오면서 돌담...
나는 숨을 쉬며- 입에서 새하얀 입김이 흘러나왔다. 한참을 걸어 도착해서야 발끝이 아릿해지면서 감각이 사라지는 것을 알았고 폐는 가장 깊숙한 곳부터 차가운 공기로 몸을 돌아다닌다. 모든 동물이 잠에 들고 인간 마저도 밖을 나오지 않을 그런 매서운 겨울 날이 자신의 눈까지 파고들어갔는지 시큰거렸다. 추움에 이미 식은 손을 그러모아 애써 비벼보고는 데워보고자 ...
"내 진짜 이름은 채진오야." 언젠가 네가 나한테 말했었지. 나는 널 이상한 사람 보듯이 했던가? 솔직히 기억나지 않는다. 나는 남한의 북쪽 관리자. 내가 관리해야 할 사람은 세 명. 너는 그중 한명이었다. 굉장히 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조용하지만 반짝였고, 목표가 뚜렷했다. 그와 친해지고 싶었고, 실제로 우린 동기중에 제일 친한 사이라고 할 수 있을 ...
오늘도 호정은 평화로웠다. 하늘은 맑고, 부상자도 없었으며. 호로의 출현도 없었다. 아무도 다치지 않고,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 정말이지 평화로운 날. 그래, 분명 오늘은 그렇게 끝나야만 할 것이다. 아이젠 소스케는 그렇게 생각하며 구속구를 풀고 무간 밖으로 발을 디뎠다. 문지기는 존재하지 않았다. 蝉時雨が僕の心に冷たく響く 매미의 요란한 소리가 내 마음에 차...
*트리거 워닝: 본편에는 가정폭력에 대한 간접적 묘사가 있습니다 이건민의 아버지는 항상 쓰레기에 개새끼였다. 벌어오는 돈은 변변찮은 주제에 술 마시면 고래고래 소리나 지르며 가족에게 악담이나 퍼붓는 그런 인간말종이었다. 건민은 그런 아버지가 지긋지긋했지만 그래도 나름 견딜 만했다. 잠시 귀를 막고 모른척하면 다음날 아침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냥 과묵하고 틱...
헌터는 가끔 타워에 도착한 뒤로 다시 돌아가지 않는 곳에 꿈을 꾼다. 거대한 시체 처리장을 기어나온 악다구니로 출발했던, 흙과 얼음과 그늘로만 이루어진 별에 대한 꿈을. 그녀는 거기서 넝마주이를 주워입고 살아왔다. 몰락자의 함선에서 뜯은 와이어와 기갑단의 갑옷을 엮어 무릎 보호대를 만들던 삶이었다. 그녀는 드렉처럼 몸을 웅크린 채 걸었고 기갑단의 거친 쇳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