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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다음 날 오후 카페로 들어오는 주연, 들어오자마자 남자 알바생에게 인사를 건넸다. “안녕.“ 주연 자신에게 인사하는 주연에 놀라 동그래진 눈으로 쳐다보고 물었다. “형이 이 시간에 왜…?“ 남자 알바생 ”알바 하러 왔지, 내가 뭐 하러 왔겠어.“ 주...
고3x고2 를 맡아주신 일비님(@haelang_ill_bi)과의 헤남게이 짝사랑 보쿠아카 합작글입니다. *** 고작 1년하고 3개월이 조금 안 되는 거리. 가까워지지도 그렇다고 멀어지지도 않는 간격 사이, 커다란 경계가 생겼다. *** [아카아시! 내일 우리 과 개강 파티래! 그래서 기대 중이야!! 근데 개강 파티에서는 뭘 하는 거지?] 20:19 ...
서른 살이 되면 죽을 거라던 사람들이 서른 살이 되어서 스무 살로 돌아간다면
좀 더 마음을 가다듬으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노력하려고 해요. 물론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리하지 않는거에요. 어떠한 경우에서라도 무리하게 된다면 저는 그걸 과감하게 그만 둬버릴거에요. 그만 둬버리지 않게 되게 하기 위해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노력할거에요. 그럼 영상 재밌게 보세용 친구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날조 캐붕 주의 1. 몇 년 전 풍월리 분교로 부임한 민수하 선생님은 요새 생긴 고민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지금 제 앞에 앉아 자신은 어차피 스트리머가 될 거니까 공부는 안해도 된다고 열심히 저를 설득하고 있는 하윤이 고민일까? 아니, 전혀. 어차피 자신은 이런 직업을 가질 것이니 공부는 안해도 된다는 학생들은 매년 한 두명씩 있기 마련이었다. 그러...
터벅, 터벅, 터벅. 매캐한 연기가 하늘높이 치솟았다. 나는 멀리서 담배를 물고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을 뿐이었다. 나는 숨을 후, 하고 한번 내쉰 뒤에 뒤돌아 그 자리를 벗어났다. 일을 잘 해낸걸 지켜보았으니 이제 보고를 하러갈차례였다. 이놈의 직업, 진짜 때려치고싶네. 나는 속으로 그렇게 궁시렁댔다. 내가 마피아 직업을 가진건 1년 전 어느날이었다. ...
봉숭아의 꽃잎을 뜯어 차가운 돌 위에서 으깨지면 붉게 물든 네 피는 곧 손톱에 새겨지고 그렇게 자라나는 손톱을 보며 두고두고 생각하겠지 첫사랑의 지독한 꽃내음과 쌉쌀함은 결코 달콤한 것이 아니었음을
" 연회는 간만이구나! 대련은 언제나 환영이다! " 이름 연화영 : 連話泳 나이 實 : 39 外 : 不明 종족 요괴 : 두억시니 : 頭抑神 키/몸무게 약 6尺 12寬 : 189cm 83kg 외관 성격 유쾌한 : 快樂主義 " 마셔! 죽어도 과음으로 죽어야 체면이 사는 것이다! " 쾌락주의. 죽어도 즐기다 죽고, 사인도 즐기다 죽은 것이어야만 한다. 당신이 재...
*상처의 묘사가 있습니다. 제 이름이 호명되자, 유노이아가 앞으로 걸어갔다. 그리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속도. 여유를 부리는 것인지, 표정도 긴장된 기색 없이 부드럽기만 하다. 이내 보가트가 변화하자 눈에 흥미를 얼핏 내비친 채 지팡이를 만지작거린다. 나타난 것은 녹색 머리카락을 가진 어린 아이. 멍한 표정인 그것이 입을 빠끔거렸다. 무언가를 말하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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