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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글을 한 번 써보라고 권하면 열이면 열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습니다. '글 쓰는 거 어렵잖아. 난 못해.' ' 글은 아무나 쓰냐. 그 어려운 걸 내
군계일학이라는 말이 어울린다고나 할까.그는 어디에 내놓아도 존재만으로 시선을 휘어잡기에 충분한 인물이었다. 출중한 외모며, 큰 키에 비상한 두뇌까지 무엇 하나 남에게 견주어 뒤쳐질만한 것이 없었다. 처음 그를 목도한 교실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은 뒤, 교무실로 돌아와 생활기록부를 뒤적이는데 저도 모르게 기가 찬 한숨이 나왔다. 얘는 뭐, 다 가졌네. 첫 감상...
× 본 커뮤니티에서 언급되는 모든 지명과 단체, 상호 혹은 인물명은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모두 완전한 픽션입니다. [ 치익─ 반복합니다, 현재 생화학 테러로 인한 국가재난경보가 발령중입니다. 우리 정부는 국민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당 경보를 청취하고 계시는 생존자께서는 안내해드리는 생존 수칙을 ─치이익─ 준수하며 안전지역으로 속히 ...
얼굴이 뚫어지다 못해 눈빛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었다면 진작에 죽고도 남았을 시선이 벌써 몇 분을 넘게 이어지고 있었다. 누군가에게는 고작 몇 분, 으로 치부될 시간이었으나 직접 시선을 받는 입장에서는 그 몇 분의 시간이 그렇게도 길게 느껴질 수가 없었다. 김독자는 책상 의자에 앉은 채 숫제 죽일 듯 제 얼굴을 빤히 바라보는ㅡ정확히는 노려보고 있는 사내를 ...
12월 31일, 원래대로라면 허셜과 클레어는 인파가 바글바글한 템즈강가에서 설 자리를 찾느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있어야 했다. 그러나 지금 허셜이 향하는 곳은 템즈강이 아닌, 그레센헬러의 이과대학 물리학과의 한 랩실이었다. 클레어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자신과는 아무 인연이 없다고 생각한 곳이, 이제는 눈 감고도 갈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졌다. 진작에 ...
*공모전 참여 글입니다. 전문은 공모전 페이지에 올라가 있습니다. 가로등 불빛이 유난히 아련한 가을밤이었다. 백기는 취객을 집까지 인도해 주겠다는 핑계로 자리를 비운 게 과연 언제까지 유효할 것인가 따져 봤다. 특수경찰인 그에게 취객인도는 업무외의 일이었으니 별 의미는 없었다. 막 나가는 놈으로 유명한 그에게 감히 뭐라 대놓고 말할 용자는 어차피 없을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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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한당 기반 맞숨미당. 근데 죄~~금 달라용. 1. 문선모 형사시절 어언 7년차, 최형배 있는 감옥으로 보내졌다. 하나 있는 누나 수술비가 필요한 선모를 살살 구슬려서 최형배 감시 및 덫 설치 역할로 보낸 사람이 한도경이었다. 한도경은 한도경 나름 실적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문선모는 미리 설계한대로 적당히 설치며 최형배의 시야 안으론 들지 않았다. 성...
* 오든X나인 그리고 약간의 리온X나인 * 크게 자극적인 묘사는 없지만, 아주 약한 수위 묘사가 있습니다. * bgm 有 [오든나인/리온나인] 불청객 늘 있었던 리온과 나인, 대장과 부대장 사이에 있는 그 둘의 싸움은 그날 따라 고성이 오가고, 헤어지잔 말이 입에 오른 그런 날이었다. 또, 이스델라에 소나기가 내리는 날 이기도 했다. 리온은 우산을 들고 문...
*심각한 의식의 흐름 *길어요ㅋㅋㅋ 좀 많이 길어요...
ㅡ몇달 후.ㅡ …쪽,쪽,쪽. "우으…이제 그만 떨어져…." 그러니까, 이 상황을 말하자면 나란히 늦잠을 잔 그들은 여유로운 아침…이라고 하기엔 좀 늦은 감이 있었지만, 어쨌든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중이었다. "회사는 안가?" 라고 물어도 "휴가 냈으니까 문제없어. 뭐… 지각한다고 해도, 분명 날 함부로 해고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말이지~." …라는 ...
2011년 6월경 판매 / 총 42p 호모포비아 관련 소재 / 폭력, 유혈묘사 주의해주세요.
피곤한 하루였다. 어스름한 달빛이 쏟아지는 어두운 방 안에서 츄야는 천천히 잠옷으로 갈아입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간부쯤 되면 이런 일상에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늘어난 책임에 점점 고달파지기만 했다. 아쿠타가와가 오늘도 미친놈처럼 날뛰어서 일을 더 크게 벌려놓은 것도 한몫했다. 포트 마피아의 허가 없이 마약 밀매를 하던 적 조직을 섬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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