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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하하... 네가 언제부터 비어트리스가에 관심이 있었다고 나불대는 거지? 백작가는 매순간순간이 망하기 직전이었다. 인재랄 것도 없고 욕심을 채우기에 급급한 짐승들 뿐이지. 고리타분한 어르신들의 고함에 나는 어머니까지 내쳐서 만든 자리인데, 급조라니. 아, 너는 부인을 죽여 얻은 탄탄한 자리라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건가? 그렇군, 난 내 소중한 이들을 죽이...
Keep me from the cages under the control날 통제하는 우리로부터 벗어나Running in the dark to find East of Eden에덴의 동쪽을 향해 어둠 속을 달리고 있어Zella Day - East of Eden(https://youtu.be/bex9bA7oQwA) “들어보라고. 엉? 오늘날 이 사회의 문제점이 ...
당연하지만 몸살이 났다. 아무리 볕이 강해지는 계절이라도 호수 한가운데에 뛰어든 데다가, 젖은 몸을 바로 말리기는커녕 몸 사리기 급급했으니 병이 나는 것이 순리였다. 이제 관용적 표현이 아니라 정말 젖은 빨래가 된 원우는 욕실에서 탈수를 마친 후 가물거리는 정신으로 침대에 엎어졌다. 역시 젖은 옷을 갈아입고 온 찬이 끙끙 앓는 그의 귀에다 체온을 쟀다. 삐...
"야. 씨발 너 돈 안 가져왔냐? 이 새끼가 미쳤네." "내겐 너희들에게 돈을 줘야 할 이유가 없다. 내가 왜 그래야 하나." 퍽. 콰당. 은태가 수십 번을 쳐대도 쓰러지지 않던 지훈은 단번에 은태를 넘어뜨렸다. "너 돌았냐? 이 씨발새끼가... 어? ㅋㅋㅋㅋㅋㅋ 왜, 해보게?" 그러나 은태는 굴하지 않고 계속 주먹을 날렸다. 그러나유효타는 없었다. "아 ...
*벵 님의 썰을 받아 연성했습니다. (본문은 댓글에 링크 확인해 주세요) - 이 글에 알페, 나페, 연성의 금지 사항 등을 연성하려는 의도는 없음을 알립니다. 항상 그렇듯이 미수반의 팀원들은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다. 여느 때와 다른 것이 있다면, 여섯 명이 아닌 다섯 명이라는 것 정도였다. 수현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쳐, 입원 중이기 때문이었다. 팀...
안녕하세요. 이번 브러쉬는 모든 상황에서의 야경을 빠르게 그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먼 거리의 야경가까운 거리의 야경동양풍 야경서양풍 야경브러쉬와 이미지 모두를 제공합니다. 사용
우선, 수정된 봉고캣 파일을 다운로드 해줍니다. 다운로드 된 알집을 풀어주어 이미지가 모두 있는지 확인합니다. - 위 사진처럼 5개 모두 들어있는지 확인합니다. 1. 바탕화면의 OBS Studio를 우클릭하여 파일 위치 열기로 파일을열어주세요. 바탕화면에 OBS Studio가 없으신 분들은윈도우키 + R 키를 눌러 아래를 복사 붙여넣기로 검색하세요. C:\...
어김없이 치열한 전투를 끝낸 르웰린. 주변은 깜깜하고 흐트러진 매무새에 피비린내만 가득하다. 공허하고 피폐한 눈으로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보는 르웰린. 별하늘 가득한 은하수가 펼쳐져 있다. 문득 생각나는 한 사람. 몇 주동안 자꾸 일이 생겨 약속을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고… 매번 약속을 미루는 건 자신. 이해해주는 건 밀레시안. 아쉬운 사람도 자신. 쿨한 ...
밀레와 데이트 약속 잡았는데 번번이 일 때문에 밀리는 르웰린. 이해해주는 밀레가 고마운 한편 아쉬운 기색이 전혀 없어서 조금 착잡하다. 그러던 어느 날 전투 중 조원 하나가 잘못해서 위기상황 발생, 정면에서 홀로 사도를 맞닥뜨리게 되는데. 아, 망했다. 이번에야말로 정말 죽는 건가. 이제 겨우 밀레시안님이 마음 여셨는데. 멜윈 데뷔탕트도 봐야 되고, 단장님...
"아니, 씨발 이게 뭐야?!" 케일이 드물게 욕을 하며 말을 높였다. 아이들이 없기에 소리쳤지만, 있었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더 곤란했을지도 모른다. 케일이 이렇게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를 따라가 보면, 그건 불과 몇십분 전에 일어난 일이었다. . . . 케일은 하얀별을 죽이고 사냥꾼에 대해 본격적인 자료조사를 하기 전, 간만에 꿀 ...
2021.04.27 처음 모르도나를 방문했을 때 느낀 감정은 놀라움이었다. 전쟁의 상처와 회복 중인 흉터, 종종 보랏빛으로 물드는 하늘. 모험가들이 모이는 자유의 도시, 망자의 종소리. 드넓게 펼쳐진 은빛눈물 호수와 거대 비공전함 아그리우스를 휘감은 환룡 미드가르드오름. 멀리 보이는 제국군의 기지. 그리고 구름을 뚫고 올라가는 푸른색의 거대한 크리스탈. 그...
"그 확률은 정말 만에 하나였을 뿐이니까... 그럴 일은 없을 거야. 이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설마 내가 그리하겠노라, 이야기할 것이라고 기대했던 건 아니지, 델린?... 기대 같은 건 하지 마, 네 실망감은 내가 채워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 우리가 평화롭게 이야기를 하려면, 외면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겠지. 칼과 마법이 아니더라도 이야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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