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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Friends C
루크-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 눈을 꽈악 감은 루크의 시야는 어둠과 번쩍이는 불빛만이 가득했다. 귓가도 어지러운 소음 때문에 혼란스러웠다.루크-....대답해줘-마치 전파 질이 좋지 않은 무전기에서 뚝뚝 끊겨지는거 같았다. 그 음성은 다급했고, 그럼에도 루크를 걱정하는 감정이 묻어나왔다. 빨리 약물을 좀 더 투여해보라는 놋쇠목소리도 들려왔는데, 루크는 저를...
* “매그너스.” “...세상에. 무슨 비를 이렇게 많이 맞고 왔어.” 전화로 포털을 열어 달라고 하지. 아니면 택시를 타던가. 우산 파는 곳도 없었어? 문을 열어주자마자 코끝까지 훅 다가오는 비 내음과, 흠뻑 젖어있는 커다란 알렉의 모습에, 쫄딱 젖은 대형견 같네. 라고 농담하면서도 행여 그가 감기에 걸리진 않을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덜컥 걱...
Just Friends
A5|32p|중철|4,000원 쉐프 토마스 x 매니저 뉴트 AU 토마스는 매장 앞에 큰 가방을 메고 서서 입구 위에 걸린 간판을 천천히 소리 내 읽었다. “세이프 헤이븐.” 작지도 크지도 않은 마을의 작은 레스토랑이었다. 인근 지역 주민이 자주 오는 그런 식당이었다. 오전 영업이 끝나서 손님은 없었다. 들어오자마자 가장 가까운 테이블 위를 손으로 쓸었다. ...
Once on this Island 06. Forever Yours [TI MOUNE] Sure as a wave Needs to be near the shore 파도가 해안 가까이에 있어야 하듯 You are the one I was intended for 당신은 나와 운명으로 엮인 바로 그 사람이에요 Deep in your eyes I saw the g...
청서문고 사건이 일단락된 이후로 호텔 비다에서는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나로서는 좋은 일이다. 일할 때 심신의 안정이 얼마나 중요한데.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업무 능률도
Once on this Island 05. Discovering Daniel / Pray [TI MOUNE, spoken]Help! Someone! Come quickly! A car has crashed! A boy is hurt! Help me, someone! Where is everyone?! Hello? Can you hear me?도와주세요! 아...
** 신간 벤마 단편집, 트찰로스 단편집을 포함, 구간들쩜오 & 통판 수량 조사중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http://naver.me/IxUPWyyE 트위터 추첨 이벤트For. 늘빔님키워드 : 셜존, 수갑bind# 04“아주 잘했어요.”트릴로니 교수는 짙은 웃음을 지었다. 때마침 울린 수업을 마치는 종소리에 존은 더 이상 이 자리에 있...
신청은 https://line.me/ti/p/OVkUWAzgqc 라인으로 신청이 불가능한 분들은 쪽지 주세요. 개인적으로 오픈 채팅 링크를 드리겠습니다. 2차 모집 포함 모든 문의는 총괄 라인이나 댓글에 기재된 애스크 링크로 주세요. 전직 & 현직(활동 때의 캡처본이 없다면 무소속으로 기재 바랍니다.)기존에 있던 '밤하늘의 별을'의 규칙 중 바뀌어야...
Blind W/B. Rz 어느 깊은 새벽, 그냥 갑자기 문득 눈이 뜨였다. 태양은 그 자취도 보이지 않는 아주 어두운 새벽녘의 일이다. 아무도 깨운 사람이 없었다. 그저 불현 듯 눈이 떠졌을 뿐. 어쩌면 꿈을 꾸었을지도 모른다. 조금은 오래 된, 행복했던 시절의 그런 꿈을. 이제는 그만 놓아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게 마음대로 가능한 일이었다면 아주...
핸드폰에 쌓이는 메세지는 하루가 다르게 부쩍 늘어갔다. 그냥 궁금해서 보낸다는 것치곤, 홍빈이 남겼던 말처럼 너무나도 사소한 질문들이었다. 아침에 일어났는지, 밥은 먹었는지, 가게는 잘 갔는지, 몇 시에 마쳤는지, 집은 잘 도착했는지. 심지어 거의 변하지 않는, 아니, 똑같은 질문들은 매일 택운을 찾았다. 그러나 택운은 성실히 꼬박꼬박 대답을 했다. 손에 ...
「이런 사람이 가까이에 있습니까? 1. 음반매장에 비정상적으로 자주 드나든다. 2. 이름으로 동네나 시의 이름을 쓰고 있다. 3. 대화의 포커스가 미묘하게 빗나간다. 4. 맨 손으로 사람과 접촉하려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는 사신일지도 모릅니다.」 ―사신 치바 中 Wonderwall 石御 미도스지는 투명한 비닐우산을 쓴 채 차도 건너편에서 담배를 입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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