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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Boundaries에서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Familiar Sight에서 별개로 나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지로는 어떻게 생각해?''뭘?''………어떻게 생각해?''그러니까 대체 뭘?'지로가 답답함에 묻자 눈앞의 형제는 눈가를 접으며 웃었다. 그 얼굴이 너무 서글퍼서 지로는 저도 모르게 손을 뻗었다. 그러나 이내 다시 저를 똑바로 바라보는 그 시선...
* Familiar Sight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Boudaries에서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 늦었다. 눈길에 차들은 엉금엉금 기는데 마음만 바빠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리를 덜덜 떨고 있었다. 택시의 창문에는 성에가 끼어 불빛만 대강 붓으로 툭툭 찍어놓은 것처럼 뿌옇게 번져 보였다. 가만히 보고 있자니 괜히 서글퍼졌다. 회사보단 가족...
2011.03.31 만우절 개드립 "여긴 창도 크고 남향이라 볕이 잘 들겠다. 혼자 살기에 크기도 적당한 것 같고. 이 방은 보증금이랑 월세가 얼마죠?"지로는 집주인 아저씨의 말에 고개를 연방 끄덕였다. 손은 조그마한 수첩 위에 뭔가를 부산하게 적어댔다. 집주인과의 대화와 메모, 두 가지 일을 하는 와중에도 지로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창문도 열어보...
"있지, 자?" "왜." 시로의 물음에 고로는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대답했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분명 잠이 들려는 찰나였음이 분명했다. 목소리가 눅진하니 가라앉아 있었다. 시로는 괜히 말을 걸었나 싶어 잠시 말을 참았다. 이대로 계속 조용히 있으면 고로는 다시 잠에 빠질 것이었다. 잠에 약한 그가 몸을 뒤척이는 소리가 들렸다. 얼른 말하라는 듯이 고로는 ...
마지막 시험은 전공 과목이었다. 덕분에 현우와 호석은 금요일 오후까지 시달리고 나서야 중간고사를 마칠 수 있었다. 강의실을 나온 현우는 먼저 답안지를 내고 나간 호석을 복도에서 눈으로 찾았다. 기다리겠다는 말은 없었지만 암묵적인 약속이었고, 역시나 복도 모퉁이 너머에 서 있다가 이쪽을 빼꼼 내다본 호석과 눈이 마주쳤다. 현우를 본 호석이 씩 웃었다. 호석은...
오늘은 유난히 피곤했고, 유난히 비가 내렸다. 씨발 옷 젖는 거 싫은데 웬 비야. 난 학교를 쨀까 하다가 그냥 옷을 챙겨입었다. 오늘은 정상 등교 시간보다 2시간이나 늦었다. 이유는 없다 원래 그런다. 차를 끌고 도착한 학교는 시끄러웠다. 난 차에서 내려 우산을 펴는 사이에 젖은 셔츠를 탈탈 털었다. 안 그래도 기분 안 좋은데 왜 이렇게 쳐 시끄러운 거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랜만에 즐거운 모임이었다. 대학 때부터 이어지던 이 모임에는 별로 공통점이랄 게 없었다. 과도 다 제각각이고, 같이 동아리를 했던 것도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생긴 모임이었다. 굳이 공통점을 찾자면 ‘정재현’이려나. 그래, 거슬러 올라가보면 재현을 중심으로 모인 것이 분명했다. 재현의 고등학교 선배, 재현의 과 동기, 재현의 사촌동생, 재현의 아는 형 ...
슬롯 ● ● ● 예약 ● (슬롯이 차면 초록색 동그라미가 됩니다.) § 커미션 오픈했습니다! § ▶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복숭아(@S_Peach_CM)에게 있으며, 작업물의 2차 수정 및 상업적인 이용을 금합니다.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시, 문의 부탁드립니다. ▶커미션 일부는 샘플로 공개될 수 있으며, 공개를 원하시지 않을 경우 커미션 신청시 말씀해주시기 바...
때는 2018년 ... 현생에 치여 살던 저는 슈짐온에 함께 다녀온 멜라님의 추천으로 부스러의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 여행중에 폼림 성공해버리신 천재 멜라님 ... 카톡 찾아보니 2018년 10월이더라구요 그때부터 부스명을 정해놓고 있었던 체리 ... 부스명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제가 지었지만 아무튼 제가 어떻게 감히?! 부스를 낸다는 사실도 굉장...
* 국제무역과 구사회가 몰락한 이후의 가백과 미나 그리고 약간의 선동과 날조가 있습니다... * 작업곡: Quizás Quizás Quizás - Nat King Cole 사천으로 떠나기 전 가백은 미나와 함께 춤을 추는 꿈을 꾸었다. 우기가 시작된 무더운 구룡이 아닌 언젠가 자신이 살았던 아파트의 채광 좋은 거실. 제 발등 위로 두 발을 올린 미나의 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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