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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대 황제, 페르시크 아인 에페트레아의 이야기를 해보지. 페르시크 황제는 제국의 부패를 일소하겠다 선언했다. 이는 많은 기득권층에게 선전포고를 하신 것이나 다름없었다. 젊은 황제의 치기라고 여기는 자도 있었으나 채 2년도 지나지 않아 모두가 황제의 말이 허언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세금에 대한 횡령, 권리남용 등을 조사하고 처벌하였고 꽤 많은 ...
몰부스 사막에 대해 아는 사람 있나? 있다고 해도 책에 나온 내용을 조금 아는 수준일 거다. 몰부스 사막을 모래로 뒤덮인 지옥이라고 부르는 이도 있다. 몰부스 사막에 대해 정확한 규모는 알 수 없으며, 몰부스 사막에서 나오는 마물의 정확한 근원도, 사막 너머에 있는 피니시아의 위치도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없다. 에페트레아는 몇 백년 간 마물을 막아내는 ...
이번 시간에는 다양한 속성의 마법을 학습 해 볼 것이다. 물, 불, 땅, 공기 뿐만이 아닌 얼음, 전기, 빛, 식물 마법에 대해서 배울 것이다. 얼음은 물과 공기전기와 빛은 합쳐서 보는 학자들도 있지만 나는 나누어 보는 편이다. 대체로 마법을 사용할때 빛은 잘 쓰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내 경우엔 말이지. 오늘 너희가 할 일은 외우는 것이다. 마법진을 외우...
자, 모두 이 시간을 기다렸나? 여러분이 배우고 싶어하는 무기들을 연습용으로 준비해 왔다. 자신이 배우고 싶어하는 무기에 대한 이해는 꼭 필요하니까. 무기에 대한 이해는 기초적인 체력을 단련하는 것과, 움직임, 자세 등을 배우는 것과 같이 중요하다. 여러분은 이 무기를 왜 배우고 싶었나. 직접 휘둘러보니 생각한 것과는 다른 느낌이 들지는 않는가. 자신이 배...
본인이 나오는 동인만화를 받았다. 대사가 맘에 안드는데... ㅜㅜ ㅜㅜ ㅜ ㅜ 비꼬는 말투는 별일이 아닐때나 나올것 같단 생각이 있다....아니면 역시 당황했을때도? 그럴 수도 있겠구나.. 불만스러울땐 조금더 수축해서 날카로워지는 동공. . *(좋다) 만화 안에 쓴 그림..
친애하는 아이비 그린우드 귀하주님의 은총이 세상에 가득하길! 성탄절을 앞두고 온 영국에 눈이 내리는군요.복잡한 미사여구와 인사치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귀하를 위하여 거두절미하고
아랫층 에서 들려오는 시끌벅적 한 소리에 여주는 방을 나와 거실로 향했다. 거실에는 전투복을 입고 임무를 준비하는 SA 팀원들이 있었다. " 어, 여주 일어났어?" " 아 안녕하세요" 거실로 내려온 여주를 보며 도영이 웃으며 인사했다. " 임무가세요?" " 응. 별건 아니고 그냥 단순납치" ".......예?" " ? ....왜??" " ㅇ..아.. 아니에...
생일이었다. 그저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축하를 받았다. 뭐 하나 잘 해야 인정받는 사회에서, 이걸 해냈다고 아등바등 드러내야 겨우 알아주는 세상에서 존재 자체로 좋은 말을 듣는 날. 참 매력적이다. 그래서 나이를 먹을 수록 생일이 더 좋아지나보다. 적당히 일면식 있는 사이에서 듣는 간단한 축하를 좋아한다. 일말의 호감과 내뱉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
본 글은 센티넬버스의 소재를 담고있습니다. 선우는 작은 시골집에서 태어나 친구들과 잘어울리는 그런 아이였다,적어도 그 일이 있기 전까진 세상은 바뀌었다.'센티넬'이라는 초능력자와 '가이드'라는 인간진정제라고나할까.정부는 센티넬을 남용한다 그러니까..실험하고..싸우게하고..그런거 말이다. 야!김선우 너 죽었냐? 아 또 잠들었다,나도 모르게 "안죽었어 새끼야;...
200. 말라 비틀어진 낙엽을 밟는 소리가 오늘따라 유독 좋았다. 바닥을 보며 낙엽만 밟다 앞에 기둥과 부딪히려고 하면 손으로 이마를 막아주는 산하도 오늘따라 더욱 좋았다. 내가 다시 해맑게 낙엽만 꾹꾹 밟으며 말했다. “나 오늘 너 집 가서 잘래” "네..? 뭐라고요?" “오늘은 조금이라도 너랑 떨어져있기 싫어” "..... 알았어...
계절의 종막엔 언제나 비가 왔다 꽃처럼 흐드러진 빗방울과 잿빛으로 물든 하늘 무력하게 쓰러지는 계절과 제대로 된 작별 없이 보내야 했던 것들, 모든 것이 뒤엉켜 덮쳐와 빛바랜 구름은 어쩌면 나일 수도 있겠어, 눅진하게 들러붙은 습기는 자꾸만 나를 아프게 한다 응어리진 후회는 등골을 타고 흘러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기고 내가 사랑했던 날들이 무너진다 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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